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오는 29일까지 발렌타인 챔피언십 틀린그림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J골프 홈페이지(www.jgolfi.com)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렌타인 챔피언십 포스터의 틀린 그림 5군데를 40초 만에 찾아내는 것으로 응모 가능하다.
정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을 비롯해
이번시즌 한국프로골프 투어(KGT)가 4월 발렌타인챔피언십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KGT는 29일 열린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정기총회에서 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현재 확정된 대회는 개막전인 발렌타인챔피언십(4월 26일~29일·블랙스톤이천CC)을 비롯, 총 16개이며 상금은 130여원 규모다. 여기에 아직 미정된 대회 외에 1~2개
‘아사리판’이 따로 없다.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다. 고성(高聲)이 오가고 경찰까지 출동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얘기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명하 회장의 독선(獨善)때문이다. 이회장의 ‘막가파식’협회 운영이 회원들의 맹비난을 사고 있는 것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해 11월 회장선거부터 거슬러 올라가 보자.
이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은 15일 중구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프로골퍼 기대주 이재혁(18)과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이재혁은 지난 2010년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돼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고, 올해 KPGA 퀄리파잉(Q)스쿨을 통과해 프로로 전향했다.
이재혁 3년 동안 신한금융그룹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유니폼을 착용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지난 14일 정기이사회를 열어 전윤철(72) 전 감사원장을 제15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전 전 감사원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제15대 회장으로 공식 추대된다. 전 신임회장은 2016년까지 회장직을 맡는다.
이날 이사회를 열어 전윤철 신임회장과 안상수 전 인천시장 등 두 후보를 놓고 마라톤 회의끝에 이같은
박상현(29), 홍란(26) 등 프로골퍼 5명이 메리츠금융 로고를 달고 필드를 누빈다.
메리츠금융증권은 박상현, 홍란, 장수화(23), 윤정호(21), 고아라(22) 등 5명의 선수들과 후원계약을 맺고 조인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박상현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상금 랭킹 2위에 올랐고, 홍란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또다시 볼썽 사나운 일이 벌이지고 있다.
한국프로스포츠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이야기다. 1968년에 故 연덕춘 전 협회장 등 12명의 창립회원이 만든 프로골프단체다. 회원수만 5716명이다.
상금으로 생활을 유지하는 토너먼트 프로 1, 2, 3부 회원이 1112명이고 세미프로 3949명, 티칭프로 655명이다.
이런
프로골퍼 김하늘(24)이 한국HP 광고모델이 됐다.
김은 앞으로 HP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고 HP의 컴퓨터(PC)를 알리는 광고와 홍보물에도 출연하게 된다.
온정호 HP 퍼스널시스템그룹 부사장은 “데뷔 후 끝없는 노력과 연습을 통해 많은 대회에서 우승한 김하늘
가족위해 가난 삼켰다...PGA 우승 꿈이 아니었다
아무도 그를 주목하지 않았다. 미국퀄리파잉스쿨(Q스쿨) 25위까지만 주어지는 2012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티켓을 가까스로 거머쥔 그였다. 그런 그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정상에 우뚝섰다.
재미교포 존 허(21·허찬수·핑)가 미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370만 달러)에서 투어 22년차의
2011년 브리티시오픈(디 오픈) 골프대회 챔피언인 대런 클라크(북아일랜드)가 처음으로 한국 골프팬들 앞에 나선다.
대런 클라크를 비롯한 미겔 앙헬 히메네스(스페인)와 호주의 미남 콜퍼 아담 스콧 등이 오는 4월 한국에서 열리는 유럽프로골프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출사표를 던졌다.
대회조직위원회는 21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수장(首長)이 없다. 무주공산(無主空山)이다. 해가 바뀌었는데도 남녀프로골프협회는 회장을 추대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협회 임원 구성도 제대로 안돼 있고, 특히 대회유치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회장이 공석이어서 중요한 사안도 결정하지 못한 채 난항이다.
◆KPGA 회장은 외유 중?
회장은 있다. 그런데 회장에 당선되면 외부 기업인을 ‘반드시 모셔 오
‘탱크’최경주(42·SK텔레콤)와 ‘제주 야생마’양용은(40·KB금융그룹)이 부진을 털어낼 수 있을까.
최경주와 양용은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처음 만난다. 세계골프랭킹 1위 루크 도널드(잉글랜드)도 PGA 투어 첫 출전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사디스의 리비에라CC(파71·7298야드)에서 1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노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진출한 배상문(26·캘러웨이)이 대한골프협회(KGA) 2011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대한골프협회는 3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2011 MVP 시상식을 열고 활약한 선수들을 선정, 포상했다.
배상문은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에 오르는 등의 활약으로 MVP로 뽑혔다. 최우수 프로선수에는 작
골프선수들은 시즌이 되면 대부분 20개 이상의 경기에 출전한다. 경기가 전국 각지에서 치러지기 때문에 시즌 동안 이들이 이동하는 거리만 수만 km에 달한다. 때문에 이들은 비교적 승차감이 좋고 안전한 차를 선호하는데, 국산 승용차 보다는 고가의 외제차가 인기가 많다.
고가의 외제차들은 세련된 디자인과 부를 상징하는 의미도 무시할 수 없다. 하지만 컨디
‘미국에는 서희경(26), 한국에는 김대현(24), 일본에는 전미정(30)...밥 안 먹어도 배부른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올해로 창단한지 13년이 된 베테랑 구단이다. 창단후 쌓아 올린 성적 역시 화려하다. 서희경이 12승, 전미정이 2008년부터 일본에서만 9승, 장익제 이지희가 각각 3승, 장타자 김대현 2승 등을 올렸다. 하이트골프단 소속 선수가
‘블랙 드래곤(흑룡 黑龍)해를 지배할 그린의 강자는 누가 될 것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6일(현지시간) 개막해 12월까지 56개 대회가 열린다.
상금랭킹에 포함되는 투어가 47개다. 여기에 가을시리즈 4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가 4개가 포함돼 있다. 이벤트대횡회와 피처드 이벤트가 각각 3개다.
개막전은 하와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성탄절을 맞아 풍성한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23일 오후 9시, 유러피언(EPGA) 투어 선수들의 놓칠 수 없는 멋진 플레이를 담은 ‘리뷰! 2011 유러피언투어’를 방송한다. 2011 개막전 알프레드 던힐 챔피언십부터 두바이 월드 챔피언십까지 유러피어투어의 주요 하이라이트를 보여준다. 올 시즌 메이저대회 디 오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사장님이 선물해준 책 한권이 미국에서 큰 힘이 됐습니다.”
올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1억5107만엔) 배상문(25)이 내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딸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2008년과 2009년 한국프로골프(KPGA)에서 상금왕을 차지한 배상문은 올 시즌 일본에 진출해 열도를 휩쓸고 미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코리안투어 주관방송사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15일 오후 7시 30분부터 발렌타인 2011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을 생중계한다.
오후 6시부터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는 국내 유명 남자 골프선수를 비롯해 각계 골프 관계자 등 약 600여명이 총출동한다.
1부에는 KGT 코리안투어 발전에 크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12, 13대 수장이었던 박삼구 회장이 이달 말 퇴임한다.
지난 2004년 9월 회장직을 맡아 현재까지 KPGA 일을 도맡아 해오던 박 회장은 오는 15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발렌타인 2011 KPGA대상 시상식을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초대 허정구 회장(68년~71년) 이후 유일하게 회원이 아닌 외부 인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