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민영방송 KNN 손명환 기자(사진)가 11일 오전 순직했다.
손 기자는 지난 10일 오전 6시께 부산 민락어촌계 방파제에서 태풍 '뎬무'를 취재하던 중 바다에 빠져 의식을 잃고 부산 한서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1996년 KNN의 전신 PSB에 카메라맨으로 입사해 지난 2001년 카메라 기자에 특별채용 된 손 기자는 사고 전
'SBS 8시 뉴스' 측이 여성의 상반신이 일부 노출됐다는 주장에 대해 공식 사과한 가운데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SBS는 2일 "지난달 31일 8시 뉴스에 방송된 KNN 리포트와 관련해 영상편집 상의 부주의로 수영복을 입은 여성의 신체 주요 부위가 순간적으로 노출됐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에 따라 다시보기 동영상에서 관련 화면을 재편집해 게시했다"며
'SBS 8시 뉴스' 측이 여성의 상반신이 일부 노출됐다는 주장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SBS는 2일 "지난달 31일 8시 뉴스에 방송된 KNN 리포트와 관련해 영상편집 상의 부주의로 수영복을 입은 여성의 신체 주요 부위가 순간적으로 노출됐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에 따라 다시보기 동영상에서 관련 화면을 재편집해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본의 아니
SBS가 방송에서 여성의 상반신을 모자이크 없이 내보내는 사고가 일어나자 누리꾼들 사이에선 논란이 한창이다.
SBS는 지난 31일 SBS 8시 뉴스에서 '햇살에 몸 맡긴 선탠족, 해수욕장 인산인해'라는 주제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여성이 파도에 휩쓸리며 상반신 노출이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방송돼 시청자들이 이를 발견한 것.
이
SBS 8시 뉴스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가 노출된 채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 8시뉴스에서 '햇살에 몸 맡긴 선탠족, 해수욕장 인산인해'라는 주제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분에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피서객들이 피서를 즐기는 장면을 내보내는 도중 비키니를 입은 한 여성이 파도에 휩쓸리며 상반신이 노출된 모습이 방송된 것을 한 네티즌들이
한국금융투자협회는 금융중심지 부산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내 합리적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금융중심지 부산시민을 위한 금융투자 CEO특강'을 개최한다.
부산시청 및 부산 지역방송 KNN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금융투자업계 최고의 자산관리 전문가인 두 명의 CEO를 초청해 1ㆍ2부로
티엘씨레저는 23일 수학전문회사인 페르마에듀 신동엽이 대주주로 있는 클래스온에 지분 취득 및 운영자금 투자등을 골자로 한 본 계약을 체결했다.
클래스온은 초등학교 대상의 교육사업, 교육 컨설팅, 유학, e러닝 등의 사업을 영유하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 대상의 '방과 후 학교' 사업은 현재 서울,부산을 포함하여 총 12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서비스 및
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에서 전국 지상파방송사 기술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지상파 DTV 분산중계기 시범서비스'에 대한 추진 경과 및 결과 등을 발표하는 설명회를 가졌다.
방통위는 지난 2003년부터 부족한 방송주파수 문제를 해결하고 국산 방송장비 개발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통해 DTV 분산중계기 기술개발을
세계 최대 타이어튜브 생산업체인 넥센이 새로운 전문경영인을 선임했다.
넥센은 21일 40기 주주총회에서 황경수씨(55세)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고 제2도약을 선언했다.
황경수 신임 사장은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LG화학을 거쳐 25년간 한국다우코닝에서 근무하며 국내외 다양한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장과 회장을 역임했다.
(주)넥센은
넥센그룹 계열 부산ㆍ경남지역 방송사인 KNN이 일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80억원을 공모한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NN은 오는 25일, 26일(청약일) 8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발행주식은 100만주로 발행금액은 주당 8000원(액면가 5000원)씩 80억원 규모다. 대표주관 증권사는 미래에셋증권이 맡고
지금까지 수도권지역 시청자만 이용할 수 있었던 '내 손안의 TV‘, 지상파 DMB를 전국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물꼬가 트이게 됐다.
정보통신부는 5일 KBS 및 지역MBC 6개사가 신청한 방송국과 KBS의 11개(부산, 울산, 창원, 광주, 대구, 전주, 청주, 춘천, 강릉, 서귀포, 제주시) 중계소에 대해 허가한다고 밝혔다.
본방송 개시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