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가 550선을 넘어 승승장구하는 사이 중소형주 펀드도 질주를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스닥 시장이 탄력을 받은 만큼 중소형주 펀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18알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코스닥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5개 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9.22%다. 같은 기간 국내주식형펀드 평균 0.29%를 크게 웃돈다.
금융종합과세의 피난처로 꼽히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15조원에 육박하는 등 ETF 대한 관심이 달아오르고 있다.
23일 현대증권 PB리서치와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3개월 기준으로 7000억원 규모의 뭉칫돈이 ETF로 유입됐다. 올 새해 들어서만도 1360억원이 유입돼 ETF의 순자산 가치는 15조원까지 급증했다.
실제 2012년
한국거래소는 21일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는 ‘KODEX FTSE China A50 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새로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장지수펀드(ETF)는 FTSE China A50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며, 상장원본액은 18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지난해 11월 상장한 KINDEX 중국본토 CSI300 ETF에 이어 중국 본토 A주에 투자하
한국투자증권은 스마트폰 주식거래 어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버전인 ‘New eFriend Smart(뉴 이프렌드 스마트)’ 출시를 기념해 내달 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연말 출시된 New eFriend Smart는 개인 맞춤형 주문환경, 멀티·비교 등 다양한 차트 기능, 야간선물옵션 거래 등 다양한 상품거래 지원과 세련된 화면 UI(U
인컴(Income) 펀드가 자산운용업계의 전략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1일 기관투자자 전용 판매상품인‘미래에셋 글로벌 인컴’펀드를 공모형으로 확대했다.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도 미국 주식과 채권에 분산투자하는‘프랭클린템플턴 미국 인컴펀드’를 출시했다.
피델리티자산운용은 새해 초에 월지급식 주식형 인컴펀드를 내놓을 계획이다. K
중국본토에 투자하는 ETF가 거래 시작후 뛰어난 성과를 보여 주목된다.
지난 11월29일 거래소에 상장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KINDEX중국본토CSI300ETF(종목코드 : 168580)는 14일 종가 기준으로 약 2주만에 9.57%가 상승하여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도 일평균 30만주 수준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실제 중국증시가
한국거래소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운용하는 ‘KINDEX 중국본토 CSI300’ ETF를 29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ETF는 국내 최초로 중국본토 A주식에 투자하는 ETF로서 빠른 투자자금 회수와 저렴한 비용을 특징으로 한다.
기초지수인 CSI300은 중국 상해 및 삼천거래소에 상장된 300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로, 양 거
*표: 삼성그룹주펀드 연초후 수익률 상위
자료-FN가이드
단위-%, 26일 기준
삼성그룹주펀드가 ‘롤러 코스터’ 장세속에서도 삼성전자 호조에 힘입어 파죽지세로 내달리고 있다. 한동안 뜸했던 자금유입도 재개되고 있다.
27일 FN가이드에 따르면 삼성그룹주펀드의 연초후 수익률은 26일 현재 8.51%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기간 국내주식형펀드 4.10
우리투자증권은 2일 이번 주 웅진코웨이의 주가에 따라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최창규 연구원은 "지난 주 현물시장의 화제는 단연 웅진그룹이었다. 계열사인 극동건설의 부도로 인해 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 웅진그룹 계열사들이 모두 급락세를 연출했다"며 "코스피200지수 구성종목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에 도입된 지 10년이 흘렀다. 그동안 많은 종목들이 상장됐지만 실제로 거래되는 종목은 손에 꼽을 정도로 투자자들에게는 생소한 것도 사실이다. 때문에 각 자산운용사들은 조직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등 ETF에 새로운 활력을 찾기 위한 방안들을 고심하고 있다. 특히 각 자산운용사들의 ETF를 지휘하고 있는 전문가들은 국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이 4주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25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이번주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은 24일 오전 기준으로 -0.71%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코스피200 인덱스펀드 수익률이 -1.11%로 손실 폭이 가장 컸다. 일반주식펀드도 0.53%의 손실을 냈다.
반면, 중소형주식펀드는 1.84%의 수익을 올렸다. 배당주식
코스피 지수가 급등하면서 상승장에 베팅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도 덩달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레버리지ETF는 수익률 변동폭이 추종하는 지수의 일정 수준 이상이 되도록 설계한 상품이다. 즉 KOSPI200 지수의 일일 수익률의 두배를 주는 것으로, 코스피 지수가 1% 오르면 2%의 수익을 얻게 되고 반대로 코스피 지수가 떨어지면 두배 더 떨어
올해 상반기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 상위는 삼성그룹 관련 펀드들이 싹쓸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중소형주만에 투자하는 KB중소형주포커스가 수익률 측면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4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주식형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0.88%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1.55%)을 0.67% 밑도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자산운용사들이 두드러진 펀드 운용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한달간 국내 주식형펀드 중 액티브펀드는 -6.72% 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배당 포함) 수익률은 -6.99%였다.
운용사별로는 가치투자를 지향하며 저평가 우량주 위주의 투자를 하는 자산운용사들이 우수한 성과를 냈다.
에셋
올 초 우수한 수익률로 인기몰이를 하던 인덱스펀드 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특정지수의 업종별 편입비중을 쫓아 시장 수익률과 가장 가깝게 운용되는 인덱스펀드의 강점이 급락장에선 오히려 취약점이 된 것이다. 인덱스펀드란 특정지수(예:코스피200)의 수익률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하는 펀드를 말한다. 분산투자가 가능하고 운용비용이 저렴하다는 장
대표적인 '청개구리' 상품인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16일 오후 1시 56분 현재 'KODEX인버스'는 전일대비 200원(2.65%) 오른 7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KINDEX 인버스'(2,38%), 'KOSEF 인버스'(2.37%), 'TIGER 인버스'(2.23%)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인버스ET
인천에 사는 A씨는 최근 수익률이 주춤한 주식형펀드에서 자금 빼고 수익률이 좋다는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할까 고민 중이다. A씨는 최근 수익률이 좋은 삼성전자와 자동차주에 투자하는 ETF에 눈길이 가지만 막상 투자하려니 상투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지 망설여졌다. 고민하던 A씨는 회사 근처에 있는 증권사 지점을 찾아가 전문가 상담을 받았다. 전문가는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