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KEPCO E&C)은 지난해 12월 미국의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 ENR(Engineering News-Record)가 발표한‘설계부문 해외매출 기준 상위 200개 기업’(The Top 200 International Design Firms) 중 ‘원자력발전 해외설계부문’에서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전력 해외설계
한국전력공사가 2012년도 공공기관 반부패 경쟁력 평가결과 최고 등급을 달성, 공기업 최초로 7년 연속 최고등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반부패 경쟁력 평가는 △반부패 인프라 구축 △정책투명성·신뢰성 제고 △부패유발요인 제거·개선 △공직사회 청렴의식·문화개선 △부패사례방지 및 신고 활성화 △종합청렴도 △청렴도개선 정도 등 7개 부문을 평가해 기관유
내년 1월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지는 NH농협 2012-2013 V-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대한항공의 김학민과 흥국생명의 김혜진이 각각 남녀 최고 인기 선수로 선발됐다.
한국배구연맹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올스타전 팬 투표를 실시했다. 총 2만4941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김학민(대한항공)은 1만1035표를, 김혜진(흥국생명)은 1만871표를
러시앤캐시의 상승세가 무섭다. 당초 KEPCO와 함께 최하위를 다툴 것으로 예상되던 러시앤캐시는 1라운드에서 전패하며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은 행보를 보였지만 2라운드 후반부터 차곡차곡 승수를 쌓아 어느덧 5승을 챙겼다.
러시앤캐시는 27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진 NH농협 2012-13 V리그 현대캐피탈과의 원정경기에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믿음이 없으면 일어설 수 없다’는 의미의 사자성어인 ‘무신불립(無信不立)’을 신년화두로 정했다.
27일 한전에 따르면 조 사장은 2013년 신년화두를 이 같이 정하고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위풍당당한 한전으로 일어서려면 먼저 내부 구성원간의 소통을 통해 신뢰를 증진하고 핵심가치인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이루면서 경영합리화 등
한국전력공사가 올겨울 동안 전력그룹사와 공동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절전 캠페인 ‘모듬전(모두를 위한 듬직한 전기)’을 내년 2월말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원전 가동중단, 한파 등으로 올겨울 전력수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SNS에서 가정과 기업들과 함께 절전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모듬전의 첫 행사는 ‘새
한국전력공사가 21일 시흥시 월곶동의 한 상가에서 직원 급여를 기부해 지원한 ‘KEPCO 희망무지개 1호점’을 열었다.
한전은 저소득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KEPCO 희망무지개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사합의를 통해 지난해부터 직원 급여의 일부분을 적립해 기금을 마련했고 지난 9월 전문기관인 ‘사회연대은행’ 지원협약을 체결, 저소
프로배구 2012-2013시즌이 지난 3일 개막됐다. 올시즌 남자부는 4강2중의 형태로 예상된다. 3강에 들기 위한 강팀들의 혈전이 매 라운드 거듭되고 있다. 지난 시즌 4위에게까지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걸려있던 것과 달리 올시즌에는 3위까지만 자격이 주어짐에 따라 4강 중 한 팀은 반드시 탈락하게 된다. 사실상 KEPCO와 러시앤캐시의 전력이 상대적으로
한국전력공사(KEPCO)가 국내 최초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엔도몬도'(endomondo)를 활용한 국민 운동 캠페인 'KEPCO와 함께하는 사랑의 챌린지'를 전개한다.
'엔도몬도'는 자전거, 걷기, 러닝, 등산 등 모든 운동을 할 때 운동거리와 속도·소모 칼로리 등을 기록해 친구들과 공유하고 알릴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앱이다
한국전력공사가 7일부터 3일간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제12차 국제 전력연구기관 협의체(IERE) 총회 및 IERE-KEPCO 한국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서울행사에는 16개국 47개기관에서 100여명의 전력회사 임원 및 연구원 등이 참석한다.
7일 열리는 IERE 총회에서는 ‘포스트 후쿠시마(Post-Fukushima)’를 주제로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가 6일부터 약 한달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스마트폰 앱 ‘엔도몬도’를 활용한 국민 운동 캠페인 ‘KEPCO와 함께하는 사랑의 챌린지’를 전개한다.
