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이 미국 국방부 획득운영유지차관실로부터 ‘F-35 구성품 2단계 지역 정비업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역 정비업체 선정은 미국 정부가 F-35 전투기 공동개발참여국과 FMS(해외군사판매ㆍ미정부가 동맹국에 무기 등을 판매하는 방식) 구매국 업체들로부터 제출 받은 제안서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이번에 미 정부가 배정한 품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과 협력업체는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품질 무결점 운동 선포식’을 갖고 품질경영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KAI는 KF-X, LAH 등 주요 개발사업 설계 단계 품질 강화와 국내·외 고객들이 요구하는 예방적 품질 보증은 물론 방산제품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품질 무결점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조원 사장 등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경영진이 잇따라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19일 약 3000만 원을 들여 자사주 1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지난 8일 자사주 1000주를 장내에서 사들인지 불과 10여일 만에 또 다시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이다.
류광수 한국항공우주산업 전무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최근 강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본 인도네시아에 10만달러(약 1억1천380만원)의 피해복구 성금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로 전달, 피해복구 작업과 피해 주민 생존을 위한 구호물자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KAI는 2001년 기본 훈련기 KT-1 수출을 시작으로 2011년 고등 훈련기 T-50을
한화시스템은 자사 용인종합연구소의 'AESA 레이다 개발 랩(Lab)'이 국내 방산기업과 한화그룹 계열사 중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수여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AESA 레이다 개발 랩은 지난 12일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과기부 산하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주관으로 진행된 수여식을 통해 인증서를 받았다
BNK투자증권은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1일 "미국 공군 고등훈련기 도입 사업 입찰에 성공했을 경우, 저가 수주로 오히려 대규모 적자가 예상됐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제시했다.
지난달 27일 미국 국방성은 공군 고등훈련기 도입 사업(APT)의 기종과 사업자를 BTX-1과 보잉-SAAB 컨소시엄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26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1분기 시장 예상보다 빠른 실적 정상화 기조에 APT 사업 기대감이 긍정적이라며 목표주가 6만3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창희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는 1분기 매출액으로 6412억 원, 영업이익으로 410억 원을 기록했다”며 “새 회계기준이 도입되면서 군수 양산 부문과 완제기 수출 부문의 매출액 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와 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되는 '2018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방위사업청과 대전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국방기술품질원과 대전마케팅공사가 함께 주관한다. 체계업체 및 부품/벤처기업 등 총 150여 개 사, 300개 부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KAI는 1분기 영업이익 41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76%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9% 늘은 6412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20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KAI 관계자는 “이번 실적개선은 수리온 2차, 태국 등 완제기 납품
키움증권은 16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예상보다 빠르게 실적이 정상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유지했다.
이창희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늘어난 6412억 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276% 늘어난 41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이는 새 회계기준인 IFRS 15 회계기준이 적용된 결
한글과컴퓨터그룹 계열사인 한컴유니맥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억60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1.2%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53억1000만 원으로 30.1% 증가했다.
한컴유니맥스는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 주력사업인 유도무기 부분의 지속적인 수주와 해외 수출용 부품의 생간을 통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신입사원과 경력사원 700여명을 선발하는 2018 상반기 공개채용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채용규모는 창사 이래 최대다. KAI는 상반기에만 연구개발(R&D)을 포함해 품질, 구매, 영업, 경영지원 등 전 부문에서 신입사원 200여 명을 채용한다. 또한, KF-X(한국형전투기), LAH/LCH(소형무장/민수헬기)사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신규 채용에 나선다.
KAI는 올해 전체 구성원(4100여명, 작년 12월 기준)의 15% 규모인 700명의 신규 인력을 충원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김조원 KAI 사장은 “KF-X, 소형무장·민수헬기(LAH·LCH) 등 대형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며 개발과 생산인력을 중심으로 신규 채용 소요
코스닥 상장기업 이엠코리아가 13억 원 규모의 KF-X 체계개발 기능성 매니폴드(Manifolds)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9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2억7823만6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2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신한금융투자는 2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내년 성장을 전망하면서도, 불확실성 해소 시점은 올해 상반기가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한국항공우주는 지난달 28일 장 종료 후 2017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4491억 원, 267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9%, 46.3% 하락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258억 원으로 적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래대응과 변화, 투명에 초점을 맞춘 고강도 혁신에 나섰다. 또한 KAI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전략과 사업 비전을 새로 수립해 국민들의 신뢰를 되찾고 더욱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방침이다.
◇혁신위, 22일 결과보고 나서…"세부 혁신과제 80개 제시"=KAI는 22일 김조원 사장 등 KAI 직원들과 류재선 노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항공 소프트웨어(SW) 개발역량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KAI는 항공기 개발 전 분야에서 소프트웨어와 시스템공학 개발역량을 평가하는 대표적 국제기준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최고 단계인 레벨 5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2014년 항공전자 부문의 C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올해 3분기 91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한국형 기동헬기인 수리온 납품 중단과 해외사업 매출채권 평가 재조정 등에 따른 것이다.
KAI는 올 3분기 매출 4772억 원, 영업손실 357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40.8%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대비
신한금융투자는 그간 부진했던 한국항공우주(KAI), 한화테크윈, LIG넥스원 등 방위산업 관련주가 내년 중 상승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2018년에는 방산∙항공우주 업종의 실적 성장으로 평균 PER(주가수익비율)가 글로벌 비교대상 평균 20.7배 대비 낮은 18.7배로 낮아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한화그룹 방산계열사가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ADEX 2017)’에서 종합 방산업체로서의 역량을 자랑한다.
한화그룹은 이달 17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진행되는 ‘서울 ADEX 2017’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ADEX 2017’은 전 세계 32개국 386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