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과 김고은이 카파 십세전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0일 한국프레스센타에서 진행되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10주년 기념 KAFA 十歲傳(카파 십세전, 이하 KAFA 십세전)' 공식 기자회견과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부지영 감독(조직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은 유영식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조직위원장)을 비
한국영상자료원은 이달 14∼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시네마테크 KOFA에서 김기덕 감독 회고전을 개최한다. 김기덕 감독은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시기로 평가받는 1960년대 다양한 장르 영화를 통해 흥행보증 수표로 자리매김한 감독이다.
이번 회고전에서는 김 감독의 데뷔작이자 전쟁영화인 △5인의 해병(1961)을 시작으로 △맨발의 청춘(1964) △대
최근 2년 사이 원양어선 수가 무려 76척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일본에 이어 세계 2위의 원양어업 강대국이었지만 현재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25일 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KOFA)에 따르면 현재 합작어선을 제외한 우리나라 국적 원양어선은 2013년까지만 해도 318척이 실제 조업을 했으나 2015년 기준으로는 실제 조업 어선 수가 22
미니드라마 ‘썸남썸녀’가 웹드라마 처음으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출출한 여자’의 윤성호 감독과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제작한 도레미엔터테인먼트, 그리고 11명의 떠오르는 스타들이 출연한 리얼리티 미니드라마 ‘썸남썸녀’가 오는 7일, 9일 이틀 동안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주최하는 기획전을 통해 영화판으로 스크린에서 특별 상영될 예정이다.
‘썸남썸녀
원양산 오징어의 본격 반입시기를 맞아 풍성한 오징어 소비촉진 행사가 열린다.
한국원양산업협회(KOFA)는 원양산 냉동 오징어의 국내 반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8월 한달간 온라인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판촉 활동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KOFA는 우선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협회 홈페이지(www.kosfa.org)를 통해 ‘오징어 요리 댓글 달기’
황정순
한국영상자료원이 타계한 원로배우 황정순의 추모전을 개최한다.
한국영상자료원은 18일 “오는 4월 시네마테크KOFA에서 ‘고(故) 황정순 추모 특별전’을 개최하고 고인의 대표작을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황정순은 지난 17일 오후 9시 45분에 별세했다. 향년 89세. 지난 2005년부터 치매를 앓아오던 고인은 지난해 9월 병세
봉준호 감독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살인의 추억’ 실제 범인에 대해 언급했다.
봉준호 감독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 ‘살인의 추억’ 10주년 특별상영 ‘살인의 추억, 그 10년의 기억’ 행사에서 여전히 미궁에 빠진 범인의 실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봉 감독은
한국 영화계를 주름 잡은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획전이 열린다.
26일 한국영상자료원은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 KOFA 1관에서 일제 강점기부터 1980년대 말까지 은막에서 활동한 여배우들의 출연작을 소개하는 ‘여배우 열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총 5개 섹션 42편으로 '식민지 시
이만희 감독이 지난 1966년 연출한 '만추' 의 리메이크 작품들을 한 번에 볼 수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 1관서 '晩秋, 늦가을의 정취에 빠지다' 라는 제목으로 만추를 리메이크한 영화들을 상영한다.
상영작은 사이토 코이치 감독의 '약속'(1972년) , 김
KOFA(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는 러시아 수역에서 조업하는 우리나라 북양트롤어업 출어사들이 한·러 어업협력 증진을 위해 러시아 사할린 지역에 10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16일 밝혔다.
북양트롤 출어사들은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KOFA 대회의실에서 러시아 극동지역 투자를 위한 북양트롤어업위원회 긴급 회의를 갖고 러시아 극동지역 투자법인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