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실내조명으로 발전한 뒤 전력을 다시 배터리에 저장해 사용하는 에너지 재활용 시대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송현곤ㆍ권태혁 교수 연구팀이 실내조명을 이용한 에너지 효율을 13.2%까지 끌어올린 배터리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제껏 개발된 광 충전 시스템 중 최고 기록인 11.5%를 뛰어넘었다.
연구진은 전극소
한국전력은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의 친환경 가치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RE100 이행방안의 일환인 녹색프리미엄 제도를 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2050년까지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통해 발전된 전력으로 조달하겠다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새로 시행하는 녹색프리미엄제는 전기 소비자가 입
한국전력이 최근 4년간 에너지 관련 스타트업 302개를 육성해 누계 매출액 3079억 원, 투자유치액 550억 원, 623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전이 운영하는 빛가람 혁신센터는 10일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함께 나주혁신도시 내 에너지밸리 기업개발원에서 'KEPCO 에너지 스타트업'과 비대면 온라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
한국전력은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판 그린뉴딜 ‘스마트그린산단’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산업단지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그린산단은 기존의 개별기업과 산업단지의 스마트화를 넘어 디지털과 그린이 융합된 미래형 혁신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산업단지 스마트에너지플랫폼(Smart Energy Platform) 구
한국전력이 5일 인천 중구 운서동에 한국전력 영종지사 신축사옥을 에너지자립형 스마트빌딩으로 준공했다.
이번에 준공한 ‘KEPCO 에너지자립형 스마트빌딩’은 한전의 에너지관리시스템인 K-BEMS K(KEPCO-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를 기반으로 주차, 보안, 공조, 조명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제어 할 수 있는 똑
한국전력이 전기자동차 충전 로밍 중개 서비스를 개시, 전기차 이용고객의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한전은 전기자동차 충전 로밍 중개 서비스인 '차지링크'(ChargeLink)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한전은 이날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 코엑스에서 대영채비, 매니지온, 보타리에너지 등 13개 전기차 충전 사업자와 '전기차 충전 로밍 연합 확대 협력 MO
한국전력은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전력 서비스 개선 국민 제안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전 사이버 지점(cyber.kepco.co.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불공정하거나 불필요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공정한(Fair) 제도' △국민 편의 제고 및 환경변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
공공재(公共財)란 정부와 같은 경제주체에 의해 생산된, 구성원 모두가 소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재화 또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기는 국내에서 가장 중요한 공공재 중 하나입니다. 수도와 전기, 도시가스 등은 제공 요금을 통해 국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전력 공급을 위해 한국전력공사(KEPCO)가 있고 전력을 생산하기 위한
한국전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력기자재 온라인 상품관(Electric Power Equipment)을 6일 개관했다.
이번에 오픈한 온라인 상품관은 국내대표 B2B 사이트인 코트라(KOTRA) ‘buyKOREA’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GobizKOREA’내에 구축했
한국전력과 하나은행이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한전은 16일 하나은행과 '한전 KTP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 KTP(KEPCO Trusted Partners) 사업은 한전이 수출역량이 있는 우수 중소협력사에 한국전력 수출 촉진 브랜드 사용권을 부여해 해외 마케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6월에 접어들면서 공기업과 공공기관 채용 소식이 속속 들려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상반기 채용이 미뤄진 점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3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상반기 일반직 신입직원, 소방직, 야생동물통제직 등을 모집한다. 학력, 전공, 연령, 성별, 경력 등과 관계 없이 지원 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력 및 전력그룹사, 광주과학기술원이 주관하는 '전력 데이터 활용 신(新)서비스 개발 경진대회'가 8월 20일 서울 서초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18일 한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전 및 전력그룹사의 전력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일반인, 벤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요금 납부기한 유예 정책이 시행되는 가운데 혜택을 받는 소상공인의 자격조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전력은 8일부터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납부기한 유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사회보험료 및 전기요금 부담 완화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지역 소상공인의 전기요금을 50% 감면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력 등 전력판매사업자와의 협의를 거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전기요금 부담 경감 방안을 본격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이달 17일 국회를 통과한 ‘특별재난지역 소상공인 전기요금 지원사업’과 30일 제3차 비상경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업 엑셈이 한국전력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 성능 보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엑셈은 한전 ‘KEPCO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이후 연이은 한전 빅데이터 관련 사업 수행과 더불어 본 사업 수주에 성공하면서, 공공 에너지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 및 분석 사업과 관련
비디아이와 남부발전의 옥내저탄장 자연발화 방지시스템이 ‘KEPCO 국제발명특허대전’에서 국제발명가협회연맹(IFIA)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비디아이는 지난 6~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글로벌 에너지∙전력 박람회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이하 BIXPO)’의 ‘KEPCO 국제발명특허대전’에서 한국남부발전과 공동으
전력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글로벌 전력기술 종합 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
한국전력(KEPCO)은 6일 사흘간의 일정으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글로벌 전력 축제의 장인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9)’를 개최했다.
‘BIXPO 2019’의 주제는 ‘디지털 초연결 사회와 거대한 변화(Digital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전력과 함께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논의를 위한 대국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는 3일 열린 전문가 토론회에서 민관합동 태스크(TF)가 공개한 3개 개편안 설명, 소비자단체·학계·연구계 등 전문가 간 토론, 청중과 패널 간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개편안은 누진구간 확대안(
한국전력공사는 31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KEPCO 제1차 사회적가치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한전의 ‘사회적 가치 구현 전략’을 발표하고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공공성과 기업성을 조화롭게 추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전력은 17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시,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우너(UNIST), 지멘스 등 8개 기관 및 기업과 '에너지 분야 사업협력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P2G(Power-to-Gas) 기반 켑코(KEPCO)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사업'과 '스마트빌딩 구축 사업'의 상호협력에 방점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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