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첫 일정으로 캄보디아 재외동포 100여 명을 초청해 대통령 주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문 대통령은 캄보디아가 신남방정책의 핵심 대상국으로 ‘사람 중심의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에 이상적인 토대가 이미 구축돼 있음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금융업, 농업, 인프라 등 분야로 양국 간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는 국제백신연구소(이하 IVI), IVI한국후원회와 백신의 원활한 보급을 통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3자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기관단체의 대표들은 이날 서울대학교 연구공원 소재 IVI본부에서 협약식을 갖고, 의사회의 주도로 지구촌 어린이 백신 후원 운동인
한국형 스마트팜이 필리핀에 처음 수출됐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이달 8일 필리핀 바기오시에서 필리핀 농업부,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와 함께 필리핀 토마토 시설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에마누엘 피뇰 필리핀 농업부 장관과 현지 농업인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업 1차년도에 구축된
국내 중소기업 해외 수출의 40%를 차지하는 이노비즈협회가 중국과 동남아시아에 이어 중남미 페루에 '이노비즈 인증제' 해외수출에 나선다.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ㆍ회장 조홍래)가 페루에 이노비즈인증제도 전수사업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이노비즈인증제도 해외수출’을 위한 첫발을 내딛는다고 7일 밝혔다.
이노비즈 인증제도는 기업혁신성 평가 매뉴얼인
아시아나항공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아름다운 교실’이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취항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항공 인재들을 육성하겠다는 방침인데, ‘인재’가 ‘미래’라는 철학에 기반한다.
‘아름다운교실’은 임직원이 직접 취항지를 방문해, 교육 기자재 등을 기부하고 현지 학생들을 직접 만나 직업 강연과 정서교류 활동을 하는 현지 밀착
정부가 베트남 락후옌신항, 미얀마 띨라와항·킹스뱅크항 등 3개 항만을 파일럿 사업으로 선정, K-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우리 기업 수주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현재 13억6000만 달러 수준인 해외 항만수주를 2023년까지 25억 달러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22일 항만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및 해외항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
LG전자가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우수학생 7명을 선발해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일주일 동안 두바이에 위치한 중동 아프리카서비스법인에서 서비스 교육을 받았다.
LG전자는 에티오피아 우수 인재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2015년부터 두바이의 중동 아프리카서
대한상공회의소는 모로코기업총연합회(CGEM)와 공동으로 21일 오전(현지시간) 모로코 카사블랑카 하얏트호텔에서 ‘한·모로코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과 모로코를 대표하는 경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포럼에는 알제리, 튀니지, 모로코를 순방 중인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해 양국 경제인들을 격려했다.
한국 측에서는 박용만 대
LG전자가 에티오피아 청년의 창업을 지원하는 공간을 마련한다.
LG전자는 27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LG 소셜캠퍼스 창업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LG전자가 해외 직업훈련학교에 창업지원센터를 설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 소셜캠퍼스 창업지원센터는 LG-K
한국광해관리공단은 21일(현지 시각) 페루의 광업 및 환경 분야 3개 정부 기관인 에너지광업부, 환경평가감독청, 에너지투자감독청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공단은 페루 에너지광업부(MEM)와 광산 환경 개선을, 환경평가감독청(OEFA)과는 광산지역 환경감독 역량 강화를 협력한다. 페루 에너지투자감독청(OSIN
Q. ‘임팩트 투자’는 아직까지는 국내에서 낯설은 개념이다. 임팩트 투자에 대해 설명한다면
[제현주 대표]임팩트 투자는 단순히 말하자면,투자를 통해 재무적 수익률 뿐만 아니라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임팩트를 함께 추구하는 투자다.
임팩트 투자를 추구하는 벤처캐피털로서 옐로우독은 비즈니스의 혁신을 통해 사회적 선순환을 일으키는 기업에 투자
개관 1주년을 맞은 국토발전전시관에 4만3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2일 개관한 국토발전전시관은 국토교통 분야의 유일한 국립전시관으로 전시, 교육, 문화 등 분야에서 국민 체험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년 동안 일반 관람객 3만6000여 명, 청소년 5800여 명, 개도국 공무원 및 월드뱅크(W
나렌드리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초청으로 인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5일 오전 11시 20분(현지시간) 뉴델리 ASN(Adarsh Shriksha Niketan)학교를 방문해 교사와 학생들을 만나고 IT 교육용 기기를 시연을 참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학교 곳곳에는 한복 입은 아이, 한국 전통 탈, 한국의 풍
한국수출입은행은 30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KSP와 연계한 ODA 국제조달시장 진출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기획재정부와 KSP 연구수행기관을 비롯해 국내 약 85개 관심기업 등에서 150여 명이 참석했다.
수은 담당자들은 이날 니카라과 72개 지역 대상 광대역네트워크 구축과 같은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을
기획재정부는 17일부터 20일까지 바레인에서 개최된 제21차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에서 개발도상국에 대한 19개 기후변화 대응 지원사업이 승인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사업의 총 사업비는 약 55억 달러로, GCF는 이 중 10억400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재부에 따르면, 이번 승인 사업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참여 예정인
아시아나항공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손을 잡고 베트남에서의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10월부터 2021년까지 3년여에 걸쳐 KOICA와 공동으로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 Inclusive Business Solution)을 진행하는 약정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 성남시 소재 KOICA 본사에서 진행
한국수출입은행 유상원조 사업의 25%는 4년 넘게 시공사 선정도 못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 사업 진행시 사업집행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수출입은행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적개발원조 가운데 유상원조에 해당하는 EDCF(Economic Development
"우리 사회의 변화를 만드는 모든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주세요!"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대회위원회(대회위원장 이헌재)가 주관하고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와 이투데이가 공동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측은 이달 19일까지 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GS그룹이 무역협회와 함께 스타트업 간의 상생협력 모델 구축에 앞장선다.
GS는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상생 협력의 장’을 주제로 한국무역협회(KITA)와 공동으로 벤처 네트워크 행사 ‘GWG X KITA’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GWG(Grow with GS) 행사는 2015년부터 GS홈쇼핑이 투자사와
세계 20여 국가에 진출해 유통, 식품, 화학, 서비스 분야의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롯데그룹은 글로벌 사회공헌을 통해 ‘민간 외교관’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롯데는 6월 25일 한국전쟁 당시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상군 3500여 명을 파병한 에티오피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과 가족을 롯데월드타워로 초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