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청구서 신청 신규 고객 대상 이벤트 개최"종이 청구서 절감으로 나무 4만8000그루 살리는 효과"
한국전력이 전기요금 청구서를 종이 대신 이메일과 모바일 등 전자 청구서로 신청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벌인다.
1일 한전에 따르면 이날부터 30일까지 전기요금 전자청구서 확대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한전은 행사 기간 종이 청구서에서
한국전력이 국민이 직접 제안하는 다양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통해 에너지 신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한전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주관하고 한전KDN이 후원하는 '대국민 지능형 전력 계량 시스템(AMI) 데이터 활용 신서비스 아이디어 공모'를 7월 19일까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는 양방
한국전력이 주요 사업과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해 청년의 시각에서 제도 개선을 제안하는 '청렴시민감사관'을 모집한다.
한전 감사실은 한전의 고객이거나 한전에 관심 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2024 KEPCO 청년 청렴 Auditor'(이하 청청 Auditor)를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총 5개 그룹 15명 내외이며, 올해 연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근본적인 에너지 절감도 이룰 수 있도록 소상공인이 고효율 가전을 구매하면 정부가 최대 480만 원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도 고효율기기·설비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26일 한전 ON(https://online.kepco.co.kr)과 한국에너지공단 소상공인 지원 홈페이지(http
한전KPS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850억여 원에 달하는 발전소 정비공사(종합 설비점검 및 분해 수리 공사)를 수주했다.
한전KPS는 10월부터 3년간 남아공 전력공사(ESKOM) 소유의 화력 및 원자력 16개 발전소 정비 계약을 체결했다.
한전KPS는 남아공에서 2021년 약 170억 원, 2022년 약 230억 원 규모의 정비공사 계약을 체결한 바
정부 지원으로 식품매장 냉장고 문을 달고 전기요금도 아낄 수 있는 일거양득의 기회가 생겼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식품매장 냉장고 문 달기 지원 사업 신청접수를 7일부터 받는다.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엔 100억 원을 투입해 1만 대의 냉장고 문 달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기존에 식품매장에서 사용 중이던 개방형 냉장고를 단열성, 안전성, 시
정부와 한국전력이 호남 지역의 남는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낼 수 있는 이른바 '전기 고속도로'를 서해 해상에 설치한다. 정부가 대규모로 해상 초고압 송전시설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전력은 안정적 전력계통 구축을 목표로 수립한 '제10차 장기 송·변전 설비계획'이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초기비용 커 진출 공기업 국한R&D 지원ㆍ세액 감면 등 필요국내 실증단지 우선 확보하고민관 합동 프로젝트 늘려야
국내 기업들은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참여를 놓고 저울질 중이다. SMR 산업이 아직 도입 초기인 데다 불확실성과 우려를 걷어낼 만큼 사업성이 담보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전문가들은 민간기업 참여 유도를 위한 인센티브와 통합인허가제 도입
8일 국회에서 예상치 못했던 일이 발생했다. 한국전력의 채권을 추가로 발행하는 한전법이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 299인 중 재석 203인, 찬성 89인, 반대 61인, 기권 53인으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은 달성했으나, 출석의원 과반수 찬성을 이루지 못해 통과가 무산됐다.
한전채 발행 한도를 5배로 늘리는 내용의 한전법, 여야
하나은행은 한국전력공사, SGI서울보증과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이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협약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유망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MOU 체결로 3사는 약 700여개의
정부가 2027년까지 비핵심 부동산 등을 매해 총 14조5000억 원 규모의 공공기관 자산 효율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기관별로 자율매각을 원칙으로 하며, 자산 효율화에 따른 회수자금은 공공기관의 재무건전성 제고에 활용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11일 최상대 기재부 2차관 주재로 열린 제16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생산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공공기관
한국전력공사가 빅스포(BIXPO)를 개최한다. 전 세계 에너지 리더들이 참여한 국제 컨퍼런스로 에너지 관련 기술 교류와 협업 등을 논의하는 장이 열린다.
2일 한전은 이날부터 이트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빅스포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빅스포는 한전이 주최하는 산학연 참여 국제 컨퍼런스로 올해 8회째를 맞이한다. 에너지 분야 글로벌 종합
사단법인 국제금융소비자학회(IAFICO)는 금융과행복네트워크 등과 공동 주최로 오는 29일 ‘빅데이터ㆍAI(인공지능) 시대의 금융소비자보호’라는 주제로 성균관대학교에서 세미나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손재희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다니엘 슈바르츠 미네소타대학교 교수, 김영일 NICE평가정보 연구센터장이 각각 차세대 보험, 취약 소비자 계
세아베스틸이 국내외 원전 전문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해 원전시장 공략에 나선다.
세아베스틸은 오라노티엔(Orano TN) 및 한국전력기술(KEPCO E&C)과 국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사업 기회 발굴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세아베스틸과 오라노티엔, 한국전력기술 3개사는 각 사가 보유한 전
713명의 중소기업 CEO모임인 이노비즈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집행부는 오는 7월 29일 오후 2시부터 ‘제5회 융합비즈니스 데이’를 코엑스 컨퍼런스룸 3층 327 B~C홀에서 개최한다고 6월 3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중소기업들이 힘든 가운데, 어려운 국면을 타파하고자 이노비즈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원우들 간의 융합 비즈니스를 목표를
엑셈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시행하는 ‘2021년도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의 ‘주택 에너지 사용량(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데이터 유통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 과제 수행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엑셈이 담당한 세부 과제 기준 총 36개월 간 15억 원 규모이다.
이번 과제는 주택에 보급
한전KDN은 산업통산자원부, 한국전력 등과 함께 '2021년 전력데이터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공모를 15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전력데이터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는 민간 에너지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력데이터 개방 및 활용을 견인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
경진대회 참가대상은 일반인, 학생, 벤처 및 스타트 기업으로
한국전력은 에너지효율이 우수한 가전제품 구매 시 구매가의 10%를 지원해주는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지원사업'을 23일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업예산은 700억 원 규모이며, 사회적 배려계층인 한전 복지할인가구가 지원대상이다.
복지할인가구는 장애인(기존 1∼3급), 국가·상이유공자(1∼3급), 독립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
한국전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소기업에 대해 전기요금을 3개월간 월 최대 50%까지 지원한다.
한전은 30일 '소상공인·소기업 전기요금 한시지원 사업(예산 2202억 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시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버려지는 실내조명으로 발전한 뒤 전력을 다시 배터리에 저장해 사용하는 에너지 재활용 시대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송현곤ㆍ권태혁 교수 연구팀이 실내조명을 이용한 에너지 효율을 13.2%까지 끌어올린 배터리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제껏 개발된 광 충전 시스템 중 최고 기록인 11.5%를 뛰어넘었다.
연구진은 전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