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비트맥스(구 맥스트)가 가상자산을 추가 매입한 사실을 밝히며 ‘한국판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트맥스는 기존 매입액 80억 원에 이어 54억 원어치의 가상자산을 추가로 매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회사는 비트코인 38개, 이더리움 232개를 추가 확보하며, 총 보유량은 비트코인 88개, 이더리움 500개로 늘
비트맥스(구 맥스트)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을 기업 재무전략 자산으로 편입시키며, 본격적인 가상자산 투자 행보에 나섰다.
비트맥스는 최근 공시를 통해 비트코인 50개, 이더리움 268개 등 총 80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가상자산의 안전한 관리와 신뢰성 강화를 위해 국내 최대 가상자산 수탁사인 한국디지
“3500개 전문투자법인 가상자산 매매, 하반기부터 허용”“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 입법해 당정 같이 처리”
당정은 7일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가상자산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민당정 간담회 후 브리핑에서 “당정이 국제적 동향을 살펴보고, 선물시장 관
트럼프 행정부의 가상자산 정책변화가 국내 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이 커지는 가운데, 당정은 가산자산법 2단계 입법안을 조속히 마련하기로 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7일 국회에서 열린 ‘가상자산시장 발전 정책과제’ 민당정 간담회에 참석해 “최근 미국 트럼프 정부 출범을 계기로 글로벌 가상자산 제도의 변화가 조금 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상자산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민당정간담회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윤한홍 정무위원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감원장, 오세진 코빗 대표,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이재원 빗썸 대표, 차명훈 코인원 대표, 조진석 KODA 대표 등이 참석했다.
비트맥스(구 맥스트)는 국내 1위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 기업인 한국디지털에셋(KODA)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ODA는 비트맥스에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트맥스 관계자는 “최근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채택하고, 미국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일본
알트코인ㆍ개인 투자자 위주 거래기관 트레이더 중심 글로벌과 상반"법인투자 허용 등 시장 안정화 필요"
미국 대선 이후 ‘트럼프 트레이드’ 효과로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11월 거래량이 전달보다 4배 이상 증가한 440조 원을 돌파했다. 가상자산이 대체 투자처로 급부상한 상황에서 변동성이 큰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과 개인 투자자 위주의 투자 환경의
김치 역프리미엄(역프) 현상이 1년여 만에 다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김치프리미엄과 역프리미엄 현상 모두 알트코인 중심의 국내 시장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기본적으로 업계는 김치프리미엄을 국내 비트코인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글로벌 시장보다 가격이 비싸게 형성되는 현상으로 이해하고 있다. 한국인만 사용할 수 있는 국내 거래소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기이식센터는 9일부터 15일까지 생명나눔 주간을 맞이해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생명나눔 주간은 매년 9월 두 번째 월요일부터 일주일 간 장기·인체조직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됐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인체조직기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명나눔 문화 확
한국아스텔라스는 9일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서울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 위치한 ‘생명나눔 기억의 쉼터’에서 70여 명의 임직원과 함께 기증 활성화를 위한 ‘구하자9’ 사내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매년 9월 둘째 주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생명나눔 주간’이다.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됐다. 한
코다, 해시드ㆍ알토스벤처스 주도로 프리 A 투자 유치‘국내 최대 가상자산 종합 금융기업’ 목표로 분야 확대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 한국디지털에셋(KODAㆍ코다)이 블록체인 VC(벤처캐피털) 해시드와 알토스벤처스 주도로 5월 초 프리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코다는 2020년 11월 KB 국민은행, 해시드, 해치랩스가 공동으로
‘SAB 121’ 거부 공동 결의안 미 하원 통과에 백악관 거부권 계획“보관한 자산만큼 준비금 마련은 악법” VS “투자자 손실 막기 위한 것”국내서도 은행은 가상자산 수탁업 직접 진출 어려워 지분 투자 활용
바이든 행정부가 하원을 통과한 가상자산 수탁 의무에 대한 회계 지침(SAB 121)의 의회 승인을 거부하는 공동 결의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계
국내 가상자산 보관 사업 시장점유율 80% 이상서비스 제공 지갑 수 200개 ↑“제도화 흐름에 맞춰 핵심 수탁 인프라 역할 수행할 것”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 한국디지털에셋(KODA, 이하 코다)이 총 수탁고 8조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코다는 2020년 11월 KB국민은행,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 블록체인 기술 기업 해치랩스가
대학 교수를 꿈꾼 15살 소녀가 갑작스러운 뇌사 상태에 빠진 뒤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린 후 하늘의 별이 됐다.
2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예원(15)양은 지난해 5월 11일 분당차병원에서 심장, 폐, 간, 심장 좌우 양쪽을 기증했다. 이 양은 같은 해 4월 26일 저녁 식사 전 갑작스럽게 두통을 호소했다. 쓰러진 이 양은 곧바로 병원으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재벌 3세 사칭이 웹2.0가 아닌 웹3.0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위ㆍ변조가 불가능한 대체불가능토큰(NFT)로 각종 증명서나 졸업장 등을 보장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밖에도 가상자산, 블록체인 등 시장이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전통 금융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투데이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
좌장을 맡은 김종환 블로코 대표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이투데이 창간 13주년 기념행사 '2024 테크 퀘스트; 기술의 미래와 혁신에 대한 탐구'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 대표, 조진석 한국디지털에셋(KODA) COO, 강병하 웨이브릿지 CIO.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조진석 한국디지털에셋(KODA) COO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이투데이 창간 13주년 기념행사 '2024 테크 퀘스트; 기술의 미래와 혁신에 대한 탐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웹3.0의 창조적 파괴'를 주제로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미래 기술의 글로벌 기준을 가장 빠르게 제시하는 뉴노멀(New Normal)
‘테크 퀘스트; 기술의 미래와 혁신에 대한 탐구’웹3.0·블록체인 혁신 인사 한자리에 한덕수 총리 “정부, 디지털산업 육성에 온 힘”
웹3.0이 2024년 새로운 장르의 신(新)비즈니스시대로 안내한다. 웹 3.0은 기업의 수익 창출 방식을 변화시킬 ‘창조적 파괴’의 원천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의 등장으로 시작된 웹 패러다임 전환과 글로벌
이투데이 주최로 26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리는 ‘2024 테크 퀘스트’는 다양한 연사들이 참석해 블록체인과 웹3.0의 미래를 논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인 크립토퀀트의 주기영 대표와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CertiK)의 강 리 최고보안책임자(CSO)가 데이터가 오픈된 블록체인의 특성과 장ㆍ단점에 대
이투데이 주최로 26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리는 ‘2024 테크 퀘스트’는 다양한 연사들이 참석해 블록체인과 웹3.0의 미래에 대해 논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이 중 저스틴 킴 아발란체 한국대표와 김준우 쟁글 공동대표는 오후에 진행되는 두 번째 발표 세션에서 점점 실제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는 인프라로서의 블록체인에 주목해 청중과 인사이트를 공유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