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의 핵심 증인 노승일이 근황을 전했다.
5월 31일 방송된 KBS1 ‘거리의 만찬’에서는 국정농단의 핵심 증인 노승일이 출연해 공익제보 후의 삶을 전했다.
이날 노승일은 광주에 터를 잡은 것에 대해 “트라우마로 서울이 싫었다. 검찰 조사, 법원 출석, 헌법재판소, 청문회 등등 서초동과 강남이 싫었다. 저는 취직을 할 수도 없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속도조절이 필요하다며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수준이 최소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KBS 1TV 일요진단에 출연해 "최저임금 인상으로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작아지고 명목 임금 상승률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었지만 일용직 등 민감업종에서 일자리가 밀려나는 영향도 있었다"고 말
부산저축은행, 지역 인맥 범죄
부산저축은행 피해는 고스란히 예금주에게
이번 해로 8년여가 된 부산저축은행 사건이 다시 한번 대중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1 '추적 60분'에서는 부산저축은행 사건 피해자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저 멀리 캄보디아까지 날아가 방법을 알아보는 피해자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냈다
최상주 아시아경제 회장이 물러난다.
최상주 아시아경제 회장이 입장문을 통해 “오늘부로 아시아경제 회장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최근 인수합병(M&A) 과정에서 불거진 일련의 사태는 제 자신이 억울하다고 강변하기 이전에 스스로를 겸허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더불어 최근 일련의 사태가 아시아경제의 독립적인 미디어 정체
김칠두, 노익장 과시
김칠두, 특유의 매력 뿜어내
모델 김칠두가 청·장년층의 롤모델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
최근 김칠두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덥수룩한 수염과 함께 남다른 스타일을 뽐낸 김칠두의 직업은 다름 아닌 모델. 이에 젊은 모델만 봐오던 이들은 김칠두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칠
이주실 마음 속 아픈 사연
이주실, 힘든 시기 지나고 다시 활약
배우 이주실을 향해 세간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배우 이주실이 초대 손님으로 등장해 시청자 앞에 섰다. 이주실은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뉴하트' 등 부터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짝패' 등에 이르기까지 장르 불문 브라운관과 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20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의 지배구조를 어떻게 개선하고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만들지 적극적으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KBS 1라디오 ‘오태훈의 시사본부’에 출연해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문제에 대한 의견을 묻자 “검찰의 엄정한 수사와 법원의 공정한
개그우먼 강유미가 생방송 펑크에 사과했다.
19일 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논란이 됐던 라디오 생방송 펑크에 대해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불찰로 인해 발생한 일”이라며 사과했다.
앞서 지난 17일 KBS1 라디오 ‘김성완의 시사夜’의 A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생방송 1시간 전 방송 펑크를 낸 강유미를 강력 비난
윤방부, '아침마당' 출연 "운동 즐겨"
윤방부 천안·아산충무병원재단 회장이 방송을 통해 의료인으로서의 열정을 드러냈다.
14일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윤방부 교수가 출연해 여든에 가까운 나이에도 이어지는 의사로서의 커리어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방부 교수는 "오늘 방송 출연도 외래진료를 보다가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유석, 포크송 제1세대
서유석 후배로는 김광석, 김현식 있어
가수 서유석이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는 가수 서유석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어느덧 데뷔한지 40여 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가창력을 선보인 서유석을 향한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서유석은 성균
한독이 2019년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 캠페인 영상, ‘국가대표 바리스타’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억다방’은 한독과 서울시가 2018년부터 함께하는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으로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이동식 카페다. ‘기억다방’에서는 주문한 것과 다른 것이 나올 수 있지만 자연스럽게
에이젠더·바이젠더, 성 정체성과 관련
에이전더·바이젠더,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생소
에이젠더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언급돼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반대 개념으로 알려진 바이젠더에게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1 '거리의 만찬'에서는 에이젠더가 등장했다. 생소한 단어에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표하고 있는 상황. 이와 함께 에
김범룡, 성공과 실패 반복한 인생
김범룡의 40여 년 전 첫사랑은?
가수 김범룡이 어린 시절 자신의 첫사랑을 찾기 위해 나섰다.
10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가수 김범룡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범룡은 가수로 데뷔한 이야기, 성공과 실패를 경험한 사연 등을 전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김범룡이 찾고자
인피니트 성규 사촌누나 송현정 기자가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대담을 진행하며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문 대통령의 일부 지지자들이 성규 SNS을 통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인피니트 성규는 2015년 방송된 '두근두근 인도'에 출연해 송현정 기자를 두고 "사촌누나가 기자 아니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맞다. 사촌 누나가 KBS
송현정 기자, "독재" 발언 도마 위
김예령 기자에서 송현정 기자까지 女 언론인 현주소
송현정 기자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당찬 인터뷰로 후폭풍을 낳고 있다.
지난 9일 KBS 1TV '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대통령에게 묻는다'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을 맡은 KBS 송현정 기자는 문 대통령을 향해 줄곧 당당한 태도로 인터뷰를
잔대, 중·장년층에게 좋은 효험
잔대 섭취 시 부작용 발생에 주의
중·장년층에게 좋은 효험을 준다는 잔대가 방송에 나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방송된 KBS 1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잔대가 소개됐다. 봄순을 채취해 나물로 식용하기도 하는 잔대는 보통 뿌리를 달여 복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방에서는 잔대 뿌리가 인삼과 비슷한 약효
배우 이훈이 빚으로 인해 힘든 시절을 보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사업실패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훈이 출연해 무술감독 고명안을 찾았다.
이날 이훈은 “사업 실패 후 사람들이 많이 떠나갔다. 곁에 진실된 사람이 없었다”라고 고백하며 사업 실패로 회생 절차를 신청한 사연을 전했다.
이세라 KBS 기상캐스터가 5월의 신부가 된다.
30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이세라는 5월 11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세라의 예비남편은 4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웠다. 같은 천주교 신자로, 이세라는 예비신랑의 정직하고 가정적인 모습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