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손하가 캐나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윤손하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캐나다 밴쿠버에서 동료 배우 이혜은을 만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같은 도시에 살면서도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만나면 늘 어제 본 사람처럼 즐겁다"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해주는 존재라며 배우이자 인생 선배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과 박지윤의 상간 맞소송이 드디어 마무리됐다.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과 박지윤이 각각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판결을 선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판결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최동석과 박지윤은 결혼 14년 만이 지난 2023년 10월 이혼 소식을 전하며 충격을 안겼다. 특히 두 사람은
개그맨 박성광이 올해도 고(故) 박지선을 찾았다.
5일 박성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선아, 올해는 오빠가 좀 늦었다. 잘 있지?”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지선의 납골당을 찾아 꽃을 건네는 박성광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박성광은 “넌 그대로네. 샤론, 박샤론. 또 올게”라며 여전한 그리움을 전했다.
개그우먼 김숙이 유재석의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데뷔 30주년을 맞은 김숙이 실거주 임장을 떠나며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김숙은 데뷔 초 당산동 반지하에 거주한 시절을 떠올리며 “1995년에 은상을 받고 KBS 공채로 데뷔했다. 그때 연기 잘한다고 임하룡 선배님이 3년 안에 뜬다며 픽업했다”라고 운
집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깊이 있게 다뤄보자는 취지로 마련한 코너입니다. '왁자집껄'에서는 스타의 집, 부동산 트렌드, 시장 동향, 재미있는 일화 등 실용적이고 유익한 팁까지 집과 관련된 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왁자지껄하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이자 할리우드에서도 인정받은 배우 이병헌. 탄탄한 연기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박장범 한국방송공사(KBS) 사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박 사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지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지 못했다. 윤 대통령은 21일 박 사장에 대한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했고, 국회의 응답이 없자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했다.
박
KBS 이사회가 박장범(54) ‘뉴스9’ 앵커를 제27대 사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KBS 이사회는 박 앵커를 최종 후보자로 결정했다. 임시이사회를 열어 박 앵커와 박민 현 사장, 김성진 방송뉴스주간 등 지원자 세 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 끝에 내린 결정이다.
이사회가 사장 임명을 제청하는 공문을 인사혁신처로 보내면 국회 인
☆ 유재석(劉在錫) 명언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방송인, 사회자다. 1991년에 K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그는 ‘X맨’ ‘무한도전’ ‘해피투게더’ ‘런닝맨’ ‘놀면 뭐하니?’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거나 맡고 있다. 우리나라 방송인 역사상 최초로 지상파 방송 3사 모두에 20년
개그맨 허경환이 티엔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5일 티엔엔터테인먼트는 “허경환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앞서 허경환은 김호중이 소속된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었다. 하지만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혐의와 함께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와 본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역사저널 그날'이 진행자를 두고 사측과 갈등을 빚으면서 프로그램 폐지설에 휩싸였다.
‘역사저널 그날’의 신동조·김민정·최진영·강민채 PD는 13일 성명서를 내고 “이제원 제작1본부장은 10일 국장을 통해 ‘역사저널 그날’을 기한 없이 보류하고 제작진을 해산시키라고 지시했다”며 “KBS 출신인 조수빈 아나운서를 낙하산
배우 정혜선이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7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송승환의 초대’ 3회에 출연한 정혜선이 방송 최초로 이혼하게 된 사연을 전한다.
이날 정혜선은 과거 자신이 부른 노래 ‘망각’(1983)을 부르며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1961년 KBS 공채 1기 탤런트 동기로 만난 배우 박병호와 1963년 22살
원로배우 남일우가 별세했다.
3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에 따르면 남일우는 이날 새벽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고빈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상주에는 배우이자 아내인 김용임, 아들 남성진, 며느리 김지영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고인은 지난 1959년 KBS 3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후 1964년 KBS 공채 4기
개그맨 남희석이 KBS 1TV ‘전국노래자랑’의 새 진행자로 발탁됐다.
