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제14대 신임회장으로 당선된 이명하 후보(54)는 “조속한 시일내에 임시총회를 열어 외부인사 영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하겠다. 처음 약속대로 풍산그룹 류진 회장님을 추대할 것”이라며 “선거가 끝났으니 최근 양분된 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명하 당선자는 23일 서울 송파구 송파
김형성과 박성준(25)이 오메가 미션힐스 월드컵 골프대회(총상금 750만달러)에 출전한다.
월드컵 골프대회는 세계 28개국의 선수들이 출전해 승자를 가리는 국가골프대항전. 24일 중국 하이난섬의 미션힐스(파73·7808야드)에서 개막한다.
2년마다 열리는 월드컵은 각국을 대표하는 골프선수 2명이 한조를 이뤄 스트로크 플레이로 경기를 벌인다. 1
‘회원 협회장이냐, 외부영입 협회장이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23일 선출한 차기회장 선거를 놓고 외부영입 회장을 바라는 이명하(54) 후보(기호2번)가 비장의 ‘히든카드’를 내놨다.
2015년 프레지던츠컵 한국유치를 위해 애쓴 풍산그룹 류진 회장의 영입실패에 따른 협회 고문 한장상 후보가 사퇴하면서 현역 프로골퍼 최상호(56)와 2
◆LPGA투어
대회명: CME그룹 타이틀 홀더스
개최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시 그랜드 사이프러스 골프장
총상금: 150만 달러
출전 선수: 최나연, 유소연, 신지애, 서희경, 미셸 위, 청야니, 스테이시 루이스, 산드라 갈, 카리 웹, 수잔 페데르센 등
특징=올해 신설된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총 23개 LPGA투어 정규대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이번 주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을 비롯해 유러피언투어 겸 아시안투어인 바클레이스 싱가포르 오픈,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미츠이 스미토모 비자 다이헤이요 마스터스를 중계한다.
◆LPGA투어
대회명: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장소: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
“열정과 사랑으로 협회발전에 몸을 던지는 회장이 되겠습니다.”(최상호)
“투명경영에 전력을 다 하겠습니다.”(이명하)
“반드시 외부인사를 회장으로 영입하겠습니다.”(한장상)
제14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경선에 나선 한장상(71) 협회고문, 최상호(56) 부회장, 이명하(54)씨가 각각 공약을 발표했다.
국내 대회 최다승(43승)의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뚜렷한 강자없이 춘추전국시대를 이루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티웨이항공오픈부터 지난 30일 끝난 NH농협오픈까지 8개월 동안 18개 대회 레이스를 펼친 끝에 시즌 2승을 챙긴 홍순상(30·SK텔레콤)이 영광의 발렌타인 대상을 안았고, 상금왕은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는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가 차지했다. 일본과
지난 2004년 부터 8년간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수장이었던 박삼구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이 떠난다.
KPGA는 2004년 12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 회장은 임기 만료시한인 올 12월31일까지 회장직을 수행한 뒤 후임 회장에게 물려주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 2007년 말, KPGA 회원들로 부터 연임 요청을 받았을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가 진기록(?)을 세우며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상금왕에 올랐다. 김경태는 한국프로골프사상 처음으로 역대 상금왕 중 가장 적은 5개 대회에 출전해 획득한 상금만으로 상금랭킹 1위에 등극한 것. 김경태는 2007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상금왕 자리를 탈환했다.
김경태는 지난 9일 코오롱 한국오픈에 출전한 뒤 이후 시즌
루키 이상희(19ㆍ캘러웨이)가 짜릿한 생애 첫 승과 동시에 내년 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30일 경기도 여주군 스카이밸리CC(파71, 6868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NH농협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에서 이상희가 버디 6개와 보기2개를 묶어 4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3년간 우승소식이 없던 모중경(40·현대스위스금융그룹)이 선두에 오르며 기대를 우승기대를 높였다.
29일 경기도 여주군 스카이밸리CC(파71, 6868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프로골프투어(KGT) NH농협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에서 모중경이 버디만 2개를 적어내 69타를 쳐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로 이상희(19), 류현우(29)와 함께
김도훈(22·한국인삼공사)이 주춤하는 사이 김승혁(25·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깜짝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28일 경기도 여주군 스카이밸리CC(파71, 6868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프로골프투어(KGT) NH농협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에서 김승혁이 버디 5개와 보기2개를 묶어 68타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단독 선두에 랭크됐다.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 맹활약중인 김도훈(22ㆍ정관장)이 버디와 이글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출발 했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시즌 마지막 대회인 NH농협오픈(총상금 5억원)이 27일 경기도 여주군 스카이밸리CC(파71, 6868야드)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대회 첫날, 김도훈이 보기는 1개만 범하고 버디6개와 이글을 성공하는 등 맹타를
상금랭킹 60위를 벗어나 내년 시드를 받지 못하는 선수들 중 8명이 극적으로 구제됐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규정집 제2장 10조(13페이지)를 보면 ‘코리안투어 상금 순위 60위 이내에 있는 선수(미국, 유럽, 일본투어 시드권 보유 선수 포함)가 차기 년도 코리안투어 상금 순위를 인정받기 위해선 한국프로골프투어(KGT)로부터 상금이 인정
최경주(41·SK텔레콤)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최경주는 23일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 GC PGA 해슬리코스(파72·7229야드)에서 열린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5만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을
‘천금의 홀인원’을 기록한 이기상(25·어헤드)이 2년만에 우승을 앞두고 있다.
이기상은 22일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클럽 PGA 해슬리코스(파72·7229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CJ인비테이셔널(총상금 75만달러)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쳐 재미교포 앤서니 김(26·나이키골프)에 1타차로 앞섰다.
"이번 대회로 가능성 있는 후배들의 발판을 마련해 주고 싶다"
최경주(41·SK텔레콤)는 18일 오전 소공동 웨스턴조선 호텔에서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에 초청된 선수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대회에서 최경주를 뛰어넘을 신예 육성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 골프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가 ‘CJ 인비테이셔널 호스티드 바이 KJ Choi’대회 개최에 발맞춰 ‘J골프 스페셜 - 탱크 인 여주, 최경주’를 특별방송한다.
‘J골프 스페셜 - 탱크 인 여주, 최경주’는 이번 대회의 탄생 스토리를 비롯해 대회의 다양한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한다. 20일 경기 여주 해슬리나인브릿지클럽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는 아시안투어와 한
강경남(28·우리투자증권)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시즌 두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강경남는 16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CC(파71·6771야드)에서 열린 메리츠솔모로오픈(총상금 5억원) 대회 마지막날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강경남은 지난 6월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허인회(24)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메리츠 솔모로오픈(총상금 5억원) 3라운드에서 단독선두에 나섰다.
허인회는 15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CC(파71·6771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6타를 쳐 강경남(28·우리투자증권)을 1타차로 제쳤다.
국가대표 출신인 허인회는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