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품 전문 쇼핑물 세이골프(대표이사 황영훈. www.saygolf.co.kr)가 한일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서 선수들이 착용한 기념 골프웨어와 모자, 장갑, 우산 등 을 한정판매한다.
골프용품 전문브랜드인 어헤드(AHEAD)로 제작한 이 기념 티셔츠는 앞과 뒤에 밀리언야드컵 심볼마크와 로고가 새겨져 있고 한국프로골프투어 KGT와 태극기 문양이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권택규)가 4일부터 국내외 전 투어 중계방송의 전후한 상업광고(CM)를 전격적으로 폐지한다.
국내 방송에서는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편성안은 J골프의 투어 중계를 기다림 없이 만나고 싶어하는 골프 애호가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후CM 폐지 변경안은 J골프 전체 편성의 약 87%를 차지하는 투어 중계 방송에 해당된다.
'무명' 황중곤(19.타이틀리스트)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프로데뷔후 첫승을 차지했다.
황중곤은 26일 일본 오카야마현 JFE 세토나이카이GC(파72. 7,317야드)에서 끝난 게이트 웨이 투더 오픈 미즈노오픈(총상금 1억1천만원) 최종일 경기에서 홀인원 1개를 포함해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 지난해 JGTO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권택규.www.jgolfi.com))가 세계 최초로 골프 스마트폰 ‘버디(Birdie)’를 오는 27일 출시한다.
버디는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2에 J골프가 10여 종의 골프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해 안착시킨 골프 전문 스마트폰이다.
KB금융그룹이 한ㆍ일 남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인 ‘밀리언 야드컵(Million Yard Cup)’의 후원사로 나섰다.
KB금융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7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임영록 KB금융지주 사장과 성기욱 KPGA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식을 갖고 대회 파트너로서의 업무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이로써 2011
한일프로골프국가대항전인 밀리언야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이 최종 확정된 가운데 최경주(41.SK텔레콤)는 제외됐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오는 7월1일부터 3일간 경남 김해 정산CC에서 개최되는 ‘밀리언야드컵’에 출전할 10명의 대표를 확정, 발표했다. 대표팀은 월드랭킹 상위자 4명과 밀리언야드컵포인트 4명, 단장 추천 2명으로 구성됐다.
'꽃미남' 홍순상(30.SK텔레콤)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홍순상은 5일 지산CC 남동코스(파71. 6,821야드)에서 끝난 스바루 클래식(총상금 5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잃고도 합계 8언더파 276타로 류현우(30.토마토저축은행)와 최혁재(26)를 2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홍순상은 2009년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스바루 클래식 2라운드에서 '꽃미남' 골퍼 홍순상(30·SK텔레콤)이 공동 선두에 올라섰다.
홍순상은 3일 경기도 용인 지산CC 남동코스(파71·682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골라 5언더파 66타를 치는 깔끔한 경기를 펼쳤다.
전날 공동 15위였던 홍순상은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를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스바루 클래식(총상금 5억원) 첫날 주인공은 프로 4년차인 황재민(25.클리블랜드)이었다.
황재민은 짜릿한 홀인원 한방으로 2위 우승 상금에 버금가는 부상을 받았다.
황재민은 2일 지산CC 남동코스(파71.6,821야드)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 13번홀(파3)에서 5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홀로 빨려 들어가 타
골프전문채널 SBS골프는 6월 첫주에 열리는 대회를 생중계와 위성중계를 통해 골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최경주(41.SK텔레콤)가 우승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토너먼트를 비롯해 중국에서 열리는 원아시아투어, 지난해 한국인 최초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에 오른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가 일본 메이저대회인 JGTO 시티뱅크컵 챔피언십
'베테랑' 최호성(38.타이틀리스트)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에서 3년만에 정사에 오를 것인가.
최호성은 28일 경남 함안의 레이크힐스CC 경남(파72.7,118야드)에서 열린 레이크힐스오픈(총상금 3억원) 3라운드에서 이글1개, 버디 4개, 보기3개로 3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8타로 재미교포 존 허(21.정관장)와 공동선두에 나섰다.
최호성(38)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레이크힐스 오픈(총상금 3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최호성은 27일 경남 함안의 레이크힐스 경남 골프장(파72·7천118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치며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가 된 최호성은 공동 2위 김대현(23·하이트), 존허(2
한일 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인 밀리언야드컵에 출전할 한국 대표 선수 8명이 확정됐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27일 밀리언야드컵에 나갈 대표 선수 10명 가운데 단장 추천 2명을 제외한 8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2009년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 우승자 양용은(39.KB금융그룹)을 필두로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김경
4일 내내 강풍이 선수들을 괴롭한 가운데 이승호(25.토마토저축은행)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볼빅군산CC오픈(총상금 3억원)에서 역전승했다.
이승호는 15일 전북 군산CC(파72.7,312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못하고도 합계 2언더파 286타로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하며 최호성(38)을 2타 차로 제치고 올해 첫 승
루키 최민철(23)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볼빅군산CC오픈(총상금 3억원) 3라운드에서 깜짝 선두로 나섰다.
최민철은 14일 전북 군산CC(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날 2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최호성(38)을 1타 앞섰다.
뉴질랜드에서 주니어시절을 보낸 최민철은 2009년 2부 투어에서 3승을 올려 한국프로골프협회
최호성(38)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볼빅군산CC오픈(총상금 3억원)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나섰다.
2008년 하나투어챔피언십 이후 우승이 없는 최호성은 13일 전북 군산CC(파72.7,31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9타로 존허(21.정관장), 김위중(31.코웰)과 공동 1위를 달렸다.
전날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afreeca)와 제휴해 12일 개막하는 볼빅군산CC오픈을 4일간 스마트폰으로 생중계한다.
대회 마지막날인 15일에는 카메라가 특정 선수만을 따라다니는 중계도 시험운영할 예정이다.
=어니 엘스, 세계골프명예의 전당 입회
'빅 이지' 어니 엘스(남아공)가 10일(한국시간)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에
골프시뮬레이션 전문업체 골프존(공동대표 김영찬.김원일)은 항공사진 촬영을 통해 실제 필드를 그대로 구현한 ‘골프존 리얼’ 필드 라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 리얼’ 라운드 이후 실제 필드에서 그 리얼함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로, 오는 15일까지 주어진 10개 코스 중 1개 이상의 코스에서 5회 이상 중복해서 라운드를
세계골프랭킹 1위 리 웨스트우드(38.잉글랜드)가 한국에 온다.
아시안투어 인도네시안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독일병정’마르틴 카이머를 2위로 밀어낸 웨스트우드는 국내에서 열리는 유럽투어 발렌타인챔피언십(총상금 220만5천유로)에 출전해 국내 팬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선보인다.
이 대회는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제주 야생마’양용은(39.kotra)이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권택규)에서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기술지도에 나선다.
아시아 최초로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은 오는 21일부터 매주 목표일 오후 8시30분부터 30분 동안 자신의 수준높은 레슨을 선보인다. ‘양용은의 더 베스트 레슨’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12부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