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총 20억원 규모의 원금비보장형 ELS 상품 1종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HMC투자증권 ELS 1564호'는 코스피200지수(KOSPI 200), 항셍지수(HSI)와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 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
HMC투자증권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총 20억원 규모의 원금비보장형 ELS 상품 1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HMC투자증권 ELS 1561호'는 코스피200지수(KOSPI 200), 항셍지수(HSI)와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 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최고
돌아온 ‘배당주의 계절’을 맞아 증권사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종목을 주목하고 있을까. 최근 한 달 이내에 추천 배당주를 제시한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4개 증권사의 투자보고서를 종합한 결과 GS, NH투자증권, 현대차 등이 올 하반기 짭짤한 배당금을 지급할 것으로 예상했다. 증권사들이 공통적으로 은행주의 배당 매력을 높게 평가했다
대우조선해양의 KOSPI200지수 이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예비 편입종목을 확인해 둘 필요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5일 이중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한국거래소가 지난달 29일 대우조선해양이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위원회의 심의 대상이 됐다고 밝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는 거래소의 상장된 종목이 실제 거래할 수 있는 대상인지에
SK증권은 1~ 2일 이틀간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및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제2045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18개월)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본 수익률 1.6%와 기초자산상승률의 1
유안타증권은 오는 9월 2일까지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5%로 낮춘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DLS 319호는 만기 1년, 조기상환주기 3개월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WTI 최근 월 선물, 브렌트유 최근 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3개월), 85%
신한금융투자는 하반기 재테크 상품으로 리밸런싱 대표상품인 ‘신한명품 미래설계랩’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자산 리밸런싱(재조정)을 통해 중수익을 추구하는 증권업계 대표 상품이다. 위험수준을 철저히 관리한 중수익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매년 일정 수익을 쌓고, 저평가 국면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해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기본적인 투자전략이다. 가치주, 롱숏,
SK증권은 25~26일 이틀간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및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제2040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18개월)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본 수익률 1.6%와 기초자산상승
현대증권은 26일까지 3개 기초자산(KOSPI200, HSI, Eurostoxx50)으로 연 5.3%(세전)의 수익을 제공하는 현대able ELS 1501호(3년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3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총 5종의 상품을 300억원 규
삼성전자의 주가가 연일 사상 최고가 경신에 나서며 ‘파죽지세’로 치솟고 있다. 갤럭시노트7 출시와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이슈 등이 상승 탄력을 자극한데 따른 것이다.
수급측면에서는 국내외 패시브 자금의 힘이 컸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과 연기금의 비중 확대에 이어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이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 부추겼다는 것. 특히 외국인 자금이
SK증권은 11~12일 이틀간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및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제2030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18개월)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본 수익률 1.6%와 기초자산상승
NH농협은행은 저금리시대에 고수익과 원금보장까지 가능한 ‘지수연동예금(ELD) 16-7호’를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판매한다.
10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지수연동예금(ELD) 16-7호’는 코스피(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초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0% 이상 13.5% 이하 구간 범위 내에서 상승한 경우 연 0.80%부터 최고 3.23%까지
유안타증권은 오는 12일까지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35%로 낮춘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총 216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DLB 141호는 만기 6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91일물 CD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관찰기간 동안 CD 금리가 유효범위(0%~4.50%내)안에 포함될 경우, 일 수(유효범위기간)+1일만큼 최
하이투자증권(사장 주익수)은 12일 오후 1시까지 ELS 1종 및 ELB 1종을 총 4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HI ELS 1047호는 KOSPI2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1
신한금융투자가 연4.00% 수익을 추구하는 리자드(Lizard) 스텝다운형 ELS(주가연계증권)를 포함한 총 4종의 ELS 상품을 12일까지 판매한다.
리자드 ELS는 지수의 추가하락 이전에 조기상환의 기회가 있어 위험관리가 가능한 상품으로 도마뱀처럼 위기시 꼬리를 자르고 탈출할 수 있다고 하여 '리자드 ELS'라고 명칭이 붙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SK증권은 4~5일 이틀간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및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제2025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18개월) 만기 상품이다.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본 수익률 1.6%와 기초자산상승률
유안타증권은 오는 5일까지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35%로 낮춘 ELS 등 파생결합상품 3종을 총 23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DLB 140호는 만기 6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91일물 CD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관찰기간 동안 CD 금리가 유효범위(0% ~ 4.5%내)안에 포함될 경우, 일 수(유효범위기간)+1일 만큼 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국 선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본토 기업에 투자 하는 ‘미래에셋차이나심천100인덱스펀드’의 판매사를 10개사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판매사로는 KB투자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키움증권, 펀드슈퍼마켓, 한국투자증권 등이며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계획이다.
국내 운용사 중
하나금융투자는 불확실한 시장에 대비해 한국과 홍콩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조기상환 기대하는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오는 5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한국지수(KOSPI200)와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6.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315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현대증권은 5일까지 연 4%(세전) 수익을 추구하는 리자드(Lizard) 울트라 스텝다운형 ELS(주가연계증권)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3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2종,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총 6종의 상품을 31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현대able ELS 148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