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북쌔즈에서 '2021 로컬 콘텐츠 큐레이터’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로컬 스토리 에디터, 영상, 웹툰 제작 등 최종 선발된 큐레이터 3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로컬 콘텐츠 취재요령, 스토리텔링 요령 등을 교육했다.
큐레이터들은 대학생과 일반인(직장인ㆍ프리랜서 등)으로 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정양호 KEIT 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을 위한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양호 원장은 이번 착한소비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농산물의 선결제를 통해 소비를 촉진하고, 평소 본인이 자주 찾는 KEIT 대구 본원 인근의 식당을 직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현대 EV스테이션 강동에서 산업계, 금융계, 정책형 뉴딜펀드 운용기관이 모여 미래차·산업디지털분야 산업-금융 뉴딜투자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민간투자기관과 뉴딜펀드 운용기관은 2021년 중 정책형 뉴딜펀드의 자(子)펀드인 미래차·산업디지털 투자펀드 2000억 원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금융권과 산업계가 미래차·산업디지털 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2000억 원 규모의 정책형 뉴딜펀드 자(子)펀드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금융권은 향후 5년간 총 1조1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뉴딜펀드에 투자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4일 오후 현대 EV스테이션 강동에서 산업계, 금융계, 정책형 뉴딜펀드 운용기관이 모여 이러한 내용을 담은 ‘미래차·산업디지털
정부가 중대형 이차전지 소재부품 생산 중소·중견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까지 총 230억 원을 투입해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를 구축한다.
이 센터에선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개발한 이차전지 핵심 소재와 주요 부품 분석과 실제 전기차에 사용하는 수준의 중대형 배터리 셀 성능 평가까지 받을 수 있다. 평가결과 오류분석 등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
6대 주력산업에 에너지, 방산을 추가 해 8대 분야 지원
산업통상자원부가 소재·부품·장비 강국 발판 마련을 위해 2021년 1차 소부장기술개발사업에 나선다.
산업부는 2월 1일부터 3월 4일까지 181개 과제 1950억 원 규모의 신규 R&D 지원사업을 공고한다.
올해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은 총 8866억 원 규모이며, 이중 계속예산은 5979억 원,
산업통상자원부가 미래차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24개 신규과제를 선정해 279억 원을 투입한다.
산업부는 친환경 전기차·수소차의 핵심부품 기술개발과 자율주행산업 글로벌 기술강국 도약을 위해 2021년도 신규 연구개발(R&D) 과제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친환경 전기차·소수차 핵심기술 확보에 11개 신규과제(134억원), 자율주행산업 글로벌 기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1000억여 원을 투입해 중소·중견 철강 기업이 세계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
산업부는 26일 철강 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23개 과제 총 1076억 원의 연구개발(R&D)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부가가치화 기술개발, 친환경 자원순환 기술개발, 산업 공유자산 구축 등 3개 분야로 올해부터 2025년까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는 혁신성장과 규제개혁이다. 혁신성장을 위해 지난해 24조2000억 원, 올해 27조2000억 원의 예산을 정부 연구·개발(R&D)에 투입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실시한 한 언론사의 설문조사 결과 정부 규제개혁 성과에 대한 부정적 응답이 75% 수준으로 나타났다.
R&D 혁신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혁하지 않고서는 혁신성장 정책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자사 사업관리시스템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시행한 데이터 품질인증(DQC-V) 심사 결과 데이터 품질 최고 등급 ‘플래티넘 클래스’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DQC-V는 공공기관이나 기업이 구축한 시스템 데이터 품질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심사·인증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 골드, 실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18일 우리은행과 ‘협력기업 상호지원 약정’을 체결하고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상생결제제도’를 도입한다.
‘상생결제제도’는 거래기업에 대한 대금을 KEIT의 상생결제 계좌를 통해 지급함으로써 안정적 대금 회수를 보장하는 제도다. 이 제도 시행으로 거래기업의 자금 유동성 높아지고 경영 안정성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14일 '웨어러블 점자 입력기' 50대를 서울한빛맹학교와 대구광명학교 시각장애인 학생들에게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행사는 생략하고 비대면 전달 방식으로 진행됐다.
KEIT는 건융아이비씨의 웨어러블 점자 입력기 50대를 직접 구매하고 이를 한빛맹학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9일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데이터품질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NTIS는 국가연구개발(R&D)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국가가 진행하는 R&D 사업정보를 한 곳에서 서비스하는 R&D 정보 지식포털 시스템이다. 과기부는 17개 부처·청을 대상으로 매년
팜한농은 3일 '바이오기업인의 날' 유공자 포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바이오협회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공동 주관하는 '바이오기업인의 날'은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의 성과를 알리고 우수 공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다.
바이오 분야 산ㆍ학ㆍ연 연구자와 산업부, K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서울 서초구 양재 더 케이 호텔에서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산업기술평가원(KEIT)과 함께 '2020 바이오 기업인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산업의 올해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자 올해 처음 열렸으며 바이오 분야 산·학·연 전문가 2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영상
글로벌 자동차 기업인 독일의 BMW가 우리나라 자율주행 스타트업 서울로보틱스와 손잡고 향후 3년간 '자율주행 라이다 인지시스템'을 개발한다. 개발에 성공하면 BMW 생산 공장에 적용되며, 서울로보틱스는 수십억 원의 해외 매출 성과가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서울 엘타워에서 '글로벌 연대와 기술협력 선포식'을 열고 글로벌 협력 R&D 사업에 착수한
민·관·연이 한국판 뉴딜 기술 투자와 신기술 개발 가속을 위해 손을 잡았다. 중견기업은 한국판 뉴딜 기술 개발에 3800억 원을 투자하고 정부와 공공기관은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7일 20개 중견기업, 6개 공공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중견기업-공공연 한국판뉴딜 기술개발 협력선언식’ 열었다.
이번 협력선
본딩와이어 세계 점유 1위, 솔더볼 세계 점유 3위 기업인 엠케이전자가 중견기업과 공공연구소 간의 ‘한국판 뉴딜 기술혁신 협력 선언식’에 중견 대표 기업으로 참가한다.
26일 엠케이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7일 오후 2시 포시즌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며, ‘중견-공공연 기술혁신 챌린지(2020년)’ 추진경과 및 지원계획 발표와 ‘중견-공공연 한국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지원하는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한 '워크온슈트4(WalkON Suit4)'를 착용한 국내 선수들이 로봇-장애인 융합 국제 올림픽인 사이배슬론(Cybathlon) 2020에서 세계 1·3위에 올랐다.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사이배슬론은 신체 일부가 불편한 장애인이 로봇과 같은 보조 장치를 착용하고 총 6개 종목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근로자가 기관 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근로자 이사회 참관제’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도는 지난달 27일 KEIT 이사회를 통과하며 도입이 확정됐다. 최근 국회에서 노동이사제 관련 공공기관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재발의 되는 등 노동 환경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는 가운데, KEIT는 노·사 간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