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비스 전문기업 나우콤은 투자 전문기업인 스톤브릿지캐피탈과 모바일 게임 조인트벤처 ‘나우게임즈’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표이사는 나우콤 게임사업본부 강영훈 본부장이 맡았으며 앞으로 모바일 게임 멀티플랫폼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500여곡의 음원 라이선스를 확보해 모바일 음악 게임 시장을 겨냥한 경쟁력을 갖추고 이를 기반으로
정부가 차세대 모바일 시장 선점을 위해 오는 2015년까지 핵심기술 확보와 선순환적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문화관광부 등 4개 부처는 26일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차세대 모바일 주도권 확보 전략’을 보고했다.
이번 전략에는 핵심 기술 역량 확보, 선순환적 생태계 조성 등 2대 전략과 6
방송통신위원회가 현재보다 6배 빠른 차세대 무선망 구축, 와이브로(WiBro)망 전국서비스 실현 등 스마트시대에 발맞춘 ‘방송통신 3대 핵심 전략’과 세부정책과제를 선정해 17일 발표했다.
방통위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2011년도 합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스마트시대 기반 조성 △시장 선진화 △스마트시대 능동적인 이용자
방송통신위원회가 향후 IT벤처에 대한 투자를 2배 늘린다. 또 해당 자금 중 50% 이상은 모바일 등 무선 IT 분야에 투자 될 전망이다.
방통위는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IT 벤처기업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투자자와 IT 벤처기업간의 원활한 연계를 촉진하기 위한 '코리아IT펀드(KIF) 벤처투자 콘퍼런스 및 페어(Fair)'를 개최
주요 이동통신사들이 마케팅 경쟁을 자제키로 결의했다는 소식에 통신업종 주가가 수익 개선 기대감으로 동반 상승하고 있다.
SK텔레콤은 9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500원(3.81%) 오른 17만7000원에 거래되면서 지난 7거래일간의 조정장에서 벗어나 상승 반전하고 있다.
같은 시각 KT 역시 1800원(4.14%) 오른 4만53
정부가 무선인터넷 활성화에 500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발표 직후 통신장비 업계 주가가 일제히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 45분 현재 통신장비 업계는 전일보다 2.07% 상승하며 정부의 무선인터넷 투자 기대심리를 반영하고 있다.
기산텔레콤이 14.99%, 서화정보통신이 13.26% 오름세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C&S마이크로(9.83%), 영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세계는 지금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로 새로운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모바일 세계대전'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18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17일(현지시간) MWC 현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이하 KODIMA)가 통신 3사를 대상으로 거액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청와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압력을 행사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파장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이하 문방위)는 7일 열린 방통위 국정감사에서 이같은 경위에 대한 질의가 쏟아졌다.
전병헌(민주당) 의원은“지난해 10월 창립한 KODIMA가
아주그룹 금융부문 계열사인 아주IB투자는 '03 KIF-기보 IT' 펀드에 대해 운용기간을 2여년 앞서 조기에 결성목적을 달성하고 수익배분을 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아주IB투자에 따르면 이번 펀드 조기 청산을 통해 아주IB투자는 총 339억의 투자순이익을 실현했으며, 이는 투자금인 190억 대비 단순 수익율 169%(IRR 35%) 이르는 것으로
부산항신항 2-4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가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으로 교체됐다.
23일 국토해양부는 '부산항신항 2-4단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사업포기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명함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가 차순위협상자였던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으로 변경됐으며, 향후 준공시기 조정 등 사업 추진계획을 수정한다고 밝혔다.
현대산업개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아이넷스쿨이 디지탈온넷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우회상장한다.
디지탈온넷은 31일 신규사업진출 및 사업다각화를 통한 기업가치의 제고를 위해 아이넷스쿨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디지탈온넷 대 아이넷스쿨이 1:155.790116이다.
합병 이후 최대주주가 이재한씨 외 2인(8.74%)에서 복진환씨 외
금융연구원은 6일 최근 국내 외화유동성 사정은 전세계 금융불안에 따른 유동성 경색 심화와 외국인 주식자금 이탈 등으로 더욱 악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은 단기간에 개선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윤석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리먼브라더스 파산보호 신청 이후 외국인 주식자금 이탈, 경상수지 적자폭 확대 및 전세계 유동성 경색 심화 등으로 국내 외화
한국금융연구원(KIF)은 최근 금융시장 불안요인과 이에 대한 해법과 관련해 유동성 쏠림현상 자체를 금융시장 불안정 요인이라고 인식하기보다 그 부작용에 초점을 맞춘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김동환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5일 주간 금융브리프를 통해 "초과유동성이나 유동성 쏠림 현상은 경제주체들 나름의 합리성을 갖춘 근시안적 최적화 행위의 결과
한국금융연구원(KIF)은 최근 증시부진에 따른 머니무브 현상의 완화에도 자금조달비용 상승 등으로 국내은행들의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고 있어 내실경영과 비은행업무의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서병호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15일 '국내은행의 수익성 강화방안'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 국내은행들의 경우 수익성 악화에 따른 근본적인 대책
시기와 방법을 두고 논란을 거듭했던 산업은행을 비롯한 국책은행의 민영화 작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전광우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연내에 산업은행과 자회사들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작업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는 매각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업은행법 개정과 산업은행 매각 자금으로 신설
최근 민영화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산업은행이 대우증권과 합병된 후 매각될 전망이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7일 "산업은행과 자회사인 대우증권을 합병한 후 경영권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민영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곽승준 기획조정분과 위원은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산업은행 매각을 통해 발생하는 20조원의 자금으로 중소기업 지
미래나노텍, 성우전자, 다믈멀티미디어, 일진정공 등 4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26일 미래나토넥 외 4개사에 대해 코스닥상장 예비심사결과 이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미래나토텍은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629억2600만원, 순이익142억61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 24억1500만원이다. 주요
상신이디피는 25일 우선주 112만주가 산업은행(56만주)과 한국투자관리(15만주), 2004KIF-한화IT전문투자조합(41만주)의 청구에 따라 보통주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전환청구 이후 보통주와 우선주가 각각 462만2000주, 0주가 되며 자본금의 변동은 없다"며 "6월 8일 추가상장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