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신규)-Yanbu 정유공장 3번 패키지(gasprocessing, 23억달러)의 수주가 유력한 가운데, 쿠웨이트의 Pipe공사와 LNG Train 공사 등 올해 해외 수주목표 4조원을 초과달성할 가능성이 큼. YNCC 실적호조(1/4분기 영업이익 1500억원, 연간 3000억원 예상)로 지분법(50%보유) 평가이익 확대 및 Bottom-l
△SK에너지-정제마진이 5달러 내외에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고 국제유가 상승세로 영업이익과 자산가치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2010년 3/4분기 ~ 4/4분기중에 완공될 4, 5라인으로 분리막 매출액은 2009년대비 2010년 약 229% 증가된 2463억원으로 기대되는 등 큰 폭 매출 성장이 기대됨.
△고려아연-주요 수요산업인 자동차 및 전기
△SK에너지(신규)-정제마진이 5달러 내외에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고 국제유가 상승세로 영업이익과 자산가치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2010년 3/4분기 ~ 4/4분기중에 완공될 4, 5라인으로 분리막 매출액은 2009년대비 2010년 약 229% 증가된 2463억원으로 기대되는 등 큰 폭 매출 성장이 기대됨.
△고려아연-주요 수요산업인 자동차
△삼성테크윈-CCTV는 2010년 140%의 큰 폭 매출증가, 시스템 솔루션 매출로 사업영역 확대로 대규모 해외 수주, 네트워크 카메라 사업 비중 확대 등이예상되고 있음. 단기실적모멘텀도 동 부문의 실적개선에 힘입어 1/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298억원, Fnguide 기준)를 능가하는 400억원중반의 실적이 기대되고 있음. 더불어 파워시스템은 하
△LG디스플레이(신규)-하반기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글로벌 위기 이후 부품업체들의 증설이 패널업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부품공급이 원할하지 못하고 공급증가는 제한적일 전망. 반면 수요측면에서는 중국수요와 LED TV, 3D TV 수요는 기존 예상을 상회할 전망. 1/4분기가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LCD TV 시장이 성장하
△대우증권(신규)-최근 SPAC 상장 등으로 IPO 시장에서의 선전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현재 시가총액회전율로 볼 때 거래대금이 바닥권을 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브로커리지 부문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는 동사에게 수혜가 될 전망. IB 관련 실적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향후 산은금융지주와의 시너지로 IB 부문에서의 높은 경쟁
△KB금융-2010년 연간예상 NIM이 전년대비 48bp 상승한 2.89% 수준으로 전망돼 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2009년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에 따라 대손비용이 안정화된 점도 긍정적. 2010년은 우리금융 민영화, 외환은행 매각 등 은행권 M&A가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 다른 은행에 비해 출자 여력면에서 우위에 있는 만큼 향후 M&
△KB금융-2010년 연간예상 NIM이 전년대비 48bp 상승한 2.89% 수준으로 전망돼 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2009년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에 따라 대손비용이 안정화된 점도 긍정적. 2010년은 우리금융 민영화, 외환은행 매각 등 은행권 M&A가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 다른 은행에 비해 출자 여력면에서 우위에 있는 만큼 향후 M&
△글로비스-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위상 강화로 수혜 폭이 커질 것이며, 완성차 해상운송 및 현대제철의 제선원료 수송 등 신규사업 진입으로 해외물류부문 급증세 시현 예상. 또한, CKD 및 제 3자 물류사업도 확대되면서 국내 물류산업의 대표 주자로 성장할 전망. 1/4분기 영업실적은 신규사업 본격화와 현대차, 기아차의 판매량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급증세
△글로비스(신규)-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위상 강화로 수혜 폭이 커질 것이며, 완성차 해상운송 및 현대제철의 제선원료 수송 등 신규사업 진입으로 해외물류부문 급증세 시현 예상. 또한, CKD 및 제 3자 물류사업도 확대되면서 국내 물류산업의 대표 주자로 성장할 전망. 1/4분기 영업실적은 신규사업 본격화와 현대차, 기아차의 판매량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최근 기업 감사가 강화되면서 한계기업으로 분류되지 않던 기업도 퇴출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따라 우량주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나 기관도 큰 손실을 입고 있다.
