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프로골프 투어에서는 총 15개 대회가 개최된다.
KPGA는 21일 지난해보다 1개 대회 늘어난 15개 코리안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시즌 개막전은 4월25일 경기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장에서 열리는 발렌타인 챔피언십(총상금 33억원)이다. 이 대회는 KPGA, 유럽프로골프투어, 아시아투어가 공동주관한다.
5월16일 개막하는 SK텔레콤오픈은 총상금
2금융권의 스포츠 마케팅은 은행, 보험 등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골프단 운영 및 각종 스포츠행사를 적극 지원해 왔다.
한때 저축은행업계 2위였던 토마토저축은행은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단을 운영했다. 하지만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부실 저축은행에 대한 잇따른 영업정지로 소속 골프단도 함께 문을 닫았다.
현재 2금융권 중 스포츠 구단을 운영하거나
역시 필 미켈슨(미국)이었다.
미켈슨은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 골프장(파71ㆍ721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애리조나의 영웅’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미켈슨은 이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4일(한국시간) 오전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은 1라운드부터 최종 4라운드까지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 대회의 주인공은 단연 필 미켈슨이었다.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출신인 그를 응원하기 위해 수많은 갤러리가 미국 전역에서 몰려들었다. 그는 마법과 같은 화려한 플레이로서 갤러리의 성원에 보답
박인비(25)가 대한골프협회 2012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박인비는 2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린 2012 MVP 시상식에서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성적을 올린 선수로 뽑혔다.
지난 시즌 박인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마스터스,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에서 2승을 거두며 상금왕과 최저타수상(베어트로피)을
골프 비수기로 접어든 겨울철, 프로를 비롯한 많은 골퍼들이 새 시즌에 대비한 각자만의 훈련에 돌입했다. 하지만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면서 쉽사리 실외 연습장으로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때문에 겨울철 훈련 장소로 스크린골프 연습장을 찾는 골퍼들이 늘고 있다. 일반 아마추어는 물론 국가대표, 프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정규튜어를 소
골프용품 브랜드들의 장외전쟁이 뜨겁다.
국내 프로골프투어 공식 기록업체인 C&PS의 ‘올 시즌 남녀 프로골퍼 골프클럽 사용률 통계’에 따르면 테일레메이드(남자 36.9%)와 캘러웨이골프(여자 30.2%)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테일러메이드는 올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GS칼텍스 매경오픈과 SK텔레콤오픈에서 우승하며 상금왕에 오른 김비오(22·넥
이상희(20·호반건설)가 2012 한국프로골프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0일 서울 논현동의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해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9월 제55회 KPGA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고른 활약을 펼친 이상희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
백주엽(25)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첫 승을 이뤘다.
백주엽은 28일 경기도 포천의 일동레이크 골프장(파71·7169야드)에서 끝난 SBS투어 윈저클래식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0언더파 203타로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정규투어에 데뷔한 백주엽은 이번 대회 전까지 상금랭킹이 87위에 머무르며 다음해 시
이동민(27)이 KPGA 마지막 대회인 윈저클래식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이동민은 25일 경기도 포천 소재 일동 레이크GC(파71·7169야드)에서 개최된 대회 첫 날 보기 1개에 버디 8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기록해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경기 후 이동민은 “퍼팅감이 좋은 성적을 낸 것 같다. 불안한 드라이버나 아이언 샷을 퍼팅
'2012시즌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상금왕을 뒤집을 마지막 기회'
김대섭(31·아리지CC)이 막판 뒤집기에 도전한다.
25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의 일동레이크 골프장(파71·7169야드)에서 열리는 윈저 클래식이 개막한다.
2008년부터 ‘조니워커 오픈’으로 진행됐던 이번 대회는 올해 윈저 클래식으로 타이틀을 바꿔 골프팬을 다시 찾는다.
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올시즌 상금랭킹 2위인 박상현(29·메리츠금융그룹)이 한국오픈 2라운드에서 벌타로 인해 선두권 진입에 실패했다.
박상현은 19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CC(파71․722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라이변경 및 오구플레이 등 2번의 룰 위반을 범해 6개의 버디를 잡아냈음에도 이븐파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양용은(4
승부사 강경남(29·우리투자증권)이 시즌 첫 승을 위해 평소 본인 스타일과는 다른 전략을 짰다.
강경남은 18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7225야드)에서 개막한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첫 날 3언더파로 3시30분 현재 단독 선두에 자리하며 시즌 첫 승의 대한 기대감을 부풀렸다.
올 시즌 상금랭킹 4위(2억6336만원)에 오른 그는
18일 부터 시작하는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에 출전하는 양용은(40·KB금융그룹)이 장타자 김대현(34·하이트진로)과 1·2라운드에서 맞붙는다.
대회조직위원회는 17일 선수들의 조편성을 발표, 양용은과 김대현은 대회 첫날 오전 11시19분 1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양용은은 지난 14일 끝난 중국에서 열린 원아시아투어 난산 마스터스에서
양용은(40·KDB금융그룹)이 상승세를 이어나가 국내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한국프로골프(KGT) 투어에서 최고 상금액을 자랑하는 코오롱 제55회 한국오픈이 18일부터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CC에서 막을 올리는 가운데 양용은이 출사표를 던졌다.
총상금 10억원에 우승 상금 3억원이 걸린 한국오픈에는 양용은을 비롯해 배상문(26·캘러웨이)
루키 김민휘(21·신한금융그룹)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휘는 1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파72·7413야드)에서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를 기록했다. 김민휘는 재미교포 케빈 나(29·타이틀리스트)와 동타를 이루며 치러진 연장 첫 홀
루키 김민휘(21·신한금융그룹)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휘는 1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파72·7413야드)에서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0억원) 마지막날 경기에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를 기록한 김민휘는 재미교포 케빈 나(29·타이틀리스트)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신한동해오픈 딘펜딩 챔피언 폴 케이시(잉글랜드)가 2년 연속 우승 기대감을 높였다.
폴 케이시는 12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741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를 적어내며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에 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비오(22·넥슨)는 지난 5월 한국프로골프투어(KGT)와 원아시아투어가 공동 주최한 매경오픈과 SK텔레콤오픈을 잇따라 우승했다. 9월에 열린 하이원리조트오픈에서는 4위에 올랐다. 단 3개 대회에 출전해 4억4400만원을 벌어들이는 저력을 발휘, 상금랭킹 단독 1위에 올라있다. 호쾌한 장타에 정교한 아이언샷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