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재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위원장 직무 대행)은 5일 KBS가 TV 방송 수신료를 전기요금에서 떼어 징수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한 것에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고 유감을 드러낸 것과 관련 “국민을 향해 화내고 따질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냉정하게 돌아봐야 한다”고 맞받았다.
김 직무 대행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오늘의 KBS가 과연 수신료 달라고
검찰 간부가 기자에게 허위정보 전달檢 “언론보도 판례‧법리 면밀히 검토”신성식 “검찰권 남용…납득 못해” 비판
이른바 ‘검‧언 유착’ 의혹에 연루된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사이의 대화를 거짓으로 꾸며 KBS 기자에게 전달한 검사장급 검찰 간부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이준동 부장검사)는 5일 신성식(58) 법무연수원
KBS 간부 242명이 보직 사퇴를 결정했다.
21일 언론노조 KBS 본부에 따르면 본사 보도국 부장을 중심으로 부장급 22명이 지난 16일 사퇴의사를 밝힌 이후, 보직 사퇴 행렬이 연일 계속되면서 본사 팀장 308명 가운데 57%인 178명이 공개적으로 보직 사퇴했다.
KBS의 미래전략을 준비하는 미래미디어센터도 팀장 13명 전원이 보직을 사퇴했고,
MBC 박상후 전국부장
MBC 박상후 전국부장이 세월호 유가족을 모독하고 폄훼하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MBC언론노조)는 12일 세월호 유가족을 모독하고 폄훼한 MBC 전국부장의 발언을 공개했다.
MBC언론노조는 “8일 KBS 간부들이 합동분향소에서 가족들의 항의를 받고 중계 천막이 철거되자 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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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이 KBS 김시곤 보도국장 발언에 8일 희생자들의 영정을 들고 서울 여의도 KBS 본관을 항의방문을 한 가운데 KBS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KBS는 "김시곤 보도국장은'세월호 참사 피해자가 교통사고 피해자보다 적다'고 발언 한 적이 없다고 여러 차례 했다"며 "당시 점심 식사에 합석했던 부서의 팀장 2명도 보도국장이 그 말을
시상식의 재미는 누가 어떤 상을 수상할지 여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제 48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이 2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깨알같은 재미를 주는 재치있는 한 마디부터 뼈 있는 개념 발언까지, 눈에 띄는 수상자들의 소감을 모았다.
◇'화차' 변영주 감독 (영화부문 감독상)
"영화가 세상을 바꿀수는 없겠지만 세상을 바꾸려고 노
개그콘서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김준현의 화려한 이력이 공개된다.
최근 김준현은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해 아버지가 KBS방송 간부였던 사실 등 숨겨졌던 화려한 이력들을 공개했다.
함께 방송에 참여한 해피투게더 고정 패널인 'G4'는 "김준현이 고학력자에 운동도 잘해서 학창시절 검도왕도 했다"며 "또 악기도 잘 다뤄서 드럼, 피아
KBS 간부 22명이 보직 사퇴후 파업에 동참하면서 파업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이다.
KBS 새 노조 측은 24일 성명서를 내고 "22명의 간부들이 총파업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동료들의 줄징계가 파업으로 이어지고 선후배들이 길바닥에 나 앉은지 50일을 넘긴 이 서글픈 상황에서 또 한 명의 동료에게 해임이라는 청천벽력이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