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현대모비스(신규)-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재고감소에 따른 수출확대 전략과 국내외 시장에서의 현대ㆍ기아차 운행차량 증가에 따른 A/S 부품수요 증가로 글로벌 자동차 종합부품회사로의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 해외 완성차부품(OE)를 확대하고 LG화학과 자동차용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하는 등 중장기 성장동력이 탄탄한점도 긍정적.
▲삼성
▲삼성전기(신규)-주매출처의 TV용 LED 수요에 대응하는 주요 납품처로서의 위치가 견조함에 따라 동사의 4/4분기 LED 부문 실적이 전분기대비 28% 증가한 영업이익을 나타낼 전망. 원/엔의 우호적인 흐름과 동사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개선 등으로 2010년 동사의 영업이익(연결기준)은 전년대비 32% 증가해 글로벌 부품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을
▲한미약품(신규)-1) 다국적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보(Merck와 '아모잘탄'으로 아시아태평양 7개국에 대한 판권계약) 2) 자체 기반 기술 라이센싱 가시화: Lapscovery를 적용한 'LAPSExendin'의 라이센싱 계약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기존 1회/일주사제인 것을 1회/달로 향상시킨 중증당뇨병환자 치료제). 하반기 '슬리머'의
▲LS(신규)-원/달러 환율 하락세로 LS니꼬동제련의 외환관련 평가이익이 예상보다 높은 558억원이 발생해 3/4분기 순이익이 당사추정치를 26.4%를
상회하는 1151억원 달성. 동사의 주요 계열사들이 전기동 등 제품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증가로 실적 개선세 유지. 동사의 자회사는 전선 및 발전설비 분야 외에도 전기차 부품사업에도 진출해 미국 정
▲대림산업(신규)-3/4분기 미분양 주택관련 비용 1326억원을 일시에 상각했으며 향후 추가상각에 대한 가능성은 제한적. 동사의 주가는 대형 건설주 평균 PER (17.9배, FN가이드 기준) 대비 37% 저평가 돼있는 수준으로 벨류에이션
매력 부각. 아부다비정부의 두바이에 대한 자금지원에 따라 그동안 우려됐던 두바이발 쇼크로 인한 국내 건설사에
새로운 휴대폰 단말기 출시 주기가 빨라지고 이동통신사들의 보조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이같은 문제를 인식하고 요금할인제도를 단계적으로 실행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고심하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일본에서 시행중인 단말기와 기본요금을 별도로 운영하는 분리요금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우통신은 19일 일본의 계열사인 영우네트웍스코퍼레이션(YOUNGWOO Networks Corporation)을 통해 日 KDDI와 NEC에 28억1037만원 규모의 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 금액은 작년 매출액 대비 7.31% 규모며 납품 기한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지난 72년 설립된 케이디씨정보통신은 우리나라 정보통신의 발전과 역사를 같이 해온 1세대 정보통신 기업이다. 케이디씨 80년대 국내 최초로 1,200bps급 모뎀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했고 이를 통해 금융 공동 전산망 구축을 성공시켰다.
케이디씨는 지난 30여년간 정부와 공공 기관을 비롯해 기업과 금융권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총 300여건에 달하는 네트워
27일 일본증시는 전일 미국시장 급등 영향과 기업 실적 호전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37%, 127.96P 오른 9438.77, 토픽스 지수는 1.03% 상승한 892.85로 거래를 마쳤다.
일본증시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기업 실적 호전이 전망되면서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케이디씨정보통신은 지난해 매출 674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매출 12%, 영업이익 34.9%의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올 초부터 3D 제품 관련 주문의 급증으로 순조로운 첫발을 보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월말 일본 최대의 이동통신사인 KDDI사 회장이 2009년도 KDDI의 전략상품으로 소개한 3D 입체폰에 케이디씨의
케이디씨정보통신은 9일 공시를 통해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인 KDDI를 통해 자사 3D LCD가 탑재된 세계 첫 3D입체폰 'WOOO(우)'의 공식 출시 및 부품을 대량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1월 말 도쿄에서 오노데라 다다시 KDDI 대표이사 겸 회장이 2009년 KDDI의 전략 상품으로 첫 소개된 이후, 지난 달 7일 일본 전 열도에서 출
“서류가방 디자인은 질리지 않는다?”
팬택계열은 흔히 ‘007 가방’ 이라고 불리는 서류가방을 닮은 컨버전스 디자인 휴대폰을 일본 이통사 KDDI를 통해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팬택계열 출시한 3G폰 ‘팬택-au NS02’는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자연스러움과 세대를 넘어 사랑 받고 있는 서류 가방의 디자인을 적용한
2011년쯤 본격 상용화가 예상되는 '4세대(4G) 통신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16∼19일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09'에서 세계적인 통신업체들이 앞 다퉈 4G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4세대 이동통신기술은 단순한 실시간 비디오 서비스나 네트워크 게임 단계를 넘어 화상회의, 모바일
이노와이어가 일본의 와이브로 상용화 개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이노와이어는 일본내 관계사인 COUEI(코웨이)를 통해 일본지역에 와이브로용 단말기 계측장비 및 시험장비를 현재 공급 중이며 전체 매출 가운데 24%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와이브로는 국내 기술이 표준인 만큼 국내 시험장비와 계측장비가 널리 사용될 것으로 예상돼 추가적인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