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두환(24·티웨이항공)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메리츠 솔모로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에서 깜짝 선두에 올라섰다.
방두환은 13일 경기도 여주시 솔모로CC(파71. 677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만 7개 기록하는 맹타를 휘두르며 7언더파 61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3타로 리더보드 상단을 차지했다.
방두환은 무려
박상현(28·앙드레김골프)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메리츠 솔모로오픈(총상금 5억원) 첫날 경기에서 공동 선두로 나서면서 상금왕 경쟁의 불씨를 살려냈다.
박상현은 13일 경기도 여주시 솔모로CC(파71. 677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더블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맹동섭(23)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다.
현
호랑이 없으니 내가 상금왕?
‘꽃미남’홍순상(30·SK텔레콤)과 박상현(28·앙드레김 골프)의 이야기다.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상금랭킹은 1위는 4억5천100만원을 벌어들인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 하지만 김경태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 잇달아 출전하기 때문에 국내 대회에 출전할 수 없다.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이 가능할 것인가.
일본과 미국, 한국을 오가며 투어를 한 김경태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리는 PGA 투어 ‘가을 시리즈’ 마지막 대회인 칠드런스 미러클 네트워크 호스피탈 클래식에 출전한다.
다음 달까지 대회 출전 일정이 빡빡한 김경태가 가을 시리즈에 출전하는 것은 퀄리파잉(Q
최경주(41·SK텔레콤)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신한동해오픈 대회에서 고국팬들 때문에 울고 웃어야 했다.
최경주는 5개월만에 국내팬 앞에서 나섰다. 귀국직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올 시즌 상금과 성적이 대단했다. ‘제2의 전성기’라고 불리며 승승장구했다. 그가 고국땅을 밟는다는 얘기가
세계랭킹 23위 폴케이시(34·잉글랜드)의 뒷심이 한국무대에서도 통했다.
폴 케이시는 2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GC(파72·7389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신한동해오픈(총상금 5억원) 마지막 날 3타를 줄여 합계 최종합계 이븐파 288타로 정상에 올랐다.
케이시는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서 4라운드를 시작했지만 정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신한동해오픈 대회 3라운드에도 언더파는 없었다.
우승이 전무한 송영훈(36·캘러웨이)은 1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738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2개를 성공시켜 중간합계 1오버파 217타로 단독 선두로 점프했다.
전날 많은 선수들을 괴롭혔던 바람도 이날은 잠잠했지만 까다로운 코스를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투어(KGT)의 상금왕의 주인공이 내달 초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27일 현재 상금랭킹에서는 홍순상이 3억7786만원으로 1위에 올라 있고 3억6487만원을 챙긴 김경태가 2위, 박상현이 3위(3억3635만원)에 자리하고 있다. 이들의 상금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 언제든지 역전이 가능하다.
올 시즌 2승을 올린 홍순상
세계골프랭킹 23위의 폴 케이시(34·잉글랜드)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케이시는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11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1승을 기록한 정상급 선수로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케이시는 29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GC에서 개막하는 대회에 초청 선
홍순상(30·SK텔레콤)이 먼싱웨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서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투어(KGT)에서 처음으로 2승 고지를 점령했다.
홍순상은 25일 경기도 여주 캐슬파인 CC(파72·6966야드)에서 열린 먼싱웨어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박도규(41)에 4홀차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6월 쓰바루 클래식 우승한 뒤 3개월 만이다.
이번 대회
홍순상(30·SK텔레콤)-장동규(24·볼빅)와 이승호(25·토마토저축은행)-박도규(41)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매치플레이 대회인 먼싱웨어 챔피언십에서 4강 티켓을 손에 쥐었다.
홍순상은 24일 경기도 여주 캐슬파인 GC(파72·6966야드)에서 열린 8강전에서 최준우(32)에 3홀 차로 앞서 4강을 확정 지었다.
석종율(41·캘러웨이)에 7
탱크 최경주의 이름을 건 골프대회가 올 가을 열린다.
CJ그룹은 오는 10월 20일부터 나흘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2011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CJ Invitational hosted by KJ Choi 2011)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선수 이름을 내건 골프대회는 아놀드 파머, 바이런 넬슨, 잭 니클러스, 타이거우즈, 로레나 오초아
장타자 배상문(25.우리투자증권)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첫 우승했다.
배상문은 28일 일본 후쿠오카현 케야GC(파72.7,140야드)에서 끝난 바나 H컵 KBC 오거스타(총상금 1억1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여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6타를 줄인 일본의 골프스타 이시카와 료를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
박도규(41.투어스테이지)가 날씨 덕(?)에 4년만에 정상에 올랐다.
박도규는 한국프로골프투어(KGT) SBS투어 조니워커오픈(총상금 3억원) 태풍‘무이파’의 영향으로 최종일 경기가 취소되는 바람에 우승컵을 안았다. 우승상금 6천만원. 전날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박도규는 7일 제주도 오라CC 동·서코스(파72. 7,195야드)에서
박도규(41.투어스테이지)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SBS투어 조니워커오픈(총상금 3억원) 최종일 경기가 취소되는 바람에 4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전날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단독 선두에 나선 박도규는 7일 제주도 오라CC 동·서코스(파72. 7,195야드)에서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4라운드가 취소됐
조니워커오픈, 제주 오라CC서 4일 개막
신인들의 ‘스타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조니워커오픈(총상금 3억원)이 4일 제주 오라CC 동서코스(파72.7,195야드0에서 개막한다.
이번대회는 3주간의 휴식을 취한 선수들의 하반기 기량을 가늠할 수 있는 대회인데다 새로운 신인을 배출할는지가 관심사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초대 챔피언
대신증권이 국내 최정상급 프로골프선수들이 참가하는 KPGA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
대신증권은 13일 오전 여의도 대신증권 본사에서 노정남 대표이사와 J골프 김동섭 대표이사, 한국프로골프투어의 성기욱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 54회 대신증권 KPGA 챔피언십’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오는 10월이면 '유럽 신성' 로리 맥길로이(22.북아일랜드)와 '패셔니스타' 리키 파울러(23.미국)의 샷 감상을 지척에서 할 수 있다. 특히 맥길로이는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한국오픈회에서 '제주 야생마'양용은(39.KB금융그룹)과 샷대결을 펼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10월6일부터 4일간 천안 우정힐스GC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 맥길로이와 디펜
날씨가 심술을 부렸다.
미국과 유럽, 한국 프로골프투어가 악천후로 인해 대회 차질을 빚었다. 하루에 36홀을 하는가 하면 4라운드 대회가 1라운드나 3라운드로 종료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첫날부터 천둥번개로 인해 중단과 재개를 번갈아하다가 하루에 36홀을 도는 강행군을 해야했다.
스코틀랜드 인버니스에서 벌어진 유러피언(EPGA
한국프로골프투어(KGT)사상 처음으로 1라운드로 대회가 종료되는 일이 발생했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와 원아시아투어가 공동으로 개최한 더 채리티 하이원리조트오픈(총상금 10억원)이 악천후 탓에 1라운드로 대회가 끝났다.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CC(파72. 7,148야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폭우와 짙은 안개로 4일 동안 경기중단과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