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고용노동부, 한국방송공사(KBS)와 함께 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42회 근로자가요제' 본선 경연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근로자가요제는 고된 노동 현장에서 겪는 애환을 노래로 표현하는 경연으로, 1985년부터 36년 동안 근로자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 왔다.
올해 근로자가요제에는 1463명(1331팀)의 노동자가 참
트로트 가수 박서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가수 박서진에 빠져 180도 달라진 어머니가 고민이라는 사연자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1995년생인 박서진은 올해 나이 25살로 트로트계 아이돌로 불리고 있다. 특히 트로트를 부르며 현란한 장구 실력을 뽐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중장년층에게
롯데마트가 후원한 ‘드림 캐쳐스’의 꿈나무들이 가수 국카스텐 하현우와 함께 나눔 음원을 제작해 발표했다. ‘드림 캐쳐스’는 자신의 재능을 찾고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꿈나무들을 상징하며, 음악 재능을 가진 꿈나무들의 장래 희망을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제작한 음원은 드림캐쳐스 꿈나무들이 사회공헌 취지로 재능기부에 참여한 하현우가 함께
SPC그룹의 계열사파리크라상과 SPC삼립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소비자들과 함께 ‘리멤버411(REMEMBER 4.11)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파리크라상은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인 4월 11일, 오후 4시 11분부터 100분동안(5시 51분까지)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소비자 기부 참여 행사’를 진행한
이투데이 신춘음악회 '2019 따뜻한 콘서트'가 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가운데 드림노트 하빈이 신곡홍보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서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김태우, 홍진영, 손승연, 드림노트, 타고(TAGO) 등이 함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