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상장지수펀드) 2종목이 신규 상장된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상장 신청한 ‘TIGER 200TR ETF’, ‘TIGER MSCI Korea TR ETF’가 2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 해당 상품은 배당금 전액을 지수 수익률로 재투자하는 것을 가정하는 총수익(Total Return) 지수를 추종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 변동성이 심한 시장에서 벤치마크 대비 적정수익을 추구하고, 하락 시 분할매수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신한명품분할매수형랩(국내)’을 추천했다.
해당 랩은 국내 종합주가지수 2350포인트 이하에서 가입·운용한다. 벤치마크인 KOSPI200지수가 전일 종가보다 하락하면, KOSPI200지수를 추종하는 국내상장 ET
코스피지수가 박스권 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개인은 지수 상승에, 기관은 지수 하락 가능성에 베팅하는 양상이다.
2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코스피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변동 장세에서 양호한 이익을 거뒀다. 인버스 ETF는 지수의 가격이 내리면 이익을 얻는 상품으
코스피 2300포인트선이 무너지면서 약세장에서 수익을 내는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도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 우려와 더불어 미국 금리 인상, 신흥국 불안과 같은 악재로 코스피 조정 장세가 이어지자 인버스 ETF도 높은 수익을 내고 있다.
4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7개 인버스 ETF 상품
배당금과 지수 상승에 따른 복리효과가 수반되는 총수익지수(TR) 방식의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커지고 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키움투자자산운용과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오는 23일 유가증권시장에 코스피200TR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TF 상품을 동시 상장한다.
키움투자산운용의 ‘KOSEF 200TR ETF’는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증권업계에서도 다양한 명절맞이 마케팅을 실시해 눈길을 끈다.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듯 간편하게 상장지수펀드(ETF)와 주식을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연휴 기간을 공략하기 위한 비대면 계좌 개설 이벤트도 속속 진행되고 있다.
◇연휴 야간에도 주식 계좌 ‘뚝딱’…비대면 마케팅 활발 = 각 증권사는
미국발 쇼크에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를 거세게 팔아 치웠다. 코스피지수는 간신히 2400선을 사수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5일부터 8일까지 코스피시장에서 총 851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기관 역시 같은 기간 1조36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개인은 홀로 1조811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전날 코스피지수는 2407.62로 마감,
주식시장이 가파른 조정을 겪는 가운데,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높은 수익을 내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청개구리 펀드’로 불리는 인버스 ETF는 하락장에서 수익을 내도록 설계된 펀드다.
8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이후 국내 주식형 인버스 ETF 13개 상품의 평균 수익률이 7.98%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벤치마크 지
국내 주식형 펀드 순자산이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증시 기대감에 힘입어 한 달새 4조 원 넘게 불어났다.
30일 금융투자협회 통계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 펀드 순자산은 공ㆍ사모 합산 기준 지난 26일 65조4295억 원을 기록했다. 공모형은 54조2635억 원, 사모형은 11조869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약 1개월 전인 작년 12월 말보다 약 4조3
1월 셋째 주 국내 증시는 호황을 누렸다. 코스피지수가 SK하이닉스의 실적 호조 기대감으로 정보통신(IT)주들이 대거 상승한 데 따라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지수는 이날(25일) 장중 2564.43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일별 거래대금도 7조7000억 원에 육박해 최근 4거래일 평균치(6조9000억 원)를 훌쩍 뛰어넘었다.
코스피 상승랠리를
국내 특정 테마주의 부진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 중 상장지수펀드(ETF)를 비롯한 패시브 펀드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 펀드 중 최근 1개월간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펀드 10개 중 9개가 코스피·코스닥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개조차 코스피지수를 기
일부 운용사가 강하게 반발했던 ‘토탈 리턴(TR·Total Retune)’ 방식의 코스피200지수 추종 상장지수펀드(ETF)가 다음주부터 본격 판매된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오는 21일 삼성자산운용이 새롭게 선보인 TR방식 코스피200 ETF를 증시 상장한다. 상품명은 ‘KODEX200 TR ETF’로 최종 결정됐다.
김승
9월 셋째 주 국내 증시는 기관과 외국인의 힘겨루기 속 보합 흐름을 보였다. 최근 글로벌 변동성을 초래한 북한발 지정학 리스크는 다소 수그러들었으나, 9월 선물·옵션 동시 만기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졌다. 다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전자·전기 업종이 기관 러브콜에 힘입어 상승하며 지수 하단을 방어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1일부
상장지수펀드(ETF) 자산 총액과 종목 수가 올해 들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ETF의 자산 총액은 27조2755억 원, ETF 상장 종목 수는 283종목으로 집계돼 지난해 말 대비 각각 8.7%, 10.5% 증가했다. 자산 총액과 종목 수 모두
지난 2002년 ETF 시장이 개설된 이후 최고치를 기록
NH투자증권은 이달 3일 ‘로보 어카운트’ 리밸런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로보 어카운트는 고객이 투자 금액과 기간, 목표금액을 설정하면 최적의 투자 전략을 제공하고 KODEX200, KODEX레버리지 등 상장지수펀드(ETF)를 자동으로 매매하는 투자 시스템이다. 지난 4월 개편을 통해 시장의 상황이 변하는 경우 투자 전략을 새롭게 제시하는 정기적인 리밸런
올 상반기 코스피의 호황이 지속된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은 시장 수익률에도 못 미치는 빈곤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들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반면, 개인 자금이 몰린 전력·화학·운수장비주는 부진했기 때문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1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인 투자자들이 증시에서 가장 많이 바
한국증시의 2300선 시대가 개막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바통 터치로 삼성전자 등 대형주 위주의 강세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71포인트(0.33%) 오른 2311.74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급등세를 보이다 장중 2326.57까지 올라 10일(2323.22) 이후 9거래일 만에
NH투자증권은 상장지수펀드(ETF)에 자동으로 투자하는 ‘나무(NAMUH) 로보어카운트’를 판매하고 있다.
나무 로보어카운트는 온라인 주식 거래 수수료만 지급하는 투자 시스템으로, 특허 받은 자동 분할매매 시스템인 스마트인베스터 전략을 기초로 하고 있다.
고객이 최초에 투자금액과 투자기간, 목표 금액 등을 설정하면 그 목표 금액을 달성하기 위한 투
6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1개,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오는 12일 조기 귀국이 예상되는 차기 대선 주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영향으로 이른바 ‘반기문 테마주’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됐다.
와이비엠넷은 전일 대비 2420원(29.77%) 오른 1만55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우전 역시 전일
삼성자산운용이 내년 미국 주도의 글로벌 경제에 따른 테마별 ‘2017 유망 KODEX ETF’ 종목 6선을 제안했다.
삼성자산운용은 28일 △초반 선진국 중심 △미국 산업정책 패러다임 변화 △산업용 원자재 수요 확대 △달러 강세 및 변동성 확대 △국내 대형주와 가치주 부상 등 내년 글로벌 시장 변화를 다섯 가지 테마로 구분하고 이에 따른 ETF 투자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