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에너지 중소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남부발전은 8일 서울 남산스퀘어에서 동반성장위원회와 '2024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력‧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체계적 ESG 경영 대응이 어려운 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데 양 기관의 뜻이 모이면서 추진됐
정부가 유·무상을 분리돼 있고 부처나 시행기관이 독립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비효율성이 큰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다부처 협력 패키지를 구성하는 등 협업을 활성화한다. 패키지 사업은 협업예산으로 정해 예산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한다.
정부는 7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ODA 협업예산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우리나라가 2010년 경
캄보디아 3개 지역에 직업훈련학교 설립전자·전기·ICT 관련 전문 교육 과정 운영3년간 총 300명 넘는 졸업생 배출에티오피아·이집트 등에서도 지원 활동 펼쳐
LG전자의 글로벌 청소년 자립 지원 활동이 결실을 맺고 있다. 전문 기술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경제적 자립을 돕고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생활 환경 개선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성과다.
LG전자는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한국가스공사와 30일 ‘2024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천연가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과 국민 생활의 증진에 크게 기여해 온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이다. ‘비전 2030’을 ‘에너지 혁신 리더(The Leader of Energy Innovation)’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베트남 건설부 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도시계획 및 관리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 연수를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LX가 2022년부터 수행하고 있는 베트남 도시정보관리시스템 시범 구축 사업(KOICA ODA)의 하나로 추진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베트남 공무원들은 L
금융포용 모델 전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충청남도 천안 소재 MG인재개발원에서 금융포용 모델 전파를 위한 다국가 새마을금고 초청 연수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실시한 이번 연수는 한국의 개발경험과 분야별 기술전수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한국전력거래소,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23일 ‘2024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국내 유일의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을 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저탄소 중심의 공정한 시장운영과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 및 친환경 에너지정책을 지원하고 있으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확산에도 힘을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2024 JW성천상 수상자로 유덕종 에티오피아 세인트폴병원 밀레니엄 의과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JW성천상은 고(故) 이종호 명예회장이 JW중외제약의 창업자인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과 철학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12년 제정한 상으로 올해 12회를 맞이했다. 이 상은 인류의 복지
전 세계 21개국 47개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국내 기업 해외진출 지원몽골 가스안전관리 시스템 개선 ODA 등 글로벌 가스안전 책임기관 위상 높여디지털·AI 등 첨단기술의 융복합…가스안전 디지털 혁신 '속도'"세계적인 에너지안전종합기관으로 자리매김"
"우리나라의 가스안전관리 역량은 이제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했다. 가스안전공사가 쌓아 올린 지난 50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에콰도르 광산환경분야 공무원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한다.
KOMIR는 에콰도르 광산환경분야 공무원 18명을 초청해 폐광산지역 사회적 환경적 문제의 해결 및 지속가능한 자원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정책을 주제로 연수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글로벌 연수사업의 하나로 13일간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백신혁신센터는 콜롬비아 보건부 공무원과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10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KOICA 콜롬비아 보건부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백신혁신센터는 콜롬비아 보건부 공무원과 정부 관계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가 아프리카 르완다의 대표기업인 크리스탈벤처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르완다를 비롯한 주요 아프리카 국가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 경기장, 공항 등 다양한 건설 프로젝트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희림은 6월 서울에서 열린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서밋
청년 장애인 IT전문인재 육성 ‘씨앗’ 운영ESG 실천 앱 ‘행가래’로 탄소중립 실천도
SK C&C는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린 제37회 정보문화에 달 기념식에서 '정보문화 발전유공 분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정보문화 발전유공 분야 대통령 표창은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건전 정보문화 조성, 디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도미니카공화국 경제기획개발부 등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유부동산 관리·처분 및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8일까지 10일간 이뤄지는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정부의 대외무상원조 사업의 일환이다. 도미니카공화국의 저활용 공공자산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재정수입 증대 등을 통한 지속가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한국 고속철 차량 수출과 양국 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확대 등에 합의하는 등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공화국 대통령은 이날 수도 수도 타슈켄트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이 같은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창업촉진센터(U-Enter)를 방문해 “양국 창업기업 및 기술 인재들 간 협력과 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타슈켄트 창업촉진센터에서 ‘혁신 미래세대와의 대화’에 참석해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는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딥테크 기
중앙아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풍부한 광물자원과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결합해 핵심광물 공급망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국 정상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미래 지향적인 파트너십으로 키워나가기로 했다.
윤 대통령과 카슴-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공화국 대통령은 이날 수도 아시가바트에서 정상회담을
LG전자가 해외 곳곳에서 미래 세대 양성과 지역 사회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LG전자는 아프리카 유일의 한국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 현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13년째 이어오고 있다.
에피오피아 청년들의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설립한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가 대표적이다. 희망직업훈련학교
서울시는 몽골 공무원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몽골 도시개발분야 실무자 역량 강화 연수 프로그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12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몽골의 도시개발 전문가들이 서울의 도시개발 정책과 현장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초청 연수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에서 지원하는 ‘몽골과학기술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은 19일부터 14일간 라오스 에너지광산부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에너지자원산업 전주기 인력 및 정보관리 역량 강화를 주제로 연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초청 연수는 라오스 광해광업 분야의 효율적인 인력 양성 및 지식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KOMIR의 선례를 공유하고, 친환경 광산개발 기술 전수를 통해 환경·사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