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미얀마 중앙정부로부터 1호 해외법인인 ‘농협파이낸스미얀마’의 소액대출법인 최종설립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행 최초의 해외 현지법인인 ‘농협파이낸스미얀마’는 미얀마 경제수도인 양곤주를 거점삼아 농민과 서민고객 대상으로 소액대출업을 영위한다.
농협파이낸스미얀마는 내달 초 개점식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현지 규
숭실대학교는 교내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25일 한국의 ICT기술 및 정책 성공사례와 개도국 협력방안을 주제로 ‘SSU ICT 융합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SSU ICT 융합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의 ICT기술 및 성공적인 정책모델을 통해 개도국과의 글로벌 ICT 융합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ICT에 경영 및 정책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5일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省) 3·8직업훈련센터에서 ‘2016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 르엉 반 꺼우 하이즈엉성 부성장, 박상식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공사, 장재윤 한국국제협력단(KOICA) 베트남 사무소 소장, 정권삼 굿피플 부회장 등이
KDI국제정책대학원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과 17~28일 베트남 공산당 중앙경제위원회 고위급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올해 2차 역량강화과정을 개최한다.
KDI국제정책대학원은 베트남 고위급 공무원의 경제개발전략 수립 및 행정역량 강화를 위해 KOICA와 공동으로 3개년 연수 과정(2016~2018년)을 개설했다. 매년 두 차례에 걸쳐 총 여섯 차례의 연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박사 동문회는 지난 9월 29일 베트남 하노이 국립경제대학교와 학술적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단체의 대표 등이 몸담고 있는 aSSIST 박사 동문회와 베트남 명문대 중 하나로 꼽히는 하노이 국립경제대학교가 지식 및 학술적 교류를 강화, 양국의 지속적인 경
정부가 건설엔지니어링산업의 체질 강화에 나선다.
12일 국토교통부는 강호인 장관 주재로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해외진출 확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2차 해외건설 진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외건설 진흥회의는 업계, 학계, 금융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모여 분야별 해외진출 확대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민·관 공동진출 등 기관 간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우즈베키스탄 노동부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직업훈련원 졸업생들의 취업 지원에 적극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5일 우즈베키스탄 노동부에서 압두하키모프(Mr.Abdukhakimov) 우즈베키스탄 노동부 장관, 권용우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 김인식 KOICA 이사장, 송동준 현대엔지니어링 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 리튬이온 배터리 발화에 2조 원대 리콜을 발표하자 EMW가 상승세다. EMW 계열사 EMW에너지가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체할 차세대 배터리 제품을 제조하고 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5일 오전 9시19분 현재 EMW는 전일대비 70원(2.31%) 상승한 3105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발화 논란을 빚은 갤럭시노트
CJ그룹이 경제 전문지 포춘지가 선정하는 ‘세상을 바꿀 주목할 만한 혁신 기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CJ그룹은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실행해온 베트남 농가 개발 프로젝트 ‘KOICA-CJ 베트남 새마을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사업을 선구적 모델로 안착시킨 점을 인정받아 포춘이 선정하는 7개 기업 중
정부는 11일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정보를 국제원조투명성기구(IATI)에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IATI에 가입한 공여국 중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으로 이 기구에 ODA 정보를 공개한 것이다. 이번에 공개한 ODA 정보는 IATI의 정보공개기준 39개 항목 중 사업명과 수원국(원조를 받는 나라) 등
세아상역은 자사가 아이티에 설립한 '세아학교'가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세아학교는 아이티 재건사업의 일환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지원을 받아 2013년 설립됐다. 현재까지 330여명의 학생들에게 교육, 급식 등을 무상 제공했다.
이번 졸업식을 통해 세아학교는 유치원ㆍ초등 과정을 합쳐 총 5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또한, 이달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 15일 네팔정부에서 발주한 네팔 고속전기철도 실시설계용역 제4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주했다고 밝혔다.
제4단계 사업은 바르디바스(Bardibas)∼카카르비타(Kakarbhitta) 간 269㎞ 구간으로, 한국 컨소시엄이 기술․가격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해 수주에 성공했다.
이는 2011년부터 네팔 정부가 추진해온 총 연장 1
기아차,
기아차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와 케냐에 자동차 정비훈련센터를 건립한다. 현지 청년들의 직업 역량 개발 등을 통한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고용 창출의 허브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7일 에티오피아에서 자동차 정비훈련센터 기공식을 가진데 이어, 오는 31일에는 케냐에서 자동차 정비훈련센터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
대웅제약은 13일 경기도 화성시 대웅제약 향남공장에 에콰도르, 몽골, 우간다 등 11개국의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공장시설 견학 및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11개국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내용고형제 제조 및 품질관리, 특수 경구제형의 개발을 주제로 강의하고 의약품 제조시설을 소개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아시아나항공은 11일(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 ‘3.8 직업훈련센터’에서 베트남 저소득층 여성의 자립을 위한 '2016베트남-아름다운교실' 2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열린 이날 입학식에는 아시아나항공 오근녕 경영관리본부장,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황순성 참사관, KOICA 장재윤 소장, 굿피플 정의권 실장, 응우엔 반 헙 하이즈엉성 친
현대건설은 2011년 이후 총 15개 국가에서 27개 해외공헌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건설사는 지난 2011년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시에 교육센터 건립사업으로 해외사회공헌사업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중동 및 아시아 지역 8개 국가에서 18건, 중남미 및 아프리카 등 신시장 7개 국가에서 9건의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아프리카
배우 이영애가 에콰도르 지진 피해를 본 주민의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데 써 달라며 5만 달러(약 5740만원)를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전달했다.
이영애는 KOICA가 그를 특별사절로 위촉하려고 접촉하는 과정에서 에콰도르 지진 피해 지원금을 KOICA를 통해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KOICA는 곧 이영애를 특별사절에
정부가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 증가율이 회원국 중 1위라고 홍보했지만, 실상을 들여다 보면 개선해야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다.
국무조정실은 14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개발원조위원회(DAC) 회원국들의 지난해 ODA 잠정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국무조정실은 2010년∼2015년 우리나라의 연평균 ODA 증가율은 10.2%로,
26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아시아물위원회(AWC) 창립총회에서 수자원공사(K-water)의 최계운 사장이 회장으로 선출됐다.
27일 공사에 따르면 최 사장은 물에 대한 철학과 그동안 아시아 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3년 임기의 초대회장에 선출됐다.
아시아물위원회(AWC)은 아시아 물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예산을 투입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 컨트롤타워 없이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중앙정부 차원의 ODA 정책은 기획재정부(수출입은행)와 외교부(한국국제협력단)로 구분돼 수행하고 있다. ODA는 국가ㆍ지자체ㆍ공공기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지정한 수원국에 경제개발,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