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ank Wallet 등 13개 상표 출원⋯“지식재산권 선제 확보 차원”보관·송금·결제하는 사용 인프라 의미⋯금융 서비스로 연결 구상 시중은행, 컨소시엄·TF 구성 등 대비⋯스테이블코인 경쟁 본격화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앞두고 금융권의 경쟁 축이 ‘누가 코인을 발행하느냐’에서 ‘누가 결제 흐름을 쥐느냐’로 이동하고 있다.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케이뱅크는 금융소비자의 목소리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소비자패널 ‘케리포터’ 3기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케이뱅크(Kbank)와 리포터(Reporter)의 합성어로, 금융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아이디어와 개선 과제를 제안하는 소비자패널 프로그램이다. 패널은 새로운 금융 상품·서비스 아이디어 제안,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활동, 개선점 도출
오아시스마켓이 케이뱅크와 플랫폼 연동서비스를 시작한다.
오아시스마켓은 케이뱅크 멤버십을 전격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케이뱅크 멤버십은 케이뱅크 앱을 통해 오아시스마켓 앱에 로그인해 장보기를 하는 회원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플랫폼 연동을 한 만큼 케이뱅크 이용자는 오아시스마켓에서 케이뱅크 멤버(Kbank member) 회원 등급으로 분류돼
우리은행은 금융권에서 부서 규모의 핀테크 전담조직을 최초로 신설했다. 핀테크는 이광구 행장이 지난해 취임사에서 강조한 ‘영선반보(성공하려면 항상 반걸음 앞서 나가야 한다)’의 경영철학 실천 사례 중 하나다.
특히 이 행장은 “우리나라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핀테크 시장을 선도하자”는 뜻으로 직접 조직개편을 지시할 정도로 핀테크 사업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