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박민 KBS 사장 후보자 임명안을 재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박민 KBS 사장을 임명하는 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발표했다.
KBS 이사회가 지난달 13일 박 후보자를 사장으로 임명 제청한 지 30일 만이다.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지난 7일 이뤄졌다. 박 신임 사장은 1991년 문화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정
박민 KBS 사장 후보자가 과태료와 지방세 등을 상습 체납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6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동차등록원부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1989년부터 2023년까지 본인 소유의 5개 차량 (르망오토, 엘란트라오토매틱, 쏘나타, 모닝,제네시스 G80)중 4개 차량(르망오토, 엘란트라오토매틱, 쏘나타, 모닝)에 대해 총 52
여야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KBS(한국방송공사) 대상 국정감사에서 박민 KBS 신임 사장 후보자와, 수신료 분리 징수 문제 등을 놓고 충돌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KBS의 편파보도에 대해 지적했고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박 후보자 선정 절차를 두고 비판했다.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은 “대선을 코앞에 두고 KBS라디오는 물론 9시 뉴스
중앙지검장 "이재명 혐의, 한건한건 모두 구속사안"경기도 국감선 李 부인 법카·양평고속道 의혹 공방과방위, KBS·언론장악 논란 도마…野 피케팅에 파행도
21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8일째인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 등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백현동 특혜·부인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등 사법 리스크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송경호 서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박민 한국방송공사(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에 대해 전했다.
KBS이사회는 13일 임시 이사회에서 박민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을 제26대 KBS 사장 최종 후보로 임명 제청하기로 의결했다. KBS 사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박 후보자가
KBS 이사회가 박민(60)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을 제26대 사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KBS 이사회는 13일 오전 임시이사회에서 표결을 거쳐 박 전 논설위원을 최종 후보자로 결정했다. 이사회가 KBS 사장 임명을 제청하는 공문을 인사혁신처로 송부하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게 된다.
박 후보자는 1991년 문화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과
이사회 여야 구도 6대 5…13일 사장 후보 표결 전망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11일 제36차 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이동욱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을 한국방송공사(KBS) 보궐이사로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KBS 이사직을 수행하려면 방통위 추천과 대통령 임명을 거쳐야 한다. 임기는 내년 8월 31일까지다.
앞서 방통위는 지난
언론노조 앞세운 편파방송 깨고계파따른 인사구태 이젠 버려야글로벌마인드 갖춘 CEO 절실해
해임된 KBS 사장의 후임 공모가 마감되었다. 다수의 KBS 출신을 포함해 총 12명의 후보가 응모하였다. 이번에 선출될 사장은 전임 사장 잔여임기인 1년 정도 재임하게 될 것이지만, 그 역할과 책무는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하다. 크게 붕괴된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과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김의철 KBS 사장 해임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은 KBS 이사회에서 제청한 KBS 김의철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KBS 이사회는 같은 날 오전 임시 이사회를 열고 김 사장 해임제청안을 의결했다. 이는 KBS 재적 이사 11명 중 여권 추천 이사 6명이 전원 찬성한 결
KBS 이사회가 김의철 KBS 사장 해임제청안을 이사회 공식 안건으로 확정했다. 이사회는 다음 달 6일 임시이사회에서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KBS 이사회에 따르면 30일 오후 2시 비공개 정기이사회를 열고 표결을 거쳐 서기석 이사장의 권한으로 김 사장 해임제청안을 상정했다. 이사진 11명 중 6명이 찬성, 4명이 반대, 1명은 기권했다.
여권 측 이
28일 대통령실 신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이동관 지명언론사 거쳐 2008~2011년 청와대 대변인ㆍ홍보수석 등 맡아이명박 정부 당시 ‘언론장악’ 의혹ㆍ아들 ‘학교폭력’ 논란도
신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이동관 대통령대외협력특보가 지명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려한 언론 경험과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 언론 장악 의혹, 아들의 학교 폭력 의혹
KBS가 TV 수신료 분리 징수를 앞두고 10일 비상 경영을 선포했다.
김의철 KBS 사장은 10일 사내 게시판에 “정부의 막무가내식 추진을 막아내지 못했다”며 “경영을 책임지는 최고 책임자로서 구성원들에게 큰 부담과 걱정을 드린 점을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시간부로 비상 경영을 선포한다”며 “공사의 신규 사업을 모두 중
KBS가 라디오 경제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소속 기자의 전주 비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KBS는 9일 “진행자가 당일 방송 도중 해당 발언의 부적절함을 바로 지적했다. 다음날(8일) 방송에서 사과했다. 제작진과 해당 기자는 오늘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렸다”며 “이 발언으로 상처받고 불편한 분들께 충분치 않게 느껴졌을 수도 있으리라 생각 돼 마음이
고대영 전 KBS 사장을 해임한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결정이 위법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행정3부(재판장 함상훈 부장판사)는 9일 오후 고 전 사장이 문 전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피고(대통령)가 원고(고 전 사장)에 대하여 한 해임 처분을 취소한다”고 판결하며 1심 판단을 뒤집었다.
이날 항소심 재판
KBS가 대표적인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의 대구 촬영 영상을 경기도 하남시에서 촬영한 다른 회차보다 늦게 방영한 것을 두고 지역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대구 출신 국회의원이 나서 KBS에 사과를 요구했고, KBS 사장이 고개를 숙였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소속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구갑)이 17일 “KBS가 전국노래자랑 방송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임명부터 사퇴까지 67일간의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 ‘그대가 조국’이 다음 달 1일 공개된다.
14일 제작사 켈빈클레인프로젝트는 이 영화에 대해 “조 전 장관의 임명을 둘러싼 갈등과 저항에 대한 성찰적 다큐”라고 소개했다.
제작사는 “정의를 잃어버린 검찰이 무참한 사냥을 벌이던 그때, 우리는 무엇을 보았는지를 다룬다”라며 “망각
▲김명숙 씨 별세, 채홍기(전 인천언론인클럽 회장) 씨 모친상 = 15일, 길병원 장례식장 102호, 발인 17일 오후 1시, 032-460-3444
▲이준근 씨 별세, 이병순(전 KBS 사장)·병화·복문 씨 부친상 = 16일, 경남 거창읍 서경병원 장례식장 1층, 발인 18일 오전 8시, 055-945-0130
▲조병웅 씨 별세, 조석환(경기 수원시
문재인 대통령은 9일 김의철 한국방송공사(KBS) 사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문 대통령이 오후 3시50분 경 김 사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전했다. 김 사장의 임기는 10일 시작된다.
김의철 사장은 문 대통령이 야당 동의 없이 임명한 34번째 장관급 인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