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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말차단용 마스크 판매 허가업체 4곳에서 11곳 확대
비말차단용 마스크 판매 허가업체가 기존 4곳에서 11곳으로 확대됐습니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유한킴벌리, 웰케어, 대영헬
서울 강남ㆍ관악ㆍ성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환자 4명이 확진되면서 서울 발생 확진자 누계가 633명으로 늘었다고 각 자치구와 서울시가 27일 밝혔다.
강남구 63번 확진자는 39세 여성으로 영국에서 근무하다 11일 영국항공 BA0017편으로 입국한 후 압구정동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 환자는 첫 검사에서 음성이었고,
서울시는 17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날 오전 10시보다 2명 늘어난 62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 2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이날 확진됐다.
서울의료원에 입원한 22세 여성(성북구 23번 환자)은 15일 미국 뉴욕발 항공편으로 입국할 당시 무증상이었다. 입국 당일 성북구
부산시가 지난달 31일 오전 117, 118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부산 117번 확진자는 동래구에 거주하는 2013년생 여성 A 씨로, 미국 뉴욕에서 2018년 2월부터 거주하다가 지난달 28일 입국했다.
부산 118번 확진자는 금정구에 거주하는 1998년생 여성 B 씨로,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지난달 29일 입국했다.
경남 창원시에서 추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창원시청은 30일 오후 창원 코로나19 29번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신규 확진자는 성산구 가음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A 씨로, 27일 미국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인천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이동한 뒤 김해공항에서 자택으로 귀가했다. 29일 창원보건소
용인시청이 30일 오후 용인 외(해외입국자) 16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용인 외 16번 확진자는 32세 남성 영국 유학생 A 씨로,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A 씨는 30일,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임시대기시설에서 격리 중에 양성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이송됐다.
◇용인 외 16번 확진자 동선
용인시청이 27일 오후 '코로나19' 해외입국자(용인외)인 용인 14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14번째 확진자는 처인구 남사면 이편한세상에 거주하는 26세 여성 A 씨로, 아일랜드 유학생으로 확인됐다.
◇용인 14번째 확진자 동선
△3월 25일
오후 4시 아일랜드→인천공항 입국 (항공편 KE902)
오후 5시 국립인천
부산시가 25일 오전 108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부산 108번 확진자는 북구에 거주하는 87년생 여성 A 씨로 확인됐다.
A 씨는 멕시코 칸쿤공항에서 미국 달라스공항, 일본 나리타공항을 경유해 18일 밤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18일 미국 달라스공항에서 일본 나리타공항으로 가는 항공편에서 목 통증과 코
서울 강남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24일 강남구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검역소의 전수검사에서 제외된 미국 유학생 입국자가 24일 또 양성확진자로 판명됐다. 또 영국방문 확진자의 남편도 양성확진판정을 받아 강남구 거주 확진자는 모두 19명으로 늘어났다.
미국 뉴욕에서 유학 중인 23세 남성은 20일
부산광역시에서 추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부산시청은 20일 부산 103, 104번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103번 확진자는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1994년생 여성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프랑스 파리를 거쳐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확진 판정을 받고 부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104번 확진자는 스위스 제네
베트남 정부가 한국발 여객기의 하노이 공항 착륙을 임시 불허했다.
29일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은 "베트남 정부가 한국∼하노이 노선에 대해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 대신 하노이에서 3시간가량 떨어진 꽝닌성 번돈 공항을 이용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당국은 이런 조치를 현지시간으로 오전 8시15분(한국시간 오전 10시15분)부터 시행한다고
대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여행 수요 급감으로 결국 미국 노선 일부를 감편하는 조치를 내렸다.
2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의 경우 내달 7∼25일, 인천∼호놀룰루 노선의 경우 다음 달 2∼27일 운항편을 일부 줄인다.
양 노선의 감편 규모는 왕복 기준 총 12회다.
기
대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항공여행에 대한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미주노선을 시작으로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대한항공은 28일 오후 2시 30분 인천발 로스앤젤레스행 KE017편을 시작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모든 미주노선 전편에 대해 발열 체크를 의무화하고, 추가적인 기내 소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막대한 피해를 받고 있는 중국 우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 지원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19일 베이징 행 KE855편을 통해 우한 주민들을 위한 KF94타입 마스크 4만 장을 중국 홍십자회에 전달했다.
중국 홍십자회는 한국 적십자격의 단체로, 대한항공이 전달한 마스크는 홍십자회 주관으
17일 제주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강풍 특보도 내려지면서 항공기 운항 일부가 취소됐다.
항공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는 착륙과 이륙 방향 모두에 윈드시어(wind shear·난기류) 특보가 발효됐다.
윈드시어는 풍속과 풍향이 갑작스럽게 변하는 난기류를 뜻한다. 바람(Wind)과 시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원지인 중국 우한 지역에 투입된 정부의 3차 전세기가 12일 오전 6시 23분께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3차 전세기에는 교민과 중국국적 가족 등 147명을 태우고 돌아왔다.
관계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김포공항에 도착한 우한발 대한항공 3차 전세기 KE9884편에 탑승한 교민과 중국국적 가족 등 147명 중 성인 5명이
대한항공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여객 및 화물 노선을 잇따라 신규 개설한다.
대한항공은 21일 부다페스트에 화물 노선을 개설하고, 이어 5월 23일부터는 인천~부다페스트 여객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4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신규 취항하는 인천~부다페스트 여객 노선(KE971)은 매주 화, 목, 토 오후 12시 인천 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이 확산하는 가운데 2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중국 광둥(廣東)성 선전 공항에 도착한 대한항공 KE827 항공편에서 신종코로나 의심 환자가 나왔다.
이에 의학 관찰을 위해 주변 승객 40명이 격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 광저우(廣州) 한국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5분 인천에서 출발한 해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남아있던 한국인 330여 명을 실은 전세기가 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교민이 탑승한 대한항공 KE9884편 보잉747 여객기는 이날 한국시간으로 오전 6시 18분 우한 톈허공항을 출발해 8시 13분 김포공항에 착륙했다.
중국 현지에서 강화된 검역
중국 우한 인근 지역 한국인의 귀국을 지원할 정부 2차 전세기가 31일 밤 김포공항을 출발했다.
정부 2차 신속대응팀이 탑승한 대한항공 KE 9883편 보잉 747 여객기는 이날 오후 9시 18분께 김포공항을 이륙했다.
전세기는 전날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이날 밤늦게 우한 톈허(天河)공항에 착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1차로 귀국한 368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