4일 KBS는 공식입장을 통해 “‘전국노래자랑’의 새 진행자로 남희석이 확정됐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故) 송해에 이어 젊은 에너지로 이끌어주셨던 김신영에게 감사드리며, 새로운 진행자 남희석에게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남희석의 첫 방송은 31
‘KBS 간판’ 정세진(51) 아나운서가 입사 27년 만에 퇴사한다.
28일 방송가에 따르면 정세진 아나운서는 최근 장기근속자 특별명예퇴직을 신청해 퇴사 의사를 밝혔다.
1997년 KBS 공채 24기로 입사한 정세진 아나운서는 5년 2개월간 KBS 메인뉴스 ‘9시 뉴스’를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뉴스뿐 아니라 ‘저널리즘 토크쇼 J’, ‘생방송 심야토론
개그맨 김기리와 배우 문지인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29일 미디어랩시소와 심스토리는 김기리와 문지인이 5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신랑 김기리는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를 통해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신부 문지인도 소속사 심스토리를 통해 “(김기리는)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방송인 조혜련이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디어랩시소는 2일 “조혜련과 올해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방송과 예능, 음원을 통해 다방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조혜련은 새해부터 본격적으로 미디어랩시소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유재석이 12년 연속으로 ‘올해를 빛낸 예능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갤럽이 11월 2일부터 12월 4일까지 전국 만 13세 이상 1769명을 대상으로 올 한해 가장 활약한 예능방송인·코미디언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1.3%가 유재석을 선택했다. 유재석은 해당 조사에서 12년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유재석은 1991년 KBS 공채 코미디언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측이 이혼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게시하고 유포한 이들을 고소했다.
박지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13일 “소속 연예인과 자녀의 안전과 안정을 위해 김앤장법률사무소와 협의해 허위 사실 게시 및 유포자에 대한 증거를 모아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앞서 박지윤은 본인 및 아이들의 신상에 위해가 되는 루
故 박지선의 3주기를 위해 동료 개그맨들이 모였다.
2일 박성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지선이 잘 지내고 있지? 오빠들 지선이 보러왔어"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성광은 비롯해 김원효, 조윤호, 허경환 등 함께 납골당을 찾은 동료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3년째 꽃을 보냅니다. 당신과 어머니의 평화를 빕니다
자신을 KBS 공채 개그맨라고 소개하며 여성들에게 접근한 남성이 과거 동물 학대 의혹을 받은 인물로 드러났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시사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자신을 개그맨이라고 소개하며 각종 콘텐츠 출연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접근한 남성 최씨(가명)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최씨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것은 지난 11일, KB
미다스북스가 인문 신간 ‘숲에서 인생을 배우다’를 출간했다. 30년간 방송기자로 활동한 뒤 숲해설가로 전향한 김종욱 작가가 5년간 기록한 숲의 관찰과 사유를 통해 자연을 인생의 스승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담았다. 저자는 숲의 언어로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 남과 비교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오늘의 사회에 전한다.
이 책은 잎·꽃·나무 등 작은
KBS 공채 38기 한상헌 아나운서가 최근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포천노인전문 요양센터에 방문해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포천노인전문 요양센터는 2007년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 이래 현재까지 운영 중인 노인전문 요양센터로, 시설 내에서 어르신들이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살피고 있다.
포천노인 요양센터 관계자
눈을 뜬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우선 푹 자고 일어나 아침을 맞을 때 쓴다. 눈을 떠야만 하루치 인생이 시작되고, 눈을 감으면 막이 내리기 때문에. 이제껏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깨우쳤을 때도 눈을 떴다고 한다. 성우 서혜정(61)은 새롭게 눈뜨기를 즐긴다.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롭게 시작한 하루치 인생이 기대돼 좋고, 일상 속 소소하지만 빛나는 깨달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