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錢)의 그린전쟁’이 벌어진다.
총상금 15억원에 우승상금이 3억원이다. 국내 최고 상금액이다. 우승하면 상금외에 제네시스 럭셔리 중형 세단 G70, 그리고 오는 10월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씨제이 컵@ 나인 브릿지(THE CJ CUP @ NINE BRIDGES)와 2018년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PGA투어 제네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 ▲사진=신한동해오픈 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신한동해오픈 우승자 리처드 T. 리(Richard T. LEE)의 일문일답
-우승 소감은.
매우 기쁘다. 부상을 잘 이겨내며 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은 아쉽게 2년 연속 외국선수에게 우승을 내주며 마감했다.
언제든지 우승을 넘볼 수 있는 1~2타차 우승권 에 8명의 선수들이 몰려 있는 가운데 한국선수가 4명, 외국선수가 4명이었다. 그러나 한국선수가 아시아 강호들의 수준높은‘벽’ 을 넘기에는 쉽지 않았다. 1위부터 3위까지가 모두 외국선수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최종일에 진땀나는 경기가 벌어질 것 같다. 언제든지 우승을 넘볼 수 있는 1~2타차 우승권 에 8명의 선수들이 몰려 있다. 한국선수가 4명, 외국선수가 4명이다. 지난해 한국은 외국선수에게 우승을 내줘 반드시 타이틀을 빼어와야 할 입장이다.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는 스코어를 줄이기
“매년 하는 대회지만 컨셉트를 잘 잡지 않으면 그냥 대회가 됩니다. 하지만 매년 색다른 컨셉트를 마련하면 조금은 특별한 대회가 됩니다. 물이 고여 있으면 썩듯이 대회도 하나의 생물처럼 생명을 불어 넣어야만 명품대회로 태어나니까요.”(이정 신한금융지주 차장)
신한동해오픈은 국내 남자 대회가 황무지일 때인 1981년 고(故) 이희건(1917년 6월 29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
▲JTBC골프,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전역후 첫 그린에 복귀한 배상문의 일문일답
-오늘 경기는 어땠나.
다소 실망했다. 어제와 같은 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사상 12언더파 60타 대기록을 수립한 ‘불곰’ 이승택(22ㆍ캘러웨이)이 3년만에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
이승택은 15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6953야드)에서 열린 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이틀째 경기에서 공동선두에 나섰다.
이승택은 장타력을 바탕으로 이
전역후 처음 국내 대회에 출전한 배상문(31)이 컷오프를 걱정하게 됐다.
배상문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첫날 경기에서 3오버파 74타를 90위권에 머물렀다.
상문은 1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첫날 경기에서 2개의 홀인원이 나왔다.
주인공은 투어프로 13년차 정지호(33·동아회원권)와 김준성(26·캘러웨이)이다.
오전조인 정지호는 1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8m
투어프로 13년차 정지호(33·동아회원권)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정지호는 1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8m 내리막 12번홀(파3·174야드)에서 에이스를 잡아내 ‘LG 65인치 올레드 TV’를 부상으로 받았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
▲JTBC골프,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재미교포 김찬(27, 4언더파 67타)의 일문일답.
-한국에서의 첫 경기를 보기 없이 마쳤다.
“‘전역’이라는 두 글자가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이다.”
2년간 군 생활을 마치고 그린에 복귀한 배상문(31)이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 나선다. 무대는 1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에서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대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왜 신바람이 났을까.
14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는 17번홀에 더 클래스 효성 메르세데스 벤츠 GLC 200D, 12번홀에 LG 시그니처 65인치 TV가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