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조 아이언의 기술개발을 리드하고 있는 미즈노-덕화스포츠(대표이사 김창범.wwww.mizuno.co.kr)가 시니어용 JPX -800 XD 아이언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출시된 JPX 800 XD 아이언은 페이스 부에 고반발 스틸을 채용, 부드러운 스윙을 구사하는 시니어 골퍼의 최대 고민인 비거리를 늘렸다는 것. 또 L자형 컵 페이스 구조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먼싱웨어 챔피언십’을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 권택규)가 방송한다.
KGT 코리안투어 중 유일하게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열리는 이 대회는 7개월간 장기 레이스로 펼쳐진다. 오는 6일 64강전이 첫 경기를 시작으로 최종전인 9월 25일까지 진행된다.
64강전은 캐슬파인GC(경기 여주)에서 열리며 총상금 4억원(우승상금 1억
어떻게 같은 골프 룰(골프규칙)을 위반했는데 서로 다른 결과가 나왔을까.
그것도 위반을 한 뒤 이틀이 지난서야 판정이 나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박삼구) 경기운영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일고 있다. 특히 개막전인 SBS투어 티웨이항공오픈(총상금 3억원)에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져 축제분위기의 대회에 찬물을 끼언졌다.
'꽃미남' 홍순상(30.SK텔레콤)이 원아시아 골프투어 개막전인 인도네시아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홍순상은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탕게랑의 임페리얼GC(파72.7,206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 단독 선두 매튜 밀라(호주.11언더파 133타)에
◇원아시아투어
김대현, 첫승 노린다
신세대 기대주 ‘장타자’ 김대현(23.하이트)이 먼저 승전보를 울릴까.
김대현이 원아시아 투어 2011시즌 개막전인 인도네시아 PGA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첫 승을 신고한다. 김대현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탕게랑의 임페리얼클럽골프(파72.7,206야드)에서 개막하는 이 대회에 출전해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 권택규)가 오는 4월 27일까지 '발렌타인챔피언십' 갤러리 티켓 예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와 유러피언투어, 아시안투어가 공동 개최하는 '2011 발렌타인 챔피언십'은 220만 5천유로(약 34억원)의 총상금이 걸린 국내 최대의 골프 토너먼트다. 올해부터 J골프가 주관방송사로 참여해 중계방송한다.
이
올해 국내 남자 정규대회는 21개로 총상금은 143억원이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오는 31일 제주 오라CC에서 개막하는 SBS투어인 티웨이항공오픈(총상금 3억원)을 시작으로 유럽프로골프(EPGA)투어와 공동주최하는 발렌타인 챔피언십(총상금 34억원)을 포함해 올해 21개 대회로 오는 11월까지 열린다.
이는 국내 투어 사상 연간 최다 대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 권택규)는 국내 최고의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발렌타인 챔피언십'의 새로운 주관 방송사로 선정됐다.
J골프는 지난 9일 J골프 대회의실에서 KBS, 페르노리카 코리아, 파라렐 미디어 그룹(PMG)과 함께 '발렌타인 챔피언십 주관 방송사 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 조인식에는 J골프 권택규 대표, KBS
올 시즌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상금 10억원이 걸린 대회가 지난해 1개에서 3개로 늘어난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4일 올 시즌 개막전인 티웨이항공오픈(31일-4월3일. 제주 오라CC)을 시작으로 올해 예정된 19개 대회 일정과 전체 상금(133억원) 규모를 공개했다.
상금 10억원 대회는 지난해까지 코오롱 한국오픈뿐이
“난, 재즈 들으러 골프장 간다”
아난티 클럽서울(대표이사 한청수. ananticlub.com)이 화이트데이(14일)를 앞두고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갖는다.
아난티는 연인들이 가벼운 운동과 함께 특별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라켓 클럽 커플 패키지’와 잔잔한 재즈 공연을 감상하며 스페셜 디너를 즐길 수 있는 ‘아난
골프장에 삼국지 영웅 9명이 나타났다.
‘조조처럼 스윙하고 유비처럼 라운딩하라’는 삼국지의 인물들을 골퍼로 등장시켜 이들이 겪는 이야기를 통해 비즈니스 처세법을 일깨우는 재미가 있다. 삼국지 영웅들이 챔피언십에 도전하며 겪는 실패와 좌절, 성공과 희열을 통해 경영자나 직장인들이 놓쳐서는 안 될 처세법을 이야기한다. 각 인물 유형별 특징을 첨가해 그들
○ㆍㆍㆍ국산골프클럽 브랜드 랭스필드(회장 양정무)는 2월16일부터 5일간 사이판 라오라오 베이 골프장에서 아마추어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28일까지 총 100명의 아마추어 골퍼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159만9천원(항공료와 식대, 숙박, 그린피, 카트비 포함)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랭스필드 항공 커버와 고급 선크림이 제공된다.
최경주(41)가 무(無)스폰서 설움을 벗었다. 새해부터 SK텔레콤 로고를 달고 뛴다.
SK텔레콤은 7일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최경주와 2011년부터 3년간 메인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2009년을 끝으로 나이키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지난 한해 메인 스폰서 없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었던 최경주는 SK텔레콤 로고를 모자 정
김비오(20.넥슨)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비오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윈터가든의 오렌지카운티 내셔널 골프&롯지 팬더 레이크 코스(파71.7천152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5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5언더파 342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
국가대표 출신의 강성훈(23.신한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1 퀄리파잉(Q)스쿨 첫날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강성훈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윈터가든의 오렌지카운티 내셔널 크룩트 캣 코스(파72.7천277야드)에서 열린 Q스쿨 최종전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5위에 올랐
미즈노골프, 오는 3일 직영점 오픈
일본 미즈노스포츠용품 한국 에이전트인 (주)덕화스포츠(대표이사 김창범. www.mizuno.co.kr)가 오는 12월3일 첫 골프 직영점을 연다.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 맞은편에 오픈할 미즈노매장에는 클럽을 비롯한 용품전시는 물론 야구 용품과 골프피팅센터, 골프아카데미도 함께 들어선다. 02-543-6997
'장타자' 배상문(24.키움증권) 등이 미국 진출을 위한 두번째 관문을 통과했다.
배상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뮤리에타의 베어크리크CC(파72.7천6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2차전 마지막 라운드에서 1타를 잃었지만 4라운드 합계 6언더파 282타를 쳤다.
공동 3위에 오른 배
일본프로골프(JGTO) 상금왕을 노리는 김경태(24.신한금융)가 던롭피닉스(총상금 2억엔)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공동 6위로 밀려났다.
김경태는 20일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GC(파71.7천10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주고 받아 이븐파에 그쳤다.
전날까지 5언더파 137타를 쳐 선두
○ㆍㆍㆍ 박상현(27.앙드레김골프)이 10일 캘러웨이골프코리아(대표이사 이상현)가 주최한 프로선수 장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상현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하나투어 챔피언십을 하루 앞두고 용평 버치힐CC 4번홀(파4. 466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351야드를 날려 346야드를 기록한 양지호(21.투어스테이지)를 제치고 장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2010시즌 상금왕 김대현(22.하이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1차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김대현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보몬트의 오크밸리 골프장(파72.7천3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1차전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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