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한국중소기업학회와 함께 오는 24일 오전 7시 30분부터 여의도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3회중소기업 자주협동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서강대학교 박영석 교수가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KONEX)를 통한 자주성장전략’이라는 주제로 국내 중소기업 자금조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한 KONEX(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의 지속성장을 위해 첨단기술주 시장으로의 재편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우량기술주, IT관련 공기업, 기술관련 외국 기업의 코스닥시장 상장에 중점을 두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 함께 우량주 위주의 안정적인 상품성 지수를 개발해 위험관리(헤지) 수단을 제공하고 파생상품거래를 활성화해 기관과 외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첨단기술주 중심의 코스닥시장 육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기술주, IT관련 공기업, 외국주 중 기술관련 기업 등 우량 기술주의 코스닥시장 상장 유치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코스닥시장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500선에서 정체하는 등 부진이 장기화된 데 따른 것이다. 건전성 문제와 함께 대표 우량주 부재에
자본시장연구원은 10일 ‘한·중 금융협력 증진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조선호텔에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아시아 역내 금융협력 증진을 위한 한·중 양국의 협력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들이 이뤄졌다.
컨퍼런스는 총 3세션으로 구성됐으며 제 1세션에서는 왕국강 중국사회과학원 금융연구소 소장이 중소기업금융 활성화를 위한 중국의 정책
연내 개설예정인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 코넥스(KONEX)를 놓고 금융당국-중소기업-증권사간 의견차이가 현격하다.
중소·벤처기업과 정책을 추진중인 금융위원회와 지정자문인 역할을 맡게 될 증권사는 코넥스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지만 서로가 그리고 있는 시장의 모습은 사뭇 다르다.
10일 금융투자업계 및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는 기술력은 갖추고 있
자본시장연구원은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의 후원으로 8일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KONEX(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 설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학계 및 업계로 구성된 중소기업 전문투자자시장 신설 테스크포스(Task Force)에서 검토됐던 시장 개설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
중소기업전용 주식시장 일명 코넥스(KONEX)에 대한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코넥스 상장기업의 코스닥 시장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3일 기자단 워크숍을 갖고 규제 완화 등 코넥스 활성화에 대한 세부내용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거래소 김봉수 이사장은 “코스닥이 초기와는 달리 침체기를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
금융위가 추진중인 제3증시인 코넥스(KONEX·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에 우려가 이어지고 있지만 금융위원회만 필요성을 이유로 강행의사를 보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3일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 신설 기자단 워크샵을 열고 중소기업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 개설방안에 대한 설명과 토론 시간 등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금융위원회 김석동 위원장은 “많은 제도를
"지금은 코스닥에 진입하지 못하는 성장초기 중소기업을 위해 자본시장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할 시점입니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3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넥스 신설 관련 워크숍에서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이 약화되지 않기 위해서는 대출 등 간접금융을 활용하기에 담보능력이 취약한 창업·초기 중소기업에 원활히 자금을 공급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위원
정부가 발표한 중소기업 전용시장의 성공여부에 강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중소기업들이 자본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은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코스닥시장도 어려운 상황에서 제3시장이 정착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초기 벤처·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 ‘코넥스(KONEX, KO
코스닥시장에 진입이 어려운 벤처·중소기업을 위한 주식시장이 신설된다.
5일 금융위원회는 초기 벤처·중소기업의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을 원활히하기 위해 진입·퇴출 요건 및 공시의무 등을 대폭완화한 ‘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가칭 KONEX, KOrea New EXchange)’ 신설 방안을 마련하고 연내 개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웅섭 금융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