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은 29일 서울 용산구 LH 미군기지본부에서 ‘국토·교통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성과 활용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들 세 기관은 중소·벤처기업이 개발한 국토·교통 신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유기적인 지원 체계를 만들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설연)은 지난 26일 충남 계룡대에서 해군본부 공병실(이하 해군본부)과 건설 신기술의 군사 분야 적용‧도입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휴성 건설연 미래융합연구본부장, 이래원 해군본부 공병실장 등 두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건설연 미래융합연구본부가 보유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은 15일 오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미국 HTT(Hyperloop Transportation Technologies)사와 차세대 초고속 이동수단인 하이퍼루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 및 기술·인력 교류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이퍼루프(hyperloop)는 진공에 가까운 튜브형 운송관 내를 캡슐형태의 차량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은 10일 세종 행복도시에서 ‘장수명주택 실증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장수명주택은 국토교통부 R&D 사업 핵심분야로 LH‧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튼튼한 구조체 덕분에 쉽게 고쳐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100년 주택’으로 불린다.
장수명주택은 세대 내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는 지난 15일 미얀마 양곤 현지에서 ‘2016 Korean Construction Technology Fair’를 개최했다.
미얀마는 2013년 이후 8%이상의 높은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신정부 수립 이후 전력, 통신, 건설 분야를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 문호를 확대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우 표 민 떼인(H.E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은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KICT Tech-Biz Fair 2016(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를 개최한다.
KICT는 이번 행사를 통해 KICT 소속 연구책임자가 직접 전문 연구 분야인 SOC(사회간접자본시설) 및 수자원환경 분야의 사업화 유망기술을 소개하고, 연구책임자와 건설업계 관계자
젬백스 계열사 젬백스앤카엘이 개발한 화재대피용 마스크가 미국에서 판매된다.
젬백스앤카엘은 화재대피용 마스크 ‘5aver’가 지난 10월부터 글로벌 대형가전 및 생활용품 유통업체인 로우스(Lowe’s)를 통해 미국 내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앞서 ‘5aver’는 로우스 본사 MD 시연회 및 상품설명회를 거쳐 홈시큐리티 우수제품에 선정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은 22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주올랜도 현지에서 ‘스페이스 플로리다(Space Florida) 대표 Frank A. DiBello’와 ‘우주 현지자원 활용(In-Situ Resouces Utilization)’을 위한 건설기술 개발 및 관련장비 활용, 기술·인력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향후 우주개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은 지난 1일 미국 하와이 현지에서 윌 이스피로(Will Espero) 연방 상원의원과 KICT 보유 기술 및 현지 기술사업화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같은 날 저녁 개최된 아시아 토목공학 컨퍼런스에서는 이태식 원장이 ‘ACECC 토목공학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하와이 주 의사당에서 진행된 업무협의에서 양 측은 KI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은 지난 1일 일산 본원에 파라과이 센트럴 주지사 대표단을 초청해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초청 행사에서 KICT와 센트럴 주 당국 양측은 파라과이 센트럴 주(州) 스마트시티 사업과 사회기반 건설사업 프로젝트 참여 및 공동추진에 대해 논의하고 한국 건설기술의 파라과이 시장진출 지원을 위한 양측간 협력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과 호주 연방과학원(The Commonwealth Scientific and Industrial Research Organisation 이하 CSIRO)는 오는 29일 호주 현지에서 해수담수화 및 하수 재이용 분야의 국제공동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CSIRO는 호주의 과학분야를 총괄하는 정부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은 지난 25일부터 2월 5일까지 일산 본원에서 무하메드 스페이스 센터(이하 MBRSC) 소속 연구원을 대상으로 패시브하우스 건축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MBRSC(Muhammed Bin Rashid Space Centre)는 2006년도에 Muhammed Bin Rashid(두바이 Ruler)에 의해 설립된 위성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은 기존의 철근을 대체해 물이나 공기에 부식되지 않는 ‘FRP 하이브리드 보강근(FRP Hybrid Bar)’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보강근은 콘크리트 벽, 바닥, 보 등의 성능강화를 삽입되는 철근 등을 뜻한다.
콘크리트를 철근으로 보강하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는 다양한 장점과 경제성을 갖고 있어 우리나라 주요 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KICT)은 지난 22일 일산 본원에서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와 건설기술 관련정책 공동개발 및 건설기술용역업의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KICT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는 협약내용에 따라 건설기술 관련 정책 발굴·지원, 관련 시장 분석정보 제공 및 각종 지표 발굴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
LH(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은 공동주택 단지 내에서 음식폐기물를 24시간 내에 처리하는 ‘음식폐기물 제로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실용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음식폐기물 발효․소멸용 목질바이오칩’, ‘음식물과 목질바이오칩을 혼합 교반하는 발효․소멸장치’로 구성된다.
이 기술은 음식폐기물을 발효․소멸장치에 투입하면 2
국민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위험 시설물이나 시설물 관련 개선사항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4949번)나 이메일(kcsc@kict.re.kr)로 제안하는 캠페인이 한달간 진행된다.
국토교통부는 2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시설안전공단 등과 함께 이 같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의 시선에서 느
국토교통부는 ‘재해저감형 저류공원 가이드북’을 전국 17개 시ㆍ도 및 기초 자치단체에 제작ㆍ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최근 급속한 기후변화에 의한 도시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의 일환이다.
이번 가이드북은 기존의 공원 지하에 대형 저류시설을 설치하는 일반적인 집중식 관리방식 외에 다양한 공원 종류에 따라서 유연하게 대처해 설치 가능한 분산식
다음달 1일부터 발주기관이 표준품셈에서 제시하는 기준을 무시하고 의로 공사비를 삭감하지 못하게 하는 규정이 신설된다.
국토해양부는 내달 1일부터 건설공사 표준품셈을 일부개정해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하루 한시간만 작업하도라도 하루치 기계임대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현장에서 한 시감만 작업하는 경우 하루치 임대료를 지불해야 함
바스프가 3일 기밀성 폴리우레탄 단열재인 월타이트(WALLTITE®)를 국내 출시했다.
바스프는 이날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 공동 주최하는 기술 심포지엄에서 월타이트를 출시,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크게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타이트는 스프레이식 폴리우레탄 발포 단열재로서 벽면, 천장 및 바닥에 이음새가 전혀 없는 기밀성 단열 효과를
기존주택 대비 에너지 소비량을 70% 이상 절감하는 단독주택 그린홈 실증단지가 경기도 용인 흥덕 택지개발지구에 국내 최초로 조성된다.
녹색성장위원회와 국토해양부는 시범.홍보주택 수준이 아닌 주민이 실제 거주하는 실증단지를 조성해 그린홈 주택의 조기 시장형성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린홈 실증단지 조성에 참여할 사업자는 이날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