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가 오는 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17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2017학년도 후기 모집에는 사이버대학교 최초로 신설된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를 비롯해 총 28개 학과·학부에서 2351명(정원 외 포함)을 모집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도 경영대학원, 휴먼서비스대학원, 교육정보대학원, 부동산대학원, 디자인대학원 등 5개
28개 학과, 재적학생 1만6870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한양사이버대학교는 교육부 원격대학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며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양사이버대는 이 평가에서 교수학습·인적자원·물적자원·경영 및 행정·교육성과 등 6개 영역 전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해 교육부와 한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정보보호 전문성과 인성을 고루 갖춘 ‘주니어 화이트 해커’를 배출한다.
서울여대 정보보호영재교육원(원장 김명주 정보보호학과 교수)은 26일 오전 10시 서울시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주니어 화이트 해커 제3기 수료식을 열었다. 수료식에서는 약 9개월간 주니어 화이트 해커 양성교육을 마친 90명의 중ㆍ고교생이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16 이투데이 히트상품 대상’에서 사이버 대학교 부문 브랜드 1위에 오르며 11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국내 사이버대학 1위 대학으로서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 대학교의 학부과정은 27개 학과(부)로 재적학생이 1만5917명에 달한다. 석사과정으로는 총 5개 대학원에 12개 전공이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으로 2015년 기준 3대 계열 9개 학부, 22개 학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실용중시 학과 운영으로 재적학생은 1만5917명에 달한다. 국내 사이버대학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지난 2009년 국내 처음으로 개원한 사이버대학교 석사과정에는 5개 대학원 10개 전공에 재적학생 규모는 803명이다.
입학선호
한양사이버대학교가 내달 16일까지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학 졸업자나 4년제 대학교 수료 이상, 2년제 대학 졸업자는 2∼3학년 편입학에 지원할 수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오프라인 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질 높은 강의를 제공하는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이다. 지난해 학부과정 26개 학과(부)에 재적학생 1만5917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사이버대학교 석사과정은 5개 대학원 10개 전공에 재학생 830명 규모다. 또한 학부 졸업생들의 10% 이상이 국내외 유명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의
한양사이버대학교가 다음 달 8일까지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으로 2014년 기준 학부과정 26개 학과(부)에 재적학생이 1만5917명에 달한다. 국내 사이버대학 중 규모가 가장 크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사이버대학교 석사과정을 개원한 이 학교는 현재 5개 대학원 10개 전공에 재학생 830명이 다니고 있다. 학부 졸업생의 10%
서울여자대학교는 17일 오전 10시 본교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기 정보보호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은 지난해 6월 교육부가 공모․심사해 선정한 최초의 교육부 지원 영재교육원이다. 서울∙경기∙인천∙강원 지역(1권역)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의 정보보호전문가인 ‘화이트 해커’를 양성하기
한양사이버대학교가 신․편입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으로, 2014년 현재 학부과정 26개 학과(부)에 재적학생만 1만4834명에 달한다. 이는 국내 사이버대학교 중 최대의 학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양사이버대학교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우선, 국내 최초로 개원한 사이버대학교 석사과정
서울여자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공모한 ‘정보보호 영재교육원’ 운영대학으로 최종 선발됐다고 12일 밝혔다.
정보보호 영재교육원은 정보보호에 꿈과 재능이 뛰어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관련 전문교육과 정보윤리교육 등을 통해 윤리의식을 겸비한 정보보호 우수인재를 발굴∙양성하는 기관이다. 영재교육진흥법에 의거하여 설치∙운영되
[바로북 지분 41.99% 취득…관련 기업 추가 인수 계획도]
[M&A] 다우그룹 계열의 정보기술(IT) 업체인 다우인큐브가 전자책 사업부문 강화에 나선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날 다우인큐브는 전자책 서비스 업체인 바로북 지분 41.99%(8만3147주)를 27억5100만원에 현금취득 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경영참여 및 사업역량 강화를
문ㆍ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2018학년도부터 디지털 교과서가 본격 도입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교육부ㆍ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ㆍ한국교육개발원(KEDI) 주최로 27일 서초구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열린 ‘디지털교과서 및 스마트교육 전문가 토론회’에서 조난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원장은 이같은 내용의 주제 발표를 했다.
조 부원장은 ‘디지
국내 온라인 교육시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사이버대학교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2014학년도 기준 학사 7만259명, 전문학사 5430명에 이를 정도로 사이버대학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이 중 선두주자로는 한양사이버대학교를 꼽을 수 있다. 이 대학은 경희사이버대학교와 함께 2007년 교육부가 단독으로 실시한 첫 사이버대학 평가결과에서 6개
다우인큐브는 30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시행한 2012년 스마트교육 플랫폼 시범 구축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KT, NHN테크놀로지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미래엔, 두산동아, YBM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해당 입찰에 참여한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최근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최한 ‘2012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교육콘텐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숭실사이버대는 만 20~59세의 전국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와 학계 전문가를 심사위원단으로 구성해 진행된 이번 행사 심사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대학은 국내 저명한 석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사이좋은 세상을 통해 '소규모 학교 졸업앨범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졸업앨범지원 캠페인'은 적은 졸업생수와 높은 제작 단가로 인해 졸업앨범 제작이 어려운 도서ㆍ벽지 소규모학교에 제작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되는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폭력 가해사실을 학교생활기록부에 적는 마감일까지 전국 37개 고교가 기재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됨에 따라 해당학교 교장과 교감을 징계하기로 했다.
이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굳이 학생부에 학교폭력 가해사실을 기재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함과 동시에 교과부 지시 불이행에 따른 보복성 조치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교과부는 지난달 31
SK텔레콤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이 생생한 스마트 교육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SK텔레콤은 23일 “교총과 함께 주관하는 ‘제2회 스마트 교육 앱 공모전’을 시작했다”며 “10월 13일까지 약 4개월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교육 앱 아이디어, 스마트교육 앱 개발, 스마트교육 앱 활용사례 등 세가지 분과로 나뉘어 진행된다”고 밝혔다.
"공부 1등은 한 사람이지만 마음 1등은 모두가 될 수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운영사인 NHN,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함께 23일부터 오는 8월24일까지 한달 동안 네이버에서 '인성교육 대국민 설문조사와 인성교육 중요성 공감 캠페인'을 벌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5개의 선택형 질문과 1개의 완성형 질문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