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쳐(Culture) 바람을 타고 미국에 진출할 중소기업 선단이 꾸려졌다.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 (대표 김성수)은 이달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북미 최대 한류 컨벤션 'KCON 2015 USA'에 참여할 51개 중소기업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CJ E&M은 중소기업청 및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함께 주
CJ E&M이 한류콘텐츠의 글로벌 전도사로 맹활약하고 있다. 글로벌시장에서 한류콘텐츠 확산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서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 E&M이 글로벌 무대에서 한류콘텐츠를 전파하는 성과를 속속내고 있다. 한류콘텐츠가 일찌감치 자리잡고 있는 중국은 여전히 한류열풍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CJ E&M은 중국에서 이미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설
빈지노의 연인으로 알려진 스테파니 미초바와 B1A4 멤버들의 인증샷이 화제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일 좋아하는 B1A4를 kcon에서 만났다! 무대 뒤 인터뷰를 계속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을 만나 흥분되네요!(Met my favorites B1A4 at
한류 컨벤션 'KCON (케이콘)'이 일본을 지나 이번에는 미국 서부와 동부를 횡단한다.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대표 김성수)은 오는 7월 말과 8월 초 각각 미국 서부 LA와 동부 뉴욕에서 'KCON 2015 USA'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31일부터 3일간 미국 LA의 스테이플스 센터(Staples Center)에서, 8
중소기업청과 동반성장위원회는 CJ E&M과 함께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KCON JAPAN 동반진출 컨벤션’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KCON은 CJ E&M이 2012년부터 개최한 한류 콘서트로, 이번 일본 행사는 기존 개최지인 미국을 벗어나 아시아에서 처음 개최하는 행사라는 의미가 있다. 중기청과 동반위는 뷰티‧패션, 생활가전,
CJ그룹이 한류의 북미 확산과 ‘코리아’ 브랜드 견인을 위해 출범시킨 한류 페스티벌 ‘KCON’ 투자 사례가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교재로 사용된다.
화제의 교재는 ‘CJ E&M: 미국에서 한류 확산하기(CJ E&M: Creating K-Culture in the U.S.)’라는 제목의 하버드 경영사례 연구집(Harvard Business Case Study
매년 미국 LA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한류 컨벤션 ‘KCON(케이콘)’이 개최지 확대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 E&M은 KCON을 올해는 미국 LA뿐 아니라, 오는 4월 한류 붐의 발원지인 일본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미국 동부 지역에서도 추가 개최하려고 기획 중으로, 미국 동부 개최가 확정되면 올해에만 총 3회의
CJ그룹이 정부 주도의 ‘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에서 문화콘텐츠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문화창조융합벨트 출범식’에 참석해, 창조경제의 핵심인 문화콘텐츠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문화창조융합벨트의 첫번째 거점으로 CJ E&M 센터
CJ E&M이 개최하는 'MAMA'와 'KCON'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3일 오전(현지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AWE AsiaWorld-Expo)에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 관계자 기자간담회를 갖고 'MAMA' 콘셉트와 효과 등에 대해 언급했다.
CJ E&M 신
CJ그룹은 사단법인 한국경영학회가 올해 처음으로 주최한 CSV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CJ그룹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한 '제1회 한국경영학회 CSV대상’ 시상식에서 산업발전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경영학회측은 CJ그
올해 'MAMA'가 우수 중소기업들과 글로벌 무대로 즐거운 동행에 나선다.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M 미디어홀에서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Mnet 신형관 상무, 한동철 국장, 김현수 팀장 등이 참석했다.
김현수 팀장은 "
티파니가 자신의 고향인 미국 LA촬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M센터에서 온스타일 'THE 태티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지욱CP(책임프로듀서)를 비롯해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이 참석했다.
티파니는 '케이콘(KCON)' 페스티벌을 언급하며 "9명에서 함께 할
‘THE 태티서(태연ㆍ티파니ㆍ서현)’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온스타일 ‘THE 태티서’의 제작진은 18일 태티서의 티저 영상 2편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태티서가 지난 9일 열린 KCON 참석차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해, 한 지역 축제에 놀러 가 촬영한 것이다.
공개된 영상 속 태티서는 불빛이 가득한 축제에서 즐겁게
걸그룹 소녀시대가 미국 LA에서 펼쳐진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은 미국 LA 현지에서 진행된 한류 페스티벌 ‘KCON 2014’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소녀시대는 히트곡을 총출동시켰다. ′미스터 미스터(Mr.Mr.)′로 시작된 소녀시대의 무대는 ′미스터 택시(Mr.Taxi)′, ′지
엠카운트다운 B1A4
그룹 비원에이포(B1A4)가 미국에서도 상큼 매력을 발산했다.
B1A4는 14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에서 '이게 무슨 일이야'와 '솔로데이'를 열창했다.
이날 B1A4는 교복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귀여움이 가득한 '이게 무슨 일이야'로 첫번째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B1A4
소녀시대 효연과 유리가 Mnet '엠카운트다운' LA 공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엠카운트다운' 측은 14일 공식 트위터에 "곧 만나요. 빨리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 효연, 유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과 유리는 브이(V)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미국 LA에서 펼쳐진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은 미국 LA 현지에서 진행된 한류 페스티벌 ‘KCON 2014’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원 오브 어 카인드'와 '삐딱하게', ‘크레용’을 불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드
엠카운트다운 소녀시대
소녀시대 효연과 유리의 '엠카운트다운' LA 공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14일 공식 트위터에 "곧 만나요. 빨리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 효연, 유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과 유리는 브이(V)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상큼한
'틴탑 2014 월드투어 "하이킥"(TEEN TOP 2014 World Tour "High Kick")' 으로 월드 투어에 한창인 틴탑이 이번에는 남미에서 열정적인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LA 에서 Kcon 무대에 참여한 후 틴탑은 바로 칠레로 이동, 남미 5개국 투어 중 첫번째 장소인 칠레의 테아트로 콘포리카(Teatro Caupolic
빅뱅 이후 YG엔터테인먼트가 9년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 위너가 12일 0시 데뷔 앨범 '2014 S/S'를 발매했다. 위너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공허해'는 공개와 함께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를 싹쓸이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총 10트랙이 수록된 위너 데뷔앨범은 위너의 다섯 멤버(강승윤, 남태현,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가 전곡에 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