금융당국이 정보유출 카드사의 고객정보 유통 및 브로커 거래에 대해 이번 정보유출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시중에 나도는 카드 3사 유출자료가 정부의 발표와 달리 유통되고 있다는 보도에 “이는 최근 카드사 정보유출 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카드 3사 중 KB카드는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이 당초부터 유출된 적이 없다”고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팔자’에 약세다.
23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74포인트(0.24%) 내린 1965.68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엇갈린 기업실적으로 혼조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피지수는 1.65포인트 하락한 1968.77로 개장했다.
외국인이 138억원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반면
한국투자증권은 23일 KB금융에 대해 KB카드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해 영업정지를 받더라도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고은 연구원은 “금융위는 KB국민, NH농협, 롯데카드에 대해 3개월 동안 신규 카드 발급 및 신규 카드론을 금지하는 영업정지 조치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사태로 인한 비재무적 영향과 재무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현대증권은 23일 삼성카드에 대해 KB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경쟁사의 개인정보 유출 반사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매수’와 목표주가를 4만 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구경회 현대증권 연구원은 “삼성카드의 PBR 밴드는 바닥권으로 작은 변화도 크게 반영될 수 있어 카드 사태의 반사 효과 기대된다”며 “이번 경쟁사들의 개인정보 유출의 반사 효과는
개인정보 유출 관련 카드 3사의 신용카드 재발급 및 해지 요청 건수가 22일 12시 현재 229만건을 기록했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B국민카드, 롯데카드, NH농협카드 3사의 누적 재발급 요청 건수는 총 127만3000건, 해지(탈회 포함) 요청 건수는 101만7000건으로 100만건을 돌파했다.
이들 카드사의 재발급 및 해지 신청 건수를 모
롯데그룹 여행기업 롯데제이티비(JTB)가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JTB는 1~2월 예약자들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64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1~2월에 출발하는 성인 고객은 롯데면세 시내점(소공, 잠실, 코엑스, 부산)에서 이용 가능한 선불카드 1만원권을 받을 수 있다. KB카드로 200만원 이상
개인정보 유출 관련 카드 3사의 신용카드 재발급 및 해지 요청이 170만건을 웃돌았다.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21일 현재 카드 재발급 신청 건수가 100만건에 육박하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KB국민카드, 롯데카드, NH농협카드 3사의 누적 재발급 요청 건수는 총 97만3000건, 해지 요청 건수는 7
국회 정무위원회는 23일 주요 카드사의 고객정보 대량 유출사태와 관련,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으로부터 현안 보고를 받기로 했다.
21일 정무위 관계자는 "23일 오후 2시에 금융당국과 카드사 측을 국회로 불러 이번 고객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긴급 현안보고를 받기로 정무위 여야 간사가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정무위는 당초 현안보고에 국민카
[루머속살] 디지털 전력량계 및 디지털 계량기 제조·판매업체인 옴니시스템 카드사업부의 지난해 매출이 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옴니시스템 관계자는 “지난해 6월 신용카드 제조사인 이너렉스를 흡수합병하면서 옴니시스템 카드사업부를 신설했다”며 “지난해 카드사업부 매출액은 195억원 정도로 회사 전체 매출의 절반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피지수가 중국발 훈풍에 1950선을 회복했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9.30포인트(0.48%) 오른 1953.78을 기록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엇갈린 경기지표와 기업실적으로 인해 혼조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피지수는 1.51포인트 뛴 1945.99로 개장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오전장에서 지지부진한 흐
KB카드 개인정보 유출 여파에 KB금융이 하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5분 현재 KB금융은 전거래일대비 350원(0.9%) 떨어진 3만8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도주문이 나오고 있다.
관련업계 따르면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 농협카드에서 1억400만건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특히 국민은
신한금융투자는 20일 KB금융에 대해 KB카드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영업정지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오히려 실적 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수현 연구원은 “KB금융의 4분기 연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25.6% 늘어난 3207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
3개 카드사를 제외하고도 16개 금융사에서 127만건 개인정보가 동시에 유출된 것으로 추정됐다.
최종구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은 19일 금감원에서 열린 개인정보 유출 관련 긴급 브리핑을 통해 검찰에서 추가로 받은 USB메모리에서 127만건의 정보 유출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미 정보 유출이 밝혀진 한국씨티은행과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 은행의 13만건을
KB카드를 통해 계열사인 국민은행 고객들의 정보도 동시에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박세춘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는 19일 긴급 브리핑을 통해 "KB국민은행 개인고객정보도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신용카드 고객유출정보에 결제계좌가 포함되면서 계열사인 국민은행 고객정보도 같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박 부원장보는 "예금, 대출 구체적 거래 정보가
국민카드 고객정보유출
국내 카드회사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1억40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네티즌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직원에 의한 범행인데다 카드사들은 정보가 유출된 사실조차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나 분노는 커지고 있다.
트위터리안 '@seoyoun****'는 "이번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로 내 개인정보
홈플러스는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139개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설 대표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약판매 품목은 유명산지 한우세트, 사과ㆍ곶감 등 신선식품 47종, 통조림ㆍ참기름 등 가공식품 40종, 샴푸ㆍ치약 등 위생용품 18종, 홍삼 등 건강식품 16종 등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선물세트 총 136종으로 지난 설
에이스침대는 KB국민카드로 구매하면 무이자 할부 및 연말 선물 혜택을 제공하는 ‘소프트 윈터 페스티벌’을 15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기간 중 KB국민카드로 300만원 이상 결제하면 한일 카페트의 프리미엄 샤기(러그+발 매트)세트를, 150만원 이상 결제하면 한국도자기 컨센트릭 홈 식기 세트를 증정한다. 또 국민카드로 결제하는 모든 고객은
이마트가 11월1일 ‘한우데이’를 맞아 한우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이마트는 다음달 내내 매주 토요일을 이마트 한우데이로 정하고 한우를 대폭 할인해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틀간 148개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정육(구이·국거리·불고기용)은 기존 가격대비 20% 할인해 판매하고 곰거리 한우(사골 꼬리반골·잡뼈)는 가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