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기업의 인재 채용을 돕기 위한 사이트가 오픈했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하 조합)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함께 ‘의료기기SC 인재 채용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의료기기SC(Sector Council)는 산업부가 주요 산업별로 지정해 운영하는 민간 주도의 인적자원개발 협의기구로 의료기기 산업 일자리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커뮤니티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총 6개 팀에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커뮤니티비즈니스는 지역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말한다
공모전에는 125개 기획서가 접수됐으며 이 중 ‘광주의 업사이클링 활성화를 위한 모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패방지부문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IAT는 반부패 국정과제 및 5개년 반부패 종합계획 등 범정부 차원의 청렴정책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반부패·청렴문화 정착과
한국이 스마트 제조, 자율차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선점을 위해 인도, 러시아와 협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2019년 한-인도 및 한-러시아 공동펀딩형 국제공동기술개발 사업'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 순방외교의 후속 조치다. 지난해 문 대통령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각각 만나
전 세계 연구개발(R&D) 투자 상위 1000대 기업 중 한국 기업은 25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11일 발표한 '글로벌 1000대 기업 2017 R&D투자 스코어보드 조사분석'에 따르면 2017년 R&D 투자 상위 1000대 기업 중 한국 기업의 수는 25곳으로 8위였다. R&D 투자 상위 기업이 가장 많은 미국(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8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KIAT는 특히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 수범사례 개발·확산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KIAT는 그간 ‘청렴 이니셔티브'를 제정하는 등 조직 기강 확립에 애써왔다. KIAT는 지난해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에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9일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한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표창 수여식’에서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유공표창은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과 질 개선에 앞장선 개인과 기관(민간·공공)을 격려하기 위해 일자리위원회가 수여하는 상이며 이날 기관 8곳 및 개인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화투자증권은 26일 서울 여의도 드림플러스 63 핀테크센터에서 ‘2018한화신산업글로벌플러스업펀드’의 결성 총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한화신산업글로벌플러스업펀드는 국내 신산업분야 우수 중소 ∙벤처기업에 대한 외국투자자들의 신뢰 강화 및 투자유치 촉진을 목적으로 조성됐으며 결성규모는 500억 원이다. 한화투자증권이 업무집행조합원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추진 중인 산업통상·에너지산업협력개발지원사업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11일 국제품질경영시스템 인증(ISO 9001)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ISO 9001은 사업의 품질 경영과 경영책임, 자원 관리, 성과 평가 등이 국제표준에 맞는다는 것을 인증하는 지표다.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IS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한인 공학자 30여 명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기술협력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서울을 찾았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6일 서울 코엑스에서 ‘미래 신산업과 글로벌 기술협력’이란 주제로 2018 글로벌기술협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가 주최하고 KIAT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해외 한인공학자들
“비상장이라는 이유로 기술력이 부각되지 않은 기업이나 당장 매출은 없지만 성장성 있는 바이오 기업을 일반 신용평가 기준으로 평가하면 답이 없다. 그래서 시작된 게 한국 장외주식시장(K-OTC) 기업 투자용 기술분석보고서다.”
6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만난 한재영 금융투자협회 K-OTC 부장은 장외시장 기업 기술분석보고서 지원사업 시작의 배경
금융투자협회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와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K-OTC 기업 투자용 기술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KIAT와 기보가 2015년말 공동으로 개발한 ‘투자용 기술분석 모형’에 기반하여 작성됐다. 기업 안정성과 부실위험 예측, 기술 담보 은행 대출 등이 중심인 기존 ‘기술신용평가(TCB)’와는 달리, 투자기관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덴티움이 오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2018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며 KIAT가 주관한다. 덴티움은 우수성과로 꼽힌 주요 임플란트 제품들과 다양한 치과용 의료기기 및 디지털덴티스트리 제품들을 전시한다. 신기술
한국과 인도가 국제공동연구개발(R&D)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인도 과학기술부의 산하기관인 글로벌혁신기술연맹(GITA)와 한-인도 국제공동R&D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MOU는 올해 7월 대통령 인도 순방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 협력을 위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다음 달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8 대한민국 기술사업화대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술에 가치를, 혁신으로 성장을’을 표어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술 사업화와 그를 통한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술사업화 유공자 포상식과 투․융자 설명회와 상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30일 서울 용산구 용산전자 상가에서 지식콘서트 ‘2018 테크플러스(tech+)용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관점과 현실의 재해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AR과 VR 기술을 바라볼 수 있는 강연이 마련됐다.
첫 연사로는 정지훈 경희사이버대 미디어커
아세안을 비롯한 신남방 권역 국가를 대상으로 소재·부품 분야에서의 기술협력을 확대해 산업 경쟁력 제고, 수출시장 다변화를 추진하고, 상생형 경제협력 모델을 만들자는 제안이 나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파크루안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소재·부품 밸류UP 포럼’을 열고, 신남방 권역 국가와의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9~23일 서울 일대에서 ‘2018 중견기업 주간’을 연다고 밝혔다.
19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를 하고 혁신성장과 좋은 일자리를 창출한 중견기업에 정부 포상을 한 뒤 ‘중견기업 Young CEO 포럼’을 통해 중견기업의 변화와 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같은날 코엑스에선 ‘리팅 코리아, 잡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6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신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술·시장 트렌드 분석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5대 신산업(자율·전기주행차, 반도체·디스플레이, 바이오·헬스, IoT 가전, 에너지신산업) 분야 정책금융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KIAT는 국내 정책금융기관 투·융자 심사역에게 정부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9일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2018년 청소년 미래상상 기술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IAT 등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기존 교육방식에서 탈피, 대학 연구실 및 해당 권역 내 기업과 연계한 산학연계형 R&DE 형태의 기술경진대회다.
전국에서 선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