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내달 4일 대전시에 소재한 한전 전력연구에서 기술보증기금, 광주테크노파크,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유망특허 기술이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전이 보유한 특허기술의 사업화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기술이전 절차 안내, 기술금융 지원제도 및 기술사업화 지원제도 소개, 각 발명자의 발
한국전력은 22일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독일 에너지 기업인 지멘스와 'KEPCO형 스마트빌딩 실증사업 추진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사는 스마트빌딩 실증사업 공동추진, 한전(K-SEM)과 지멘스 보유 솔루션(Navigator 등) 간 연동에 따른 기술교류, 에너지 분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다음달 28일 서울시 서초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전력데이터 활용 신(新)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전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전의 전력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일반시민과 학생,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은 한전
한국전력은 ‘미래형 마이크로 그리드(MG)’ 개발을 위한 ‘KEPCO Open MG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KEPCO Open MG’는 기존 MG에 에너지솔루션과 블록체인 등의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개방형 에너지 커뮤니티’를 말한다.
이전까지의 MG는 소규모 태양광(PV)과 풍력(WT), 에너지저장장치(ESS) 위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이 3분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에 따르면 연결실적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218억 5000만원, 영업이익은 10억 7000만원, 당기순이익은 35억 4900만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억 1900만원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8억 4000만원 증가하며
한국전력은 5~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전력그룹사 이전지역 농수축산물 박람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동서발전 등 전력그룹사가 지자체, 사회적경제조직 150여 개와 함께 본사 이전 지역의 우수 농수축산물을 시민들에게 직거래로 판매하는 행사로 지역상생과 동반성장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력공사(KEPCO)가 '2018 하반기 대졸수준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면서 이후 일정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19일 채용 사이트를 통해 대졸수준 신입사원 서류 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27일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에서 직무능력검사·인적성검사를 치른다. 합격자 발표는 11월 6
한국전력은 4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2018 일본 부품소재 수출상담회'에 전력기자재 우수 중소기업 12곳과 공동참가해 이들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일본 부품소재 수출상담회는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에는 자동차, 건설기계, 플랜트, 전력기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일본 글로벌 바이어 100개사와 국
문성욱 KT 미래융합서비스부문 상무는 5일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공동 개최한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8’(CESS 2018)에서 블록체인을 이용한 KT의 전력 중개거래서비스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KT의 에너지 사업 계획에 대해 “에너지 플랫폼 사업에 블록체인을 도입해 에너지 서비스가 갖춰야 할 공공성을 확보할 것”이라며 “시장에 참여한 제
닉 고거티 솔라코인 공동설립자가 태양열 에너지를 사용하면 받을 수 있는 가상화폐인 솔라코인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강조했다.
5일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공동 개최한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8’(CESS 2018)에서 닉 대표는 솔라코인 프로젝트에 참가하면 “기존에 비해 에너지 효율성이 10배 정도 증가할 것”이라며 사용자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
“미국이 탈퇴해도 걱정할 필요 없다.”
프란치스코 베네디토 파운데이션 대표 겸 클라이밋코인(ClimateCoin) 공동설립자는 5일 CESS 2018의 세 번째 섹션 강연자로 나서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탄소거래시장의 민주화’를 주제로 앞세웠다. 그는 미국의 파리기후협정 탈퇴 결정에 대한 언급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미국의 파리기후협정 탈퇴는 국
호세 린도 클라이밋코인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토큰으로 탄소 거래가 보다 쉬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호세 린도 대표는 5일 서울 광화문 포이슨스호텔에서 열린 ‘서울기후-에너지 회의 2018’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탄소거래 방안을 소개했다.
린도 대표는 ”클라이밋코인은 대기오염의 주 원인인 탄소배출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블록체인, 5년 내 모든 산업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5일 서울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2018'에서 악셀 폰 페어폴 PwC 연구책임자가 '에너지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이 미친 영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페어폴 연구책임자는 "블록체인 기술이 이미 모든 산업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많은 기업이 업무 운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블록체인 기술로 개발도상국에 투자를 유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5일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공동 개최한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8’(CESS 2018)에서 김 소장은 “블록체인 기술이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블록체인은 공공(Public)영역과 민간(Priv
"블록체인을 통해 소비자 간 협업 거래가 가능해지면 여러 플레이어들의 협력이 가능해져 협조적이고 다국적인 가치 실현이 가능해질 것이다."
5일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공동 개최한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8’(CESS 2018)에서 앨리스 대표는 “에너지 시장이 더욱 더 활발해지면서 신뢰할 수 있는 거래장이 필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
김동섭 한국전력 신성장기술 본부장은 5일 광화문 포이슨즈호텔에서 열린 ‘서울기후-에너지 회의 2018’에서 한국 에너지의 디지털 변환 전략을 밝혔다.
김동섭 본부장은 ”전세계 공공산업에서 탈탄소화, 탈집중화, 디지털 전환 등의 이슈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정부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의 배출을 37% 감축하고 관련 분야에서 5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8(CESS 2018)'이 '블록체인 기술과 에너지전환 전략'을 주제로 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분산에너지 거래 경제체제의 등장'을 주제로 한 제1회의에서 김동섭 KEPCO 신성장기술 본부장이 '한국 에너지분야의 디지털 변화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에너지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 활용의 필요성을
블록체인을 이용한 에너지 전환에 대한 방안과 전략을 모색하는 기후에너지회의가 열렸다.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는 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블록체인 기술과 에너지전환 전략’이라는 주제로 ‘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8’을 공동 개최했다. 온실가스 문제 해결 방안으로 블록체인이라는 디지털화 시대의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세계에너지협의회(
한국전력은 11~28일 ‘2018년도 대학생 서포터즈 6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력서비스와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전국 대학생(휴학생 포함)으로 3명 1팀으로 한전 홈페이지(www.kepco.co.kr)로 신청하면 된다.
한전은 이번에 23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를 모집해 내달부터 10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전력서비스 대국민 홍보, 서
한국전력은 국민과의 소통 활성화, 전력사업의 이해도 제고 등을 위해 ‘한전 바로 알기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이달 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 주제는 ‘감동과 재미가 있는 한국전력 서비스 체험 이야기와 전기 사용 개선 아이디어’로 공무 분야는 한전 서비스와 관련된 미담과 한전이 개최한 행사에 참여한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