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스타 내셔널에 반드시 가고 싶다. 그린의 난도가 높다. 그린 공략만 잘하면 승산이 있다”(장승보·국가대표)
국내 국가대표 장승보(한체대)를 비롯해 아마추어 최강자 6명이 마스터스 출전권이 걸려 있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챔피언십(AAC)이 26일부터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 7219야드)에서 개막했다.
아시아
주흥철(36·동아회원권)이 2연패를 달성할 것인가. 아니면 군입대 앞둔 노승열(26·나이키)의 국내 대회 첫 우승이냐.
무대는 27일 경남 김해시 정산컨트리클럽 별우, 달우코스(파72·7276야드)에서 개막하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만원).
이 대회는 최경주(47·SK텔레콤)가 국내 골프 발
아시아 지역의 최강 아마추어 고수는 누구일까.
마스터스와 디오픈 출전티켓이 걸려 있는 제9회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챔피언십(AAC)이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턴 골프코스에서 열린다.
아시아 지역의 골프 발전과 아마추어 선수 육성을 목적으로 2009년도 창설된 이 대회는 매년 국가와 도시를 순회하며 서키트로 개최
국내 최초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가 22일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저스틴 토마스(미국)를 우승자로 만들고 막을 내렸다. 대회에 맞춰 PGA투어 제이 모나한 커미셔너와 타이 보타우 국제담당 부사장이 골프장을 찾아 기자회견을 가졌다.
Q;한국을 방문한 소감은.
모나한: 한국에서 첫 PGA투어 정규대회 더 CJ컵을 개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가 PGA투어 정규 골프 대회 ‘THE CJ CUP @ NINE BRIDGES’를 공식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제주도에 위치한 ‘클럽 나인브릿지 제주’에서 열리는 ‘THE CJ CUP’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PGA투어 정규 골프 대회다.
PGA투어 정규 골프 대회는 전 세
제주도에서 별★들의 전쟁이 벌어진다. 한국선수들은 ‘안방’의 이점을 살려 우승컵을 안을 수 있을 것인가.
총상금 925만 달러(약 105억)이 걸린 메이저급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가 19일부터 4일간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 72·7196야드)에서 열린다.
CJ컵은 PGA 투어 역사상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정
유정호(20)가 2017 KPGA 프론티어투어 11회 대회(총상금 4000만원, 우승상금 800만원)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유정호는 16, 17일 이틀간 경기도 가평 썬힐 골프클럽 썬, 밸리코스(파72·6955야드)에서 열린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2위 한충성(35)을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유정호는 “생애 첫 우승이자 프로
스포츠 중에서 ‘코리아 브랜드’를 알리는 종목이 무엇일까. 축구, 야구, 양궁, 배드민턴, 쇼트트랙, 골프? 대다수의 생각으로는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동·하계 올림픽의 인기 종목이나 월드컵이 아니냐’ 하고 생각할 것이다.
야구나 축구는 대중에게 친숙하다. 하지만 우리 스포츠는 유감스럽게도 한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특정
김민휘(2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다.
김민휘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 코스(파72·7166야드)에서 대회 2라운드에서 퍼팅을 앞세워 5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쳐 전날보다 39계단이 상승해 공동 23위로
개막전 우승자는 누가 될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7-18시즌 개막전이 5일(한국시간)부터 열린다. 무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코스(파72·7166야드)에서 4일간 열리는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이번 시즌 PGA 투어는 모두 49개로 2018년 9월까지 개최된다. 총상금은 3
한국 골프사상 최초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씨제이컵@나인브릿지(THE CJ CUP @ NINE BRIDGES)에 출전한 선수들이 모두 확정됐다.
2016-2017 PGA투어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을 끝으로 대회 출전 신청이 최종 마감됐다. 페덱스포인트 상위랭커 60명 명단에는 1000만 달러의 사나이 저스틴 토마스(미국), 폴 케이시(잉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출전권이 주어진 더 씨제이컵@나인 브릿지의 출전선수 5명이 확정됐다.
선수는 KPGA 선수권대회 우승자 황중곤(25·혼마)을 비롯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승혁(31),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최진호(33·현대제철), 2위 이정환(26·PXG), 3위 이형준(25.JDX멀티스포츠)이 시드권을 받았다.
최진호는 1
이지훈(31·JDX멀티스포츠)이 날씨 덕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했다.
최종일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는 바람에 이지훈은 전날 선두에 올라 ‘어부지리’로 정상에 올랐다.
1일 제주 크라운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2·7075야드)에서 열린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총상금 5억
4개홀에 5타를 잃으면서 무너졌다. 첫 우승시동을 걸었던 ‘불곰’이승택(22·캘러웨이)이 총체적 난국으로 벼랑끝으로 몰렸다. 이번 우승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출전권을 기대했던 이승택은 8언더파 208타로 단독선두에 나선 이지훈(31·JDX멀티스포츠)과 무려 6타차나 벌어지며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불곰’이승택(22·캘러웨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J컵 출전티켓에 한발짝 다가섰다. 이승택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카이도 온리 제주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질주했다.
이승택은 29일 제주 크라운 컨트리클럽(파72·707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