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는 18일부터 이틀간 밀양강 수변공원에서 20여명의 ‘KEPCO 119 재난구조단’이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지인 밀양의 정화 활동을 시행,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고 송전탑과 관련한 주민들과의 소통활동도 펼칟나는 계획이다
먼저 KEPCO 119 재난구조단은 스킨스쿠버와 동력보트 등을 활용해 밀양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내년 월드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기마랑스에서 열린 2013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조별리그 C조 마지막 10차전에서 포르투갈을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라이트 서재덕(KEPCO)이 30득점을 올리는 활약을 펼쳤다. 레프트 전광인(성균관대)과
한국전력공사가 사회적기업 10곳에 5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펼친다.
한전은 사회적기업 성장을 위해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발굴 사업' 9개사 및 'KEPCO 희망카페 설립 사업'1개사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발굴사업은 사회적기업 인증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60개 업체가 공모해 ‘협동조합 온리(친환경 공예품 제작)
[IMG:CENTER:CMS:473376.bmp:SIZE500]한국전력공사가 대국민 서비스 개선 차원에서 인터넷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전은 앞서 지난달 20일 메인 홈페이지를 우선 오픈하고 지난 10일엔 모바일 홈페이지를 추가 오픈했다. 한전은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들의 홈페이지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고 온라인 소통을 강화한다는 목표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인터넷을 통한 국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한전은 16일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홈페이지(www.kepco.co.kr)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지난달 20일 메인 홈페이지 오픈에 이어 10일 모바일 홈페이지도 추가 오픈했다.
한전의 개편된 홈페이지는 기존 50종의 웹사이트를 통합해 콘텐츠와 서비스간 장
정부가 대기업의 횡포를 제재하고 이들 기업과 중소기업과 상생하기 위해 추진하는 동반성장 정책은 공공기관에선 효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무풍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이들 정부기관은 전관예우는 물론 일감몰아주기, 산하기관 외부청탁 등을 일삼고 있다.
국토부 출신 퇴직공무원은 국내 감리업계에선 귀한 몸이다.
최근 국토부 산
한국전력공사가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국내 12개 중소기업과 함께 우크라이나, 러시아에서 연이어 수출촉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촉진회에서 한전은 현지 전력회사인 우크라이나 Ukrenergo사, 러시아 Lenenergo사 등과 사전 협의를 통해 별도 전력분야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를 국내 중소기업 수출상담회와 자연스럽게 연계한다는 계
한국전력공사가 서울대 공과대학, 기초전력연구원과 함께 ‘SNU - KEPCO 에너지 CEO과정’ 협력 협약을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너지 CEO과정은 국내 전력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에너지 기업 고위 경영자의 소통, 협력 그리고 학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한전, 서울대 공과대학, 기초전력연구원이 공동으로 개발 중인 과정이다. 한전, 민간 및
한국전력공사가 오는 29일까지 중소협력사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KEPCO Trusted Partner’를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KEPCO Trusted Partner’란 수출 경쟁력은 있지만 인지도가 낮아 어려움을 겪는 우수 중소기업에게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을 하고 해당 사업 브랜드 엠블럼 사용권을 부여하는 것을 뜻한다.
‘KEPC
한국전력기술이 2013년도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해당 전공을 공부한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를 대상으로 기술ㆍ연구분야에서 두 자릿수, 학력제한 없는 사무분야에서 한 자릿수, 마이스터고 및 공업고를 포함한 고졸분야에서 두 자릿수를 뽑는다. 특히 고졸분야에는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
기술ㆍ연구분야 및 사무분야 지원자는 토익 700
한국전력공사가 전력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기회 확대와 판로개척을 위해 29일부터 이틀간 ‘전력산업 동반성장 박람회(KEPCO Electric Fair 201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엔 32개국 1500여명의 해외바이어들은 물론 국내 대기업, 전력그룹사 등이 함께 참여하게 된다. 한전은 이번 박람회에서 직접적인 중소기업 지원사업과 인력난 해소를
근무 환경이 좋아‘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공기업들이 새 식구를 맞이한다. 일반 기업 채용과 다르게 전공지식 시험이 있어 지원하기 전에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겠다. 한국전력기술,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가스공사 등에서 신입·인턴사원을 모집 중이다.
한국전력기술은 기술·연구, 사무, 고졸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기술·연구 분야는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면서
한국전력공사가 오는 5월27일까지 60일간 SNS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엔도몬도’를 활용한 ‘KEPCO 사랑의 챌린지 2013’ 캠페인을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직장에서 각자 개인 운동을 하고 스마트폰과 SNS로 공유함으로써 건강한 몸도 만들고 에너지도 적게 쓰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전은 오는 4~5월 발전소 예방정비가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26일 열린 사회연대은행 창립10주년 기념식에서 ‘KEPCO 희망무지개 창업 지원사업’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KEPCO 희망무지개 창업 지원사업’은 한전이 지난해부터 노사합의를 통해 직원 급여의 끝전을 적립해 마련한 기금으로 저소득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전은 지난해 10월 공모를 통해
한국전력기술은 행복(지역사회), 희망(중소기업), 사랑(소외계층), 생명(장기기증, 헌혈) 등 크게 네 가지의 키워드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의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은 2005년 창단된 ‘KEPCO E&C 참사랑봉사단’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현재 18개지역 복지시설, 2개 농어촌 마을과 결연을 맺고 정기
현대제철이 국내 최초로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에 내진용 철근을 공급한다.
현대제철은 25일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경북 김천 한국전력기술(KEPCO E&C) 신사옥 건립 공사에 내진용 철근을 비롯해 약 1만4000톤 규모의 철근 소요 물량을 전량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에는 내진용 철근을 비롯해 SD600 고강도 철근 등 고부가가치 전략 제품이 다수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동반성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 협력사들에 대한 한전의 진입장벽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조 사장은 18일 한전 한빛홀에서 열린 ‘한전-중소기업 동반성장 정책설명회’에 참석해 이 같이 강조하며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중소기업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어서 지속가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전은 이날 중소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을 위
한국전력공사 조환익 사장이 직원들에게 "혁신과 소통만이 지속가능한 생존의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25일 한전에 따르면 조 사장은 이날 오전 전 직원을 대상으로 ‘KEPCO, 우리는 사는 줄에 서 있다!’란 주제로 신년 특강을 했다. 세계 경제와 에너지 시장 변화의 영향을 분석하고 한전이 직면한 경영환경 극복하자는 것이 골자다.
조 사장은 특강에서
하나대투증권은 24일 LS산전에 대해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이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기술력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만4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이상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LS산전은 최근 한국전력과 프랑스 알스톰사가 설립한 KAPES(KEPCO-ALSTOM POWER ELECTRONICS SYSTEMS)로
LS산전이 HVDC 기술이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분 현재 LS산전은 전일대비 2.21%(1500원) 오른 6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LS산전은 차세대 송전기술인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을 국산화하기 위해 한국전력과 프랑스 알스톰사가 설립한 조인트벤처 KAPES(KEP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