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용품전문기업 볼빅(회장 문경안)이 국내 최대 규모의 선수를 지원한다. 주니어를 포함해 무려 206명이다.
팀 볼빅 선수단은 국내 정규투어 프로 무대에서 활약할 남자 7명, 여자 6명이다.
볼빅은 최근 지난해 한국오픈과 KPGA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한 김기환을 비롯해 이근호, 김민수, 고인성, 유재영, 최범준, 임은빈, 한진선을 비롯해 한
골프존은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 ‘스크린골프존’을 개국했다고 27일 밝혔다.
골프존의 자회사인 골프존미디어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24시간 스크린골프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스크린골프존' 개국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찬 골프존뉴딘홀딩스 회장을 비롯해 박기원 골프존 대표이사,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자유
위드윈 홀딩스(대표이사 안성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선수들로 골프단을 구성했다.
위드윈 홀딩스는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남소연(27), 김희망(24), 최유림(28ㆍ골든블루)과 KPGA투어의 김리안(24)과 계약을 하고 2년간 후원을 한다.
올 시즌 학여울역에서 세텍에서 가장 먼저 골프용품쇼가 펼쳐진데 이어 이번에는 부산에서 골프쇼 열린다
2018년 부산⋅경남지역 레저산업 활성화와 골프 인구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된 ‘더골프쇼 in 부산 spring’ 오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골프용품 관련 8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동아회원권그룹(회장 김영일)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를 단독으로 개최한다.
동아회원권그룹은 19일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KPGAㆍ양휘부)와 대회 개최 조인삭을 갖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회를 열기로 했다.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은 오는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경남 양산시의 통도 파인이스트
골프불모지인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서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하는 오픈대회가 처음으로 열린다.
제 1회 우즈베키스판 오픈은 28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남동쪽 16km 지점에 위치한 타슈켄트레이크사이드골프클럽(파72ㆍ7034야드)에서 개막해 3일간 열린다.
이 골프장은 한국인 만든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골프장이다.
우즈베키스탄 체육부가
컬러볼 신화를 이룬 볼빅(회장 문경안)이 2018년 신제품 골프공과 골프용품을 선보였다.
볼빅은 15일 골프시즌을 앞두고 신제품 골프볼 4종과 골프가방, 골프모자, 파우치 등 신제품 발표했다.
전 세계를 무광택 컬러볼 열풍에 몰고 온 비비드(VIVID) 시리즈는 올해 비비드 소프트와 비비드 라이트를 새롭게 공개했다. 비비드 소프트와 비비드 라이
국내 처음으로 부산ㆍ경남을 대표하는 기업끼리 컨소시엄을 형성해 골프구단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기업은 ‘모리턴’ 브랜드의 모리앤과 무학, 조은D&C 이상 3사와 케이와이제이로드는 지난 1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투어 선수들로 구성된 25명의 선수들과 구단 창단식을 가졌다.
소속 선수인 정윤숙이 단장을 맡고 후원은 오투
골프존(대표 박기원)이 앞으로 한국프로골프(KPGAㆍ회장 양휘부)의 ‘덕춘상(최저타수상)’에 명칭을 사용한다.
KPGA는 9일 경기도 성남의 KPGA빌딩에서 골프존과 코리안투어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PGA 코리안투어는 2년간 ‘골프존 덕춘상(최저타수상)’으로 수여된다. 덕춘상은 한 시즌 총 라운드의 40% 이상을 소
골프존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공십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박기원 골프존 대표와 양휘부 KPGA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KPGA 코리안투어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PGA 코리안투어 ‘덕춘상(최저타수상)’은 앞으로 2년간
허인회(31)가 글로벌 토털 브랜드 스릭슨팀에 합류한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는 7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약중인 허인회와 후원계약을 했다.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와 호쾌한 장타로 인기를 끌고 있는 허인회는 2007년에 KPGA에 입회한 뒤 KPGA투어 통산 3승을 거두고 있다.
특히
벤제프골프가 미국여자프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민지(호주)를 비롯해 한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장수연(23ㆍ롯데), 안시현(33ㆍ골든블루) 등 여자프로골퍼 선수들에게 의류를 지원한다.
중국의 미녀 골퍼 쑤이샹(19), 지난 2016년 KLPGA 사상 첫 예선통과와 동시에 우승을 차지한 박성원(24ㆍ대방건설)이 새롭게 합류했고, KL
이번주 주말나들이는 일산 킨텍스로 가보자. 골퍼들이 기다리던 ‘대한민국 골프대잔치’가 열린다.
SBS골프가 오는 8일부터 11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5회 째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번 골프대전은 국내외 200여개 골프관련 업체가 참가하고 해마다 약 5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등 국
국내 남자 선수들은 올 시즌 대회장에서 ‘지리산수’를 먹게 된다. 지리산수는 지리산 청정지역의 천연 암반수로 만든 먹는 샘물이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ㆍ회장 양휘부)는 28일 경기 성남의 KPGA 사무실에서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본성∙김길수)과 코리안투어 공식 생수 후원 계약을 했다.
KPGA는 아워홈과 KPGA 코리안투어 그린적중률의
‘섹시 글래머’ 앨리슨 리(이화현)이 박성현(23)과 한 솥밥을 먹는다.
앨리슨 리가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은 골프단에 합류해 앞으로 모자 우측에 하나멤버스 로고를 달고 활약하게 된다.
이로써 하나금융그룹의 골프단은 박성현, 이민지, 이승민(KPGA) 등 기존 후원 선수 외에 새 가족 LPGA의 앨리슨 리와 KL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가 새해들어 첫 사은 이벤트 ‘No.1 퍼터에 컬러를 더하다’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오디세이 오웍스 퍼터의 압도적인 투어 사용률과 우승률 및 시장점유율 1위 달성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참여 방법은 웹사이트 로그인 후 레드 또는 블랙 중 마음에 드는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이벤트 진행 기간은 12일부터 28일
올해부터 한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상 브랜드는 카스텔바작이 맡는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ㆍ회장 양휘부)와 패션그룹형지의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회장 최병오)이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카스텔바작은 2019년까지 향후 2년간 KPGA 코리안투어 신인상의 명칭은 까스텔바작 신인상으로 불리게 된다. 신인상은 KPGA 창립멤버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