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약품 분야 허가ㆍ심사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올 가을에 허가, 심사하는 전문인력 52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하는 인원은 임상의사 2명, 심사관(약학전공 등) 22명, GMP심사관 11명, 심사원(약사) 12명, 영문에디터 1명, 허가심사보조원 4명이다.
임상의사(연봉 8000만원) 등 이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과 유사건강식품의 구별요령 등‘올바른 건강기능식품 선택방법’을 제시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에는 제품포장지 앞면의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 또는 도안이 표시돼 있어야 하며, 이러한 문구나 도안이 없는 것은 식약청이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대학병원, 의
앞으로 온라인으로 접수하는‘의약품 품목허가 및 신고’ 절차가 더욱 간편하고 손쉽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8일 전체의 92%를 차지하는 의약품전자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품목허가 신청절차 및 전자민원신청 매뉴얼’을 마련해 관련 단체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신청품목의 기준및시험방법, 안전성․유효성, GM
지난 1999년 컴퓨터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로 시작한 메가바이온이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메가바이온은 지난 2006년 디스플레이 유통 사업을 시작으로 회사의 기반을 다졌다. 그리고 2009년 대체에너지와 의료기기사업 그리고 중국 내 음용수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실질적인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메가바이온측은 그 동안 추진해 온 네 가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귓속형 적외선 체온계’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리플렛을 발간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는 최근 신종플루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체온계를 잘못 사용할 경우 부정확한 검사 결과가 발생할 수도 있고, 올바른 체온계의 위생관리가 개인위생에도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리플렛에 따르면 귀를 약간 잡아
한국기술산업은 2일 간암 진단키트의 해외 본격 진출을 앞두고 관련 기술을 미국, 유럽 전 국가 등에 PCT(Patent Cooperation Treaty: 특허협력조약의 약자) 국가 지정 출원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미지의 생체분자와 단일가닥핵산의 결합 프로파일을 생성하기 위한 핵산칩, 핵산칩의 제조방법 및 핵산칩을 이용한 미지의 생
내년부터는 의약품 재평가 자료를 온라인으로도 제출할 수 있게 돼 제약업계의 부담이 경감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31일 재평가 자료의 온라인 제출이 가능하도록 2010년도 의약품 재평가 대상품목, 제출자료 및 기한, 제출방법 등을 정해 공고했다.
의약품 재평가란 이미 허가된 의약품에 대해 최신의 과학 수준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재검토·평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7일 아이라이너, 아이섀도, 마스카라 등 또렷하고 매력적인 눈매를 만들기 위한 눈 화장품 사용시 잘못하면 눈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며 주의사항을 배포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눈 화장시 눈이나 눈 주변이 부어오르거나 염증이 있을 때는 화장을 삼가야 하며, 렌즈 착용 중 눈에 화장품이 들어가면 눈을 비비거나 렌즈 제거 과정에 눈에 미세한
체지방 감소 기능이 있는 가르니시아캄보지아추출물이나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코엔자임Q10 등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를 이용한 제품 제조가 자유로워질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그동안 건강기능식품 '개별 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아 사용되던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 등 6개 품목을 '고시형 기능성 원료'로 추가하는 건강 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기능성화장품에 사용할 수 있는 성분이 대폭 늘어나 앞으로 화장품업체들의 다양한 기능성화장품 개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2일 기능성화장품 허가 성분을 늘리거나 새로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기능성 화장품 등의 심사에 관한 규정'과 안전관리를 강화한 '기능성화장품 기준 및 시험방법' 일부개정 고시안을 행정예고했다.
기능성화장품
의약품은 적절하게 보관하지 않을 경우 약물이 파손되거나 사용기한이 단축돼 원래 가지고 있던 효과를 상당히 잃게 되므로 보관에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2일 의약품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복용하기 위한 의약품의 보관요령을 발표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알약의 경우 알약이 든 병이 햇빛에 노출되면 병 안쪽에 습기가 차서 변질이 생길 수
식품ㆍ의약품 등의 안전에 대한 국민의 참신한 의견을 발굴하고자‘제1회 식품의약품안전 UCC 공모전’이 개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7일 생활속에서 식품ㆍ의약품 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아이디어 또는 실천사례를 발굴해 식품·의약품 안전관리의 중요성 홍보하는데 활용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UCC공모 신청자는 ▲식품․의
김밥과 샌드위치에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집에서 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휴가철 간편식으로 많이 먹는 식품에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알아 볼 수 있는 ‘김밥ㆍ샌드위치에서의 황색포도상구균 성장예측모델’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성장예측모델은 온도·시간 등의 변화에 따라 김밥과 샌드위치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의 증식과
올 가을에는 신종플루에 대비할 수 있는 의약외품으로 허가된 방역용 마스크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신종인플루엔자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이에 대비하기 위한 마스크의 사용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방역용 마스크의 기준ㆍ규격을 마련해 허가할 방침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는 일부 산업용 방진마스크가 방역용으로
정부가 배아ㆍ태아 대상 유전자검사 허용 범위 확대를 결정하면서 마크로젠의 수혜가 전망된다.
30일 마크로젠 관계자는 "시의적절한 정부 정책"이라며 "회사 입장에서는 유전자 검사가 일반화되면서 회사매출에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보건복지가족부는 시투룰린혈증(Citrullinemia) 등 76종의 유전질환을 신규로 배아 또는 태아
일양약품이 개발중인 차세대 백혈병 치료 후보물질(IY-5511)이 임상2상에 돌입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지난 2008년 6월 식약청(KFDA)으로부터 임상 1, 2상을 동시에 승인(IND)받은 바 있는 일양약품의 차세대 백혈병 치료제인‘IY5511’이 지난 6월 23일로 1상 임상시험을 종료하고 오늘(30일)부터 2상 임상시험이 본격적으로
VGX인터내셔널은 플라스미드 유전자 기반의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백신 VGX-3400의 국내 임상을 위해 임상시험전문수탁기관(CRO)인 드림씨아이에스와 임상시험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은 올해 안에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에 '임상시험승인신청(IND)'을 하기 위한 것이며, 오는 9월 중에는 자회사인 VGXI Inc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신기술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원유를 생산해내는 기업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1972년 전선제조업으로 시작한 한국기술산업은 2002년 이문일 대표이사의 취임 이후 에너지 및 바이오 등으로 사업분야를 확장해왔다.
이문일(사진) 대표는 "도전 정신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기술산업을 대한민국의 에너지 자주 독립국
항균 소독 및 기능성 코스메틱 제조 유통기업 세균닥터가 '에코 에이전시' 출범을 기념해 살균소독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에코 에이전시' 출범에 맞춰 진행되는 '살균소독 체험단'에 선정된 고객에게는 세균닥터에서 이번에 출시한‘살균소독 세정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단 신청은 홈페이지와 연결된 커뮤니티를 통해 제품 기대평 등을 간
누구나 쉽게 한약재의 생산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중국산 수입한약재에 대한 상세한 원산지 정보가 제공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품질이 우수한 한약재가 수입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중국의 한약재 생산지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중국 한약재 생산지 정보’ 책자를 최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는 수입 한약재의 품질이 생산지에서 부터 우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