‘엔도몬도(endomondo)’는 자전거, 걷기, 러닝, 등산 등 모든 운동을 할 때 운동 거리와 속도·소모 칼로리 등을 기록, 공유하고 페이스북·트위터를 통해 알릴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애플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KEPCO 빅스톰과의 NH농협 2012-13 V리그 남자부 개막전 홈경기에서 새로운 외국인 선수 레오의 맹활약으로 세트스코어 3 : 1로 역전승했다.
삼성화재는 1세트에서 KEPCO의 강력한 공세에 밀려 경기의 주도권을 빼앗겼고 세트를 허용했다. 1세트 막판 추격에 성공하며 듀스까지 따라 붙었지만 안젤코에게 연달아 점수를 내주며 26
한국전력공사가 한국언론학회 조직커뮤니케이션 분과와 공동으로 다음달 2일 서울 경희대 경영대학 오비스홀에서 ‘공공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소통’이라는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선 소셜미디어와 공공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연구 및 한전 커뮤니케이션 사례 등이 발표, 논의될 예정이다. 또 교수 및 전문가들이 모여 스마트한 전력 사용과 신재생 등
도로교통통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공기업들의 하반기 마지막 공채가 이어진다.
취업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는 공기업 및 공공기관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 채용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각 분야에서 일반 신규직 및 경력직을 채용한다. 모집직종은 교수,행정,방송,기술직으로 세부 직종에 따라 지원자격이 상이하다. 경력직은
올시즌 남자프로배구 개막을 앞두고 치러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각팀 감독 대부분이 LIG를 우승 후보로 꼽았다.
올시즌 우승 후보와 최하위 후보를 묻는 질문에 대해 대한항공 신영철 감독과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 KEPCO45의 신춘삼 감독 등 과반수인 3명이 LIG를 올시즌 우승후보로 꼽았다. 가장 먼저 답변자로 나선 신영철 감독은 “최하위는 피하고 싶다
10월 29일 열린 올시즌 남자배구 미디어데이에서 새로운 라이벌 구도가 형성됐다.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간의 재계 라이벌 구도나 지난 시즌 우승을 다투던 대한항공과 삼성화재간의 우승권 경쟁 라이벌이 아니다. 바로 KEPCO45와 러시앤캐시간의 ‘최하위 면하기-너만은 잡는다’ 라이벌 구도다.
먼저 불을 지핀 쪽은 KEPCO45의 신춘삼 감독이었다. 가빈
남자프로배구 각팀 감독들이 시즌 개막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10월 29일 오전 63컨벤션센터 세쿼이아룸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대부분의 감독들이 우승에 대한 꿈을 직접적으로 혹은 우회적으로 밝혔다.
삼성화재의 신치용 감독은 지난 몇 년간 우승을 했던 만큼 올시즌 타팀들의 견제가 그 어느 때보다 심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목표는 우승”이라고 분명
한국전력공사가 사회적 기업 창업을 지원하면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전은 10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한 ‘KEPCO 사회책임경영 뉴비전(NEW Vision) 선포식’을 개최했다.
김중겸 사장은 이날 선포식에서 “기업의 가장 중요한 사회공헌 활동은 고용창출”이라면서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
한국전력은 25일 참여한 컨소시엄(KEPCO,미쓰비시 상사, WDFS)은 요르단 국영전력회사(NEPCO)가 발주한 Almanaker 지역에 건설될 IPP3 디젤내연발전소의 건설 및 운영사업에 대해 발주처(NEPCO)와 총사업비 8억달러 규모의 전력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의 예상투자액은 8억달러 중 약 1억2000만달러며 컨소시엄의 지분율은
한국전력공사(KEPCO)가 변화하는 고객 요구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전력서비스 혁신에 나섰다.
24일 한전에 따르면 김중겸 사장의 ‘고객이 없으면 회사도 없다’라는 경영철학에 따라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한전은 사이버지점, 고객센터, 전화, 서면, 방문 등 다양한 고객접점을 통합관리하고 반기별 종합분석으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