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일 창사2주년을 맞은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가 변화와 혁신 경영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명품기업으로 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2012 대한민국 중소기업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그린알로에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올해의 명품 브랜드로 당당히 선정됐다. 이는 창립2년 만에 이뤄낸 쾌거다.
건강과 아름다움을 전하는
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용수)는 당뇨병의 주요합병증인 당뇨병성 신경병증을 치료할 수 있는 신약 후보물질 VM202-DPN의 임상2상 승인을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바이로메드에 따르면 이번에 임상2상 승인을 받은 VM202-DPN은 손상된 미세혈관을 생성시키고 신경세포를 재생시켜 근본적인 치료법을 제시하는 신개념의 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바이오의약품의 국제 개발 흐름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28~29일 서울 홍제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특별자문단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국제 포럼은 지난해 10월 발족한 ‘식약청 첨단 바이오신약 특별자문단(KFDA Special Advisory Board)’ 활동의 이로환으로 국가별 최신 동향을 듣고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제11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식품안전 국민 참여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생각하고 바라는 식품안전?’을 주제로 열리며 식품 안전과 관련된 경험, 생각, 바람을 UCC, 포스터, 수기 등의 방법으로 제작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서는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에서 다운
꽃을 식용으로 사용할 때는 암술, 수술, 꽃받침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특히 진달래의 꽃술엔 독성이 있으므로 꽃입만 섭취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일 이같이 봄철 입맛을 살리고 기분까지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식용꽃의 종류와 올바른 섭취방법을 소개했다.
꽃요리는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제공하고 꽃잎의 화려한 색과 고유의
드디어 터졌다! 2012년 KFDA 품목허가를 거쳐 국내시장에 판매할 것이라 회사측에서 공식적 선언! 그리고 해외시장 수출과 선진국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아웃(기술수출)에 관한 극비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대한민국 제약사에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는 기념비적인 사건으로 국제 의약계 판도를 재편할 정도의 메머드급 항암 치료제가 개발되어 상용화가 임박했다!
염색약이 지난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허가된 의약외품인 것으로 조사됐다. 고령화 사회가 급속히 진행되고 젊은 층의 머리 염색이 보편화된 것을 반영한 현상으로 풀이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2011년 의약외품 허가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2347건의 허가 제품 가운데 염모제가 1347건으로 전체의 57%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고 28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짜지 않으면서 맛있는 요리 개발과 확산을 위해 ‘제 1차 저나트륨 요리 경연대회’의 접수를 27부터 3월 16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응모작들은 1차 예선을 통해 레시피 심사를 받으며 2차 라이브 조리경연을 통해 수상작이 결정된다. 평가는 저나트륨 지향성, 대중성, 조리의 편의성, 독창성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이뤄진다.
이번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일상생활 속에서 국민들이 느끼는 식·의약 관련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3월 23일까지 ‘규제개혁 아이디어’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절차 및 규제완화 등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안 △기업이나 국민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는 행정자료 감축 등 국민이 느끼는 불
전통적으로 하얀 얼굴이 선호되면서 미백 기능성 화장품 개발에 집중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동안 열풍으로 주름개선 화장품 개발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 2011년도 기능성화장품 심사(보고품목 포함)현황을 분석한 결과 8263 품목 가운데 복합기능성 제품이 2508건으로 가장 많이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능성화장품 심사 결과 미백
드디어 터졌다! 인류의 항암제 개발역사에 한 획을 긋는 역사적인 사건이 터졌다! 신약부분에서 세계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엄청난 기업이 탄생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매년 수십조원의 연구개발비를 퍼부어 가며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화이자, GSK, 노바티스 등 다국적 제약사도 개발하지 못한, 세계최초의 유일한 항암치료제를 우리나라 바이오 벤처기업이 세계최
대한민국 제약사에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는 기념비적인 사건으로, 국제 제약계 판도를 재편할 정도의 메머드급 신약이 개발되어 상용화가 임박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만들어진 신약의 대부분은 다국적 제약사의 원천기술을 이용한 개량신약에 불과한 것들이다. 제아무리 신약이라 외쳐봤자, 결국엔 다국적 제약사에 로열티를 지급하며 만들어낸 복제품과 유사한 것들이다. 현재
이수앱지스가 파브리병 치료제의 임상 2상 승인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이수앱지스는 14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날보다 730원(8.54%) 뛴 9280원에 거래되면서 이틀째 오르고 있다.
이수앱지스는 전일 장 마감 후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ISU303 파브리병 치료제의 제2상 임상시험을 승인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 소식에 이수앱지스는 전
플랜트기기, 유압기, 바이오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는 세원셀론텍이 2012년을 맞으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플랜트기기 사업부문에서 올해 1월까지 총 336억원에 이르는 쾌조의 수주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입찰 진행 중인 프로젝트 규모가 약 1000억원에 달한다. RMS(바이오)사업부문에서도 신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제품이 특허등록을 마쳐 업계 주목을 받
세원셀론텍은 7일 유럽CE인증을 토대로 유럽시장에 공급 중인 ‘카티필(CartiFill, 연골조직수복용 콜라겐 필러)’과 ‘듀오필(DuoFill, 혈소판풍부혈장 혼합 조직수복용 콜라겐 필러)’ 제조기술에 관한 2건의 국내 특허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카티필’ 제조기술에 해당하는 ‘연골조직 수복용 조성물의 제조방법(A cartilage repair co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잔류용매의 허용가능한 양을 권고하고 원료의약품 품질관리시 활용하는 의약품잔류용매에 대한 기준지침을 개정한다고 1일 밝혔다.
개정사항의 주요내용은 △최신 ICH 내용을 반영해 잔류용매 분류 변경 △원료의약품 잔류용매 기준을 설정하지 않을 경우 제약사가 제출하는 자료 요건 등이다.
원료의약품 제조시 마지막 제조공정 이전에 사용된 아세토니
직장인 10명 중 7명은 회사 등 급식을 이용할 때 짜게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국의 18세 이상 급식이용 직장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짠맛 미각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급식이용자 10명 중 7명 이상이 짜게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31일 밝혔다.
조사 결과 응답자들은 △보통으로 먹는다(46.2%) △약간 짜게
세원셀론텍은 18일 유럽CE 인증을 획득한 바 있는 생체재료이식용뼈 ‘오스필(OssFill)’과 ‘써지필(SurgiFill)’ 등 2개 품목이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의료기기 시판허가를 받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오스필’과 ‘써지필’은 고순도-고농도의 바이오콜라겐을 이용해 골절이나 외상 등에 의한 뼈 결손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