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의 조영제 신약(NHP-2006) 국내 임상 1상이 내년 초 시작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하나제약이 추진하는 MRI 조영제 신약 지디-프로톤 프로젝트(Gd-proton project, 이하 HNP-2006)를 2020년 6월까지 3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하나제약 관계자는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이하 식약처)의 조영제 신약(NH
- 차세대 나노물질 개발...2019년 완제품 시연 목표
나노메딕스의 100% 자회사인 네오나노메딕스코리아가 동물 온열 암치료 기기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네오나노메딕스코리아는 30일 미국 어거스타 주립대학(Augusta University)내에 위치한 조지아 암센터(Georgia Cancer Center) 및 방사선 치료 센터의 Dr. Ali
최근 국내 상장사들의 바이오 사랑이 지속되고 있다. 전통적인 굴뚝 산업에서 탈피해 새로운 먹거리로 바이오 산업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규모도 급성장하면서 항암 관련 시장만 몇 백조 원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연말 IBK투자증권은 제약바이오 리포트를 통해 2018년 올해도 역시 면역항암제 시대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로부터 10
바이오 플랫폼 기업 코디엠은 국내 독점 판매 계약 체결을 맺은 체외진단기 종합기업 필로시스의 혈당측정기가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필로시스는 순수 혈장을 분리해 혈당을 측정하는 초정밀 측정시스템을 개발한데 이어 FDA 승인까지 완료했다. 필로시스는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KFDA), 중국 국가식품감독관리총국(CFDA), 유
동구바이오제약이 강세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줄기세포 추출키트의 글로벌 성장세가 가속화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 59분 현재 동구바이오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3.41% 오른 3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화장품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줄기세포
최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동구바이오제약이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재인케어’의 핵심 정책인 치매국가책임제 발표 후 치매 치료제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제약ㆍ바이오 업계와 주식시장에 따르면 동구바이오제약이 의약품 위탁생산(CMO)하는 치매 치료제 ‘콜린알포세레이트’의 매출 실적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동구바이오제
다음달 1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이 예정된 동구바이오제약이 공모자금으로 CMO(고부가가치 전문의약품 위탁생산) 설비 확장과 개량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는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동구바이오제약 IPO 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을 출발점으로 2020년까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통해 매출액 2020억 원, 국내 30
동구바이오제약은 9일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6만 9120주를 배정한 이번 공모에서 동구바이오제약은 희망가를 1만2000~1만4500원으로 정했으며 이에 따른 총 공모금액은 248억~300억원이다. 이달 30, 31일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한 후 2월 5일부터 6일까지 청약을 진행한다
동구바이오제약이 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동구바이오제약은 8일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970년 설립된 동구바이오제약은 수년간 국내 피부과 처방 1위, 비뇨기과 8위로 자리매김한 제약사이다. 최근 치매국가치료책임제 시행에 따른 치매치료제 시장 급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치매치료제
동구바이오제약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27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앞으로 공모절차를 거쳐 내년 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1970년 설립된 동구바이오제약은 다년간 국내 피부과 처방 1위, 비뇨기과 8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약사다. 최근 국내 최고수
셀루메드는 자체 보유 중인 저주파 치료기술에 무선충전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의료기기 개발사업에 대해 식약처(KFDA) 품목 허가를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5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 차세대 의료기기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셀루메드는 이를 위해 무선충전시스템이 적용된 저주파 발생장치 특허를 전일 취득 완료했다. 회사 관계자
항암백신 바이오 기업 젬백스가 자회사에서 개발한 신약 GV1001을 중증도 알츠하이머병 환자 임상2상을 이달내 시작할 전망이다.
10일 젬백스는 자회사의 지분인수를 통해 확보하게된 백신 'GV1001'이 노인질환 중 알츠하이머병에 적용하는 임상2상 환자 모집을 최근 시작해 이달내 첫환자 확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V1001은 폐암
박찬호 크림으로 잘 알려진 플렉스파워(대표 박인철)가 27일 문화행사를 가졌다. 전직원이 동시에 뮤지컬 ‘시카고’를 관람한 것.
독특한 기업문화를 갖고 있는 플렉스파워는 1년에 한번 전직원 해외여행을 한다. 지난해는 전직원이 스킨스쿠버를 배운 뒤 모두 자격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매달 무빙데이를 갖는다. 함께 모여 영화를 관람한다. 또한 신입사원이 첫
제넥신은 미국 머크(Merck)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자궁경부암 치료제의 병용요법 임상 1b/2상 시험 승인을 한국식약처로부터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인유두종 바이러스 (Human Papilloma Virus, HPV) 유래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HPV 바이러스에 대한 DNA 치료백신인 제넥신의 GX-188E와 면역관문억제제(항 PD
메디아나가 올 1분기 매출액 기준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신제품 판매 확대와 의료용 소모품 사업의 본격화로 실적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환자감시장치, 자동심장충격기 전문기업 메디아나는 지난 1분기 실적을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140억4800만 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지트리비앤티가 올해 수포성표피박리증(Epidermolysis Bullosa, EB) 신약의 미국 임상 3상에 돌입한다.
지트리비앤티는 최근 수포성표피박리증 임상 3상 계획에 대해 FDA와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FDA는 별도 승인절차가 없기 때문에 '합의'는 KFDA의 '승인'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
이에 따라 지트리비앤티는 올해 3분기 내 미국에서의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이 바이오 플랫폼 사업 진출 후 첫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신규 사업 매출을 가시화했다.
코디엠은 혈당측정기 전문기업 필로시스의 혈당측정기 및 혈당측정검사지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계약규모는 15억6000만 원이다. 지난달 9일 필로시스와의 전략적 제휴 이후 첫 공식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캡슐내시경 제조업체인 인트로메딕은 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대장용 캡슐내시경 제조 인증을 받아 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에 출시한 대장용 캡슐내시경은 캡슐내시경 분야 세계 1위인 메드트로닉 제품과 같은 양방향 카메라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국내 대장암 진단시장에 새로운 방식의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이오피드가 새로운 개념의 아토피치료제인 ‘아토피치료용 패드(의료기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파트너 찾기에 나섰다.
바이오피드는 14일(현지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막한 뒤셀도르프 의료기기박람회(이하 메디카 2016, MEDICA 201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피드는 같은 달 독일 퀼른에서 열린 2016 BIO 유럽에서도 아토피치
의약품제조·판매기업 메지온의 포탄수술환자 치료제가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희귀약품으로 지정됐다.
메지온은 글로벌 신약으로 개발 중인 폰탄수술환자 치료제가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KFDA)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 치료제는 지난해 8월 미국 식품의약청(FDA)로부터 희귀의약품(Orphan Drug)으로 지정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