대표적인 기업이 네오세미테크와 아구스다.
네오세미테크는 25일 현재 감사의견 거절로 전일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후 거래정지 상태다.
문제는 그동안 네오세미테크가 태양광 유망주로
국내 최장수 은행장인 홍성주(69) 전북은행장이 18일 퇴임했다.
전북은행은 이날 오후 5시 본점 대강당에서 홍성주 은행장 및 비즈 클럽 김영구 회장,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주 은행장 퇴임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갑의 나이에 은행장에 취임해 고희에 은행장을 그만두는 그는 재임 시절 은행을 위해 주말은 물론 개인 시간도
은행들이 환헤지 파생금융상품인 키코(KIKO) 분쟁 소송에서 잇따라 승소한 것이 오히려 금융기관 경영에 막대한 지장을 주는 부메랑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융연구원 김병연 선임연구위원은 14일 '금융기관의 소비자보호의무 확대해석 필요성'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키코 소송에서 법원이 금융기관의 소비자 보호의무를 좁게 해석할 경우 소비
검찰이 4개 은행을 대상으로 키코(KIKO)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은 5일 키코 피해 중소기업들이 4개 은행(한국씨티은행, 한국외환은행, SC제일은행, 신한은행)을 사기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금융조세조사2부(진경준 부장검사)에 배당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피해 기업들의 모임인 `환헤지피해기업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
IBK투자증권은 3일 심텍에 대해 키코를 탈피해 올해 사상 최고 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가근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심텍은 반도체 패키지 Substrate전문 제조기업으로 환율 급등에 따라 대규모 손실 기록으로 관리종목 지정됐었다"며 "하지만 환율 하락과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영업 실적 개선으로 지난해 말 기준 자본잠식 탈피로 관
키코(KIKO)피해 중소기업들의 모임인 '환헤지피해기업 공동대책위원회'가 신한은행과 외환은행, SC제일은행, 한국씨티은행을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26일 금융업게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키코 상품에 대해 아무런 비용이 들지 않은 것 처럼 기업들을 속여 계약을 유도한 혐으로 4개 은행 임직원 34명을 상대로 고발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이들 은행은 계
KTB투자증권은 12일 잉크테크에 대해 전자잉크(Printable Electronics Ink) 관련한 매출 가시화에 따라 큰 폭의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해, 실적개선 추세는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민천홍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외 LCD 업계가 슬림(Slim)하면서 원가경쟁력 높인 LED TV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전자잉
▲삼성전자(신규)-2010년 동사의 DRAM 시장 점유율은 출하량 기준으로 36%, 매출액 기준으로는 40%에 육박할 전망. 2010년 DRAM 시장은 전년대비 21.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시장 성장과 점유율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동사의 수혜폭이 가장 클 전망. 또한 낸드플래시 부문에서도 2010년 SSD 시장이 전년대비 147% 성장(
▲한국타이어-원자재 가격 상승은 1)모든 타이어 업체에 해당되는 공통 사항이고, 2)낮은 가동률이 지속되는 경쟁업체의 수익성 악화가 더 클 전망이며, 3)중국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동사의 글로벌 성장은 지속될 것임. 국내공장과 중국공장의 가동률이 100%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헝가리공장 추가 증설에 따른 Capex 증가 및 이에 발생할 ramp-u
은행들이 키코(KIKO) 투자 손실에 대해 은행에 책임이 없다는 판결에 대해“당연한 결과”라고 입장을 밝혔다.
8일 은행권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는 주식회사 수산중공업이 키코(KIKO) 계약의 무효 등을 주장하며 우리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등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이에 대해 우리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