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 지원을 통한 스포츠마케팅에 나선다.
까스텔바작은 지난 2일 경기 판교에 있는 KPGA 빌딩에서 전년도 상금왕 출신인 김승혁 프로와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김승혁 프로는 지난 해 KPGA 코리안투어에서 ‘제네시스 챔피언십’ 등 시즌 2승을 달성하며 역대 한 시즌
신세대 기대주 장이근(25ㆍ신한금융그룹)이 올 시즌부터 마스터바니 에디션 골프웨어를 입는다.
마스터바니 에디션은 크리스에프앤씨(회장 우진석)의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로 24일 장이근과 의류후원 계약을 했다.
지난해 코오롱 한국오픈과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에서 우승을 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장이근 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
박인비(KB금융)와 왕정훈(CSE), 그리고 이승현(NH투자증권)이 미국 정통 골프웨어 링스를 입고 새 시즌을 맞는다.
링스골프웨어(대표이사 송석경)는 24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박인비(KB금융), KLPGA투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이승현(NH투자증권), ‘노마드 전사’ 왕정훈(CSE)와 의류후원 계약을 했다.
링스 골
미국프록로프(PGA)투어에서 활약중인 강성훈(31)이 김시우(23ㆍㆍCJ대한통운)과 한솥밥을 먹는다.
강성훈은 23일 CJ대한통운과 2년 후원계약을 맺었다. 강성훈은 그동안 모교인 연세대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경기를 했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강성훈은 2008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인상(명
장타자 이승택(22ㆍ캘러웨이)이 아시아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스쿨에서 수석합격했다.
‘불곰’ 이승택은 14일 태국 라용 그린 밸리(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341타(69-69-69-67-67)타를 쳐 2위 소라추 한사스피반(태국)을 1타차로 제치고 1위로 우승했다.
이승택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세대 기대주 장이근(25)이 김경태(32), 송영한(27)과 한 식구가 된다.
지난해 코오롱 한국오픈 우승자 장이근이 신한금융그룹과 11일 후원계약을 했다. 장이근은 앞으로 2년 동안 신한금융그룹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상의를 착용하고 필드에 나선다.
아시아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스쿨 수석 합격한 장이근은 한국오픈에 이어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에서
‘슈퍼스타’ 박성현(25·KEB하나금융그룹), 조던 스피스(미국), 저스틴 토마스(미국)은 지난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닭띠들이다. 이들은 2017년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정유년을 빛낸 골프 스타다.
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하면서 39년 만에 대기록을 수립했다. 상금왕에다 올해의 선수상
한국의 데이비드 리드베터로 불리는 골프교습가 임진한이 2년만에 TV 무대에 선다. 임진한은 ‘끝장레슨’의 대부다.
임진한은 SBS골프가 새해를 맞아 신규 레슨 프로그램인 내놓은‘터닝포인트2 -임진한의 레슨캠프’를 4일부터 방송한다.
지난 시즌1에서는 연예인 골퍼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주며 재미와 정보를 알려줬다.
이번 시즌2는 일반인
2018년에는 국내 처음으로 조금 특별한 대회가 열린다.
2018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프로암과 비슷한 대회가 창설된다. 7월에 개최되는 셀러브리트 프로암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경기를 펼친다. 명사, 스포츠 스타, 연예인 등을 초청해 2일 동안 프로와 함께 플레이 한다. 프로와 아마추어 각각 2명씩
“올해도 PGA투어나 유러피언투어, 아시안투어 등 해외투어와 협력해 선수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가 2018년 시무식을 갖고 ‘KPGA의 글로벌화’를 선언했다. 2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빌딩에서 진행된 시무식에는 KPGA의 임직원 전원이 참석해
SBS골프채널만 잘 활용해도 동계기간동안 기량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SBS골프아카데미가 새해를 맞아 아마추어 골퍼들의 실력을 한단계 높이는 동계 10주 프로젝트 ‘레벨업’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먼저 프로골퍼 정승우-김재은이 포문을 연다. SBS골프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레슨을 선보인 정승우-김재은은 지난해에 이어 동계특집에서 다시 호
최진호→이민영2→김형성→전인지→이보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서고 있는 하국의 대표 프로골퍼들이다.
테이프를 끊은 선수는 최진호(32·현대제철)이다. 한국프로골프(KPGA) 제네시스 대상 2연패를 달성한 최진호는 성공적인 올림픽을 기원하며 지난 16일 충남 아산지역 성화 봉송 릴레이 주자로 나섰다. 김형성은 내년부터 유럽투어에
‘스마일 킹’ 김형성(36·현대자동차)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주자로 나섰다.
김형성은 29일 대구지역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축제의 불꽃이 전국을 달구는 101일간의 빛나는 여정을 함께했다.
2005년에 프로에 데뷔한 김형성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통산 3승을 거뒀다. 2008년에 KPGA코리안투어 발렌타인 대상을 수상
내년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대회수는 줄었지만 상금규모를 프로역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는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2018 KPGA 코리안투어가 17개 대회와 141억원의 총상금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7 시즌과 비교 시 대회 수는 2개 감소했지만 총상금은
한국골프의 대들보 최경주(47·SK텔레콤)가 골프꿈나무들과 함께 7주 동안 동계훈련을 떠난다.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 소속 주니어들은 23일부터 2018년 2월 9일까지 중국 광둥성 그랜드 레이크골프클럽에서 2017 최경주골프꿈나무 동계훈련을 실시한다.
2007년 발족 이후 올해 10회째 실시되는 최경주재단의 동계훈련은 5년 전부터 중국 광
아마추어 골퍼나 프로골퍼나 아이언보다는 하이브리드 클럽이 사용하기 쉽다. 이런 점에 착안해 뱅골프(대표이사 이형규)가 선보인 신개념 클럽이 인기다. 특히 초경량 드라이버도 골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뱅골프에서 내놓은 라이트 드라이버는 세계 최경량인 209g. 이는 일반적인 드라이버보다 3분의 1가량 무게를 줄인 것으로 90세가 된 시니어
KB금융그룹이 남자 프로골프 발전을 위해 대회를 창설한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와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21일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KPGA 코리안투어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창설해 2년간 열린다. 총상금은 7억원(우승상금 1억 4000만원)이다.
2006년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시니어지회(회장 이강선)가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섰다.
시니어 선수들은 연말을 맞아 경북 문경의 미오림복지재단에 KPGA 챔피언스투어 대회 상금의 1%를 적립한 금액 일부인 518만과 쌀 1600kg을 기부했다. 올해로 5년째다.
19일 미오림복지재단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강선(68) KPGA 시니어지회 회장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