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20·뉴질랜드)가 입어 잘 알려진 맥케이슨(회장 김민철)이 장이근(24)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승을 기념해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
장이근은 지난 10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에서 4라운드 합계 28언더파 260타를 쳐 KPGA투어 사상 최저타 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했다.
이번 이벤
스포츠 선글라스 브랜드 오클리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을 공식 후원한다.
오클리는 현장을 방문한 갤러리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클리만의 렌즈 기술인 프리즘을 소개하는 특별 부스를 별도로 설치한다. 해당 부스는 오클리 프리즘 투어
“이번 주말에 청라에 오면 대박경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무대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 71·6953야드)에서 아시안투어와 코리안투어(KPGA)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특히 이번 대회는 갤러리들이 신바람난다. 신한금융그룹이 디지털 기기 등 최고 수준의 갤러리 경품
인천시리즈 첫 대회는 지난주 풍성한 기록을 남기고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원). 장이근(24)을 우승자로 만들었다.
이어 이번주는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이 열린다. 14일 신한동해오픈은 인천 서구 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그리고 내주에는 인천 연수구 잭 니클라우스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제
신세대 ‘슈퍼루키’ 장이근(24)이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첫 다승자(2승)가 됐다.
장이근은 10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6938야드)에서 열린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일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 합계 28언더파 260타를 쳐 공동 2위 현정협(34)과 임성재(19)를 2
장이근(24)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2승에 성큼 다가섰다.
KPGA투어는 올 시즌 13명의 우승자를 각각 냈다. 아직 다승자가 없다.
장이근은 8일 인천 드림파크컨트리클럽 드림코스(파72 6938야드)에서 열린 티업·지스윙메가오픈(총상금 5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 7개를 잡아 7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129타를 쳐
‘부산갈매기’ 신용진(53)이 폭풍타를 치며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시니어투어 프로를 겸하는 있는 신용진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드림파크컨트리클럽(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무려 9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131타를 쳐 단독선두에 나선 장이근(24)에 2타 뒤져 있다.
신용진은
‘루키’ 장이근(24)이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에 이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승 시동을 걸었다.
신인왕 포인트 1위, 제네시스 상금랭킹 2위를 달리고 있는 장이근은 KPGA투어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드림파크컨트리클럽(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첫날 경기에서 공동선두에 나섰다.
장이근은 7일 인천시 서구
누가 먼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승을 차지할 것인가.
무대는 7일 인천시 서구의 드림파크 컨트리클럽 드림 코스(파72·6938야드)에서 개막하는 티업ㆍ지스윙 메가 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드림파크컨트리클럽(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올해 신설된 이 대회는 스크린에서 필드로 이어지는 세계 최초 O2O(On-line to Off-li
국내 유일의 듄스코스인 겅원 춘천 라비에벨 듄스코스(18홀)가 개장 1주년을 기념으로 무료 퍼팅 레슨을 진행한다.
한국프로골프(KPGA) 정회원인 프로골퍼 김재형가 진행할 무료 퍼팅레슨은 스트로크의 종류와 본인에게 맞는 퍼팅 방법, 경사를 잘 보는 방법, 쇼퍼팅의 확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진행 될 예정이다.
장수진 총지배인은 “듄스코스의 특성상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최종일 마지막 홀 버디가 짜릿한 우승 드라마를 연출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17번홀까지 3명이 동타였다. 그런데 ‘무서운 20대 기대주’ 서형석(20·신한긍융그룹)의 세번째 샷은 마치 그림을 그리듯 핀 옆에 떨어진 뒤 그대로 섰다. 매치플레이에서 컨시드 거리였다.
이렇게
“티샷이 페어웨이로만 가면 그린이 잘 받아 주기 때문에 그린 공략하기가 어렵지는 않다. 단독 선두에 있으니 우승하고 싶다.”(최고웅)
“그린 공략을 잘해야 한다. 그린에서 라인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러프에서 그린을 공략하기가 쉽지 않으니 페어웨이를 지키는 전략도 필요하다.”(맹동섭)
“어차피 이렇게 왔으니 우승까지 노려볼 것이다. 3위,