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의 자회사이자 인터넷연동서비스 업체 케이아이엔엑스는 10일 서비스 개편을 단행, 본격적으로 인터넷 중소기업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대기업 및 대형 인터넷 사업자가 고객층의 대부분이었던 KINX는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중소기업 시장으로 고객층을 확대, 중소형 인터넷 사업자들로 하여금 비용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
호스팅 전문 기업 가비아는 5일 분당에 새 IDC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으로 가비아는 서초동 KIDC와 가산동 롯데IDC에 이어 분당 호스트웨이IDC까지 보유, 고객과의 접점을 보다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새로 개관한 분당 센터는 랙당 전력 소비량을 기존 2.2KW에서 4.4KW로 두 배 가까이 늘려 공급, 기존에 전력 제
가비아가 2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최근 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가비아는 전일보다 13.22% 상승한 2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간 거래량은 전일 4만1250여건을 크게 웃돌며 33만6000여건을 기록중이다.
가비아는 지난달 31일 2분기 영업이익이 9억5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6.1% 증가했다고
가비아는 오는 17일 안철수연구소와 함께 DDoS 보안 관련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DDoS 공격의 최근 사례부터 효과적인 대비책까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DDoS 공격의 유형과 대응장비 및 공격 차단 시연 동영상' 등에 대한 안철수 연구소 담당자의 강연을 시작으로, 가비아 장성문 대리의 'DDoS의 효과적인 공격
가비아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7억5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1.81% 늘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8억4500만원, 순이익은 28억7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4.46%, 44.3% 증가했다.
회사 측은 기존 도메인·호스팅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자회사인 KINX의 실적호조로 이같은 실적이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가비아는 자회사인 케이아이엔엑스(이하 KINX)의 지분 4만7천주(지분율 14%)를 국민연금펀드와 한화BNR펀드에 매각한데 이어 추가로 지난 29일 LG대중소기업협력펀드에 2만주(지분율 6%)를 매각했다고 30일 밝혔다.
매각 금액은 총 33.5억원이다. 이번 추가 매각으로 기관투자자들은 KINX의 지분 20%를 보유하게 된다.
KINX는
인터넷 도메민호스팅업체인 가비아가 잇따라 기관 투자를 유치, 신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비아는 지난 27일 20억원 규모의 보통주 37만8000주를 유상증자하며 하나대투증권과 메리츠종합금융을 유치했고, 28일에는 자회사인 KINX(이하 킹스)의 지분 14%를 23.5억원에 국민연금 펀드와 한화BNR펀드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강남의 허름한 주차장 건물에서 꿈을 꾸며 창업을 생각한 기억을 하면 아직도 가슴이 벅차다" 가비아의 김홍국 대표이사가 회사를 설명하며 말했다.
도메인과 호스팅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가비아가 올해 7월 인터넷회선 IX업체인 KINX를 하면서 외형적인 확장과 업계의 시너지 효과를 바라보고 있다.
◆가비아는 어떤회사?
가비아는 인터넷
한국인터넷진흥원 26일부터 ENUM 시범서비스를 개시한다.
ENUM(Telephone Number Mapping)이란 DNS를 기반으로 전화번호를 인터넷식별체계(URI)로 매핑하는 체계로써, 국제적으로 인터넷전화 호 소통 요소 기술로 ENUM을 활용하는 ‘사업자 대상 ENUM’과 전화번호로 다양한 서비스 이용을 가능하게 하는 ‘이용자 대상 ENUM'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