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곰’이승택(22·캘러웨이)이 다시 한번 일을 내려나.
18홀 12언더파 60타 최저타 기록자 이승택이 카이도시리즈 7차전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공동선두에 나섰다.
이승택은 28일 제주 크라운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2·7075야드)에서 개막한 카이도 Only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첫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초대우승자로 ‘초대박’을 터뜨린 김승혁(31)이 사용한 비밀병기는 무엇일까.
그는 테일러메이드의 올 뉴 M1 드라이버와 M2 페어웨이우드로 좋은 성적을 냈다.
이번 대회에서 김승혁은외 테일러메이드의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를 사용한 선수는 강경남, 한승수, 노승열, 문도영, 최
최경주(47·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7-2018 시즌 부터 명품제화브랜드 바이네르 골프화를 신는다.
바이네르(대표 김원길)는 25일 경기 일산동구 설문동 본점에서 최경주골프화 후원 계약을 가졌다. 바이네르는 최경주 골프재단의 꿈나무들을 위해 연간 골프화 50족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경주는 “신발을 직접 신어보니 발이 너무
김승혁(31)이 ‘와이어 투 와이어’우승을 달성하며 제니시시 초대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첫날 64타를 쳐 코스레코드를 기록한 김승혁은 2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736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니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전날 18홀 최저타인 12언더파 60타를 친 이정은6(21·토니모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원)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4승, 통산 4승을 올렸다.
이정은은 24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산길, 숲길코스(파72·6628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이변이 없는 한 김승혁(31)의 ‘와이어 투 와이어’우승이 확실시되고 있다. 2위와 무려 9타차다.
국내 대회 우승이 없는 노승열(26·나이키)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니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무빙데이’에서 8타를 줄이며 돌풍을 일으켰으나 우승하기에는 역부족일 것 같다.
김승혁은 23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올해 국내 남녀 프로골프에서 한국프로골프역사상 18홀 최저타가 수립됐다.
주인공은 이정은6(21·토니모리)과 ‘불곰’ 이승택(22·캘러웨이)가 18홀 최저타인 12언더파 60타다. 이전기록보다 1타 줄였다.
이정은6은 23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산길, 숲길코스(파72·662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그분이 오신날인가?
이정은6(21·토니모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상 18홀 최저타를 기록했다.
이정은은 23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산길, 숲길코스(파72·6628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12언더파 60타를 기록했다.
이전 기록은 전미정이 2003년 제주
‘슈퍼루키’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의 샷을 감상할까, 제니시스 G70 승용차를 받으러 갈까.
이번주는 직접 골프장을 찾으면 행운이 돌아 온다. 미국에 진출한 이후 처음으로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없는 틈을 타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가면 남자들의 호쾌한 장타쇼를 볼 수 있다. 특히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
최경주(47·SK텔레콤)와 양용은(45)이 동반탈락했다. 이로써 기록을 기대했던 최경주는 국내 대회 연속 컷 통과 29개에 머물렀다.
14년만에 한조에서 플레이한 최경주와 양용은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부진을 보이며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괴물 장타자’ 김찬(27)은 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 우승자 마크 레시먼(호주)이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PGA 투어 더 씨제이 컵@ 나인 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에 출전한다.
레시먼은 2015년 프레지던츠컵 이후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레시먼은 2006년 외국인 시드 선발전을 통해 한국프로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