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업 대교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스마트교육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교사용 학습지원사이트 ‘티칭랩(www.teachinglab.co.kr)’의 콘텐츠를 KERIS가 운영하는 교육포털 에듀넷(www.edunet.net)에 기부하고 스마트교육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일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박종수, 이하 ‘투교협’)는 2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김철균, 이하 ‘KERIS’)과 금융투자교육 온라인 콘텐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KOCW(Korea Open CourseWare, '고등교육 교수학습자료 공동활용 서비스', www.kocw.net) 등 KERIS
SK텔레콤이 한국 스마트교육의 초석을 다지게 된다.
SK텔레콤은 9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가 주관하는 ‘스마트 교육을 위한 클라우드 교육서비스 기반 조성 정보화 전략계획(ISP) 수립’(ISP사업)의 사업자로 SK텔레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7개월에 걸친 준비 작업을 통해 지난 3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ISP 사업을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은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발주한 ‘스마트교육을 위한 클라우드 교육서비스 기반 조성 정보화전략계획(ISP)’ 사업을 공동 수주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비상교육이 참여한 컨소시엄은 SKT가 주관사로 천재교육과 인크로스 등이 공동 사업자로 참여했다.
이번 정보화전략 계획 사업은 △클라우드 기반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이 국내 디지털 교과서 개발 업체인 ‘ESL에듀’를 인수했다고 9일 밝혔다.
ESL에듀는 지난 1998년 하이텔 영어 첨삭 학습지 사업을 시작으로 디지털 교과서, 체험형 디지털 콘텐츠, 교육용 게임 등을 개발해 왔다.
2007년부터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교과서 시범 사업에서 참여해 주요 과목의 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4일 한국을 방문한 장 필립 쿠르트와(Jean Philippe Courtois) 마이크로소프트 국제담당 사장 및 제임스 김(James Kim) 한국 지사장 일행을 면담하고 한국내 데이터센터 구축 가능성에 대하여 논의했다.
쿠르트와 사장은 MS와 한국 기업들의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협력 방안으로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지난 7월 고등학생 2만9000여명과 중학생 197명의 석차가 잘못 처리되는 초유의 성적 처리 오류는 예견된 사고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나이스 운영 실태를 8월 한달간 특별 점검한 결과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NEIS)는 개발 단계부터 프로그램 오류를 내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또 교과부의 조사에 따르면 옛 나
한빛소프트는 8일 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건전한 게임이용문화 조성 및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한빛소프트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은 천안 e-스포츠 문화축제 협력, 건전한 게임이용문화 조성, 게임산업 정보교류, 각종 관련 전시회와 워크숍,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나이스)이 중·고등학생 학기말 내신 성적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입시를 앞둔 고교 3학년 학생 659명의 내신 석차 등급이 바뀌게 됐다.
교육부는 전체 학생 190여만명의 성적을 재검증하고 성적표를 재발송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번 사고의 파장은 교육계는 물론, 서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ㆍ나이스)의 성적 처리 오류가 발생한 가운데 이로인해 전국에서 1학기 내신 석차·등급이 바뀐 고등학생이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원인 2만9007명(전국 823개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고교 3학년생은 659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나이스를 통한 학기말 성적 처리 과정에서 발견된 오류를 긴급
학교 전산시스템인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에서 중ㆍ고등학생 성적처리 오류가 발생해 교과부가 긴급 정정에 나섰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나이스를 통한 학기말 성적 처리 과정에서 오류가 발견돼 긴급히 정정 절차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고등학교의 경우 동점자 처리 절차에 문제가 생겼으며 중학교는 무단 결시생에 대한 인정점 부여 절차에 오
태블릿 기반 교육 플랫폼 ‘T스마트러닝’ 론칭...12개 업체·단체 참여
SK텔레콤은 교육 사업자, 교육관련 협회 12곳과 함께 태블릿PC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플랫폼인 ‘T스마트러닝’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년간 청담러닝과 플랫폼을 개발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디지털대성, 예림당, 대교, 능률교육, 비상교육, 천재교육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가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시행하는 사이버가정학습 학력평가문항개발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자율학습 콘텐츠를 개발·제공하는 사이버가정학습 사업은 학습능력 증진과 수준별 맞춤학습이 가능한 사업으로 학습용 콘텐츠와 함께 양질의 학력평가 문항을 개발·제공함으로써 사이버
지난해 전국 초등생 10명중 2명 꼴로 IT활용을 잘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1만2100여명에게 IT활용 능력 시험(ICT리터러시 테스트)을 치게 한 결과 응시자의 25.5%가 '우수' 등급을 받았다.
ICT리터러시는 컴퓨터 등 IT기기를 이용해 다양한 문제를
국내 4년제 대학 도서관중 규모가 큰 20곳의 평균 장서 수가 북미 대학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2010 대학도서관 통계분석 자료집'을 통해 서울대와 경북대 등 상위 20위권 대학 도서관의 평균 도서 수가 191만4000여권으로 '북미연구 도서관협회(ARL)' 최근 통계(2008년)와 비교해 최하위 수준이라고
SK케미칼은 태국의 인도라마 그룹(Indorama Ventures Public Company Limited)에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PT SK 끄리스(SK Keris)와 폴란드 현지법인 SK 유로켐(SK Eurochem) 지분 전량을 매각했다.
SK케미칼은 이번 지분 매각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저수익ㆍ코스트 중심의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정리함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유, 청소년의 인터넷윤리 의식 제고 및 바람직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협약은 유,청소년의 올바른 인터넷윤리, 정보보호 의식 제고를 위해 기관간의 유기적 협조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인터넷윤리 교육 사업의 효과와 인터넷 침해사고 대응관련 정보보
지난달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발주한 약 445억원 규모의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운영 인프라 구축 사업을 놓고 삼성SDS와 SK C&C의 진검승부가 시작됐다.
12일 조달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입찰마감 결과 삼성SDS와 SK C&C 2곳이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차세대 NEIS 사업은 교과부
다날이 지난해 개발 완료한 '모바일OK 표준기반의 결제모듈'의 국가표준 제정 수혜 기대감에 강세다.
8일 오전 11시 29분 현재 다날은 전일대비 3.64%, 600원 오른 1만7100원을 기록중이다.
다날 관계자는 "지난해 4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모바일 OK 표준 기반의 결제모듈 개발' 사업자로 선정돼 연말에 이미 개발을 완료했다"고 설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사업이 본격적인 괘도에 오르면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인프라 사업을 놓고 서버업계의 진검승부가 시작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지난 4월 363억원 규모 운영 인프라 사업자로 삼성SDS를 선정한데 이어 455억원으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인프라 사업을 이르면 이번 주 내에 발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