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이 최근 경기도 안성의 세포독성 항암제 공장의 ‘내용고형제’에 대해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KGMP) 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일동제약은 지난 2010년 9월 주사제 KGMP 승인에 이어, 국내 최초로 세포독성항암 주사제와 내용고형제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독립형 세포독성항암제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세포독성
국내 제약기업 휴온스는 동아제약과 소화제 '베스타제 당의정' 등 총 3개 의약품에 대한 수탁 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휴온스는 이달부터 충청북도 제천 신공장에서 동아제약의 제품들을 수탁 생산한다.
휴온스에 따르면 제천 공장은 총 520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9년 6월 준공했으며 유럽과 미국 진출을 위해 미국 우수의약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엔케이바이오가 서울대학교 제대혈 줄기세포 응용사업단과 1상 임상시험용 줄기세포치료제의 위탁생산에 대한 계약생산대행(CMO)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09년 체결한 '제대혈 줄기세포치료제 임상 CMO'에 뒤이은 것으로 엔케이바이오는 제대혈 줄기세포 응용사업단에서 실시하고자 하는 인간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
“그동안 주주분들에게 끼친 피해를 내년 경영정상화를 최우선으로 삼고 주주분들의 성원에 적극 보답할 것입니다”
경영권 분쟁 등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카이뉴팜의 김진서 공동대표는 26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경영권 분쟁 해소 및 유입 된 자금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새로운 각오로 임하는 새로운 경영진들의 투지를 지켜봐달라”며 이같
소망화장품이 메디포스트와 줄기세포 배양액을 원료로 한 화장품의 공동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최첨단 세포과학을 접목한 화장품 개발에 착수하고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을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개발을 위해 메디포스트가 배양한 줄기세포와 소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최첨단 설비의 세파계 항생제 공장과 항암제 공장 2개 동을 완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중 세파계 항생제 공장이 최근 KGMP 승인을 획득, 본격 생산 가동에 들어갔다. 항암제 공장도 추후 승인절차를 거쳐 빠르면 9월 중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완공된 신공장은 기존 안성공장 부지에 세파제동 7568㎡와 항암제동 23
중외제약이 충남 당진에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녹색 의약단지를 조성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중외제약은 충남 당진군 한진리 한진농공단지 내 3만1931m2 부지에 연면적 4만2160m2의 cGMP 기준 당진공장을 준공했다고 14일 밝혔다.
당진공장은 지난 2008년 9월 착공 이후 총 1천억원이 투입돼 약 20개월간의 공사기간과
영진약품은 26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업단지에 일반원료의약품 제조시설인 KGMP규격에 맞는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원료의약품 사업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KT&G 자회사인 영진약품은 현재 항생제 원료를 생산하고 있는 완주공장에 총 20억을 투자해 대지 160평,연건평 280평으로 건립해 공장 및 기계설비를 갖추고 준공식
KT&G 자회사인 영진약품은 지난 26일 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업단지에 일반원료의약품 제조시설인 KGMP규격에 맞는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원료의약품 사업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항생제 원료를 생산하고 있는 완주공장(부지9800평,연건평2500평)에 총20억을 투자해 대지 160평, 연건평280평으로
각종 정책적 규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제약업계가 해외 진출을 통해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잇따르고 있지만 이에 대한 업계의 준비는 아직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제약업계가 당면해 있는 국내 정책적 악재는 크게 세 가지다.
하나는 지난 8월부터 시행된 리베이트-약가연동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제약사가 병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멜라민 오염 가능성이 있는 27개 의약품 성분에 대해 멜라민 검사를 실시하도록 제약업계에 권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식약청은 이번 조치가 최근 미국 FDA가 중국식품의 멜라민 오염사건 이후, 잠재적 오염 가능성이 있는 원료의약품 27개 성분에 대해 멜라민 가이드를 제약업계에 제공한 것과 같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27개 성분은
국내 의약품의 허가건수가 급격히 감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국내 제약사들의 신약 개발을 위한 노력이 더욱더 요구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부터 정부가 적용한 강화된 의약품 허가심사 시스템에 따라가지 못할 경우 상당수의 중소 제약사들은 시장 퇴출이라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의약품 현황자료에
최근 정부 국책사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들의 신성장 원동력으로 바이오 산업이 대두되면서 우수한 바이오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수앱지스와 토자이홀딩스를 비롯해 바이오 시밀러(복제 신약) 기업들이 최근 증시에서 주목받았다. 또한 줄기세포 등 유전자 관련 바이오 기업들도 꾸준히 시장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하지만 투자자들에게는 알짜기업을 고르는 안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으로 유명한 일동제약은 지난 1941년 설립 이후 68년간 제약 외길을 걸어온 중견제약기업이다.
일동제약은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진 시스템 도입과 프로세스 구축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안정적인 고객 관리와 거래처 확보의 기초가 되는 CRM을 구축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영업활동과 서비스 제공, 업무 중
최근 국내제약회사들이 글로벌화를 외치고 있는 가운데 상위권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최신의약품제조품질관리기준(cGMP)을 갖추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0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녹십자, 동화약품, 대웅제약, LG생명과학, 녹십자, 유한양행, 한미약품 등이 cGMP수준의 공장을 구축했거나 이를 위한 생산시설 마련에 한창이다.
GMP(제조 및 품
올해안에 국내에서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식약청은 국내 제조사중 KGMP 기준에 적합한 인플루엔자 생산시설을 갖추고 유사한 계절백신과 조류백신 등의 연구개발 경험이 있는 녹십자사가 WHO(세계보건기구) 협력센터인 영국국립생물의약품표준화연구소(NIBSC)로부터 6월초 경 표준바이러스주를 분양받아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동화약품이 세계적 수준의 충주 cGMP 공장을 준공하고 제2의 도약을 시작한다.
동화약품은 지난 20일 충북 충주시 제2산업단지내에 cGMP 신공장에서 충청북도 및 충주시 관계자, 윤도준 회장을 비롯한 회사 및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공장은 총면적 8만2500m²(2만5000평), 연건평 5만2
나노엔텍의 주요 사업 분야는 나노바이오 융합 기술을 이용한 바이오칩, 세포분석, 유전자 전달 시스템 및 진단기기 등이다.
지난 2000년 서울대 벤처로 시작한 디지탈바이오테크놀러지(현 나노엔텍100% 자회사)와 2006년 8월 퓨쳐시스템과의 주식교환을 통해 나노엔텍으로 새롭게 탄생한 것이다.
지난해 5월 퓨쳐시스템을 물적 분할해 100% 자회
CCD-DR 업계 세계 2위인 뷰웍스가 국내 DR(digital radiography) 업계 최초로 오는 10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하지만 상장 이후 기관의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뷰웍스는 삼성테크윈과 삼성전자 출신의 광학, 영상처리, 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연구인력들이 